전달식 사진
(주)더위함(대표 윤일상)에서 저소득 아동청소년을 위해 나훔 유기농 순면 생리대 20,600장을 사단법인 지미션(대표 박충관, 이하 지미션)에 기부했다. ©지미션 제공

(주)더위함(대표 윤일상)에서 저소득 아동청소년을 위해 나훔 유기농 순면 생리대 20,600장을 사단법인 지미션(대표 박충관, 이하 지미션)에 기부했다.

프리미엄 유기농 순면 생리대 나훔은 여성과 아이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안전한 생리대이며, 지미션 협력교회인 착한이웃교회(담임목사 정진)를 통해 천안지역 중학교, 지역아동센터의 저소득 가정 아동 및 보육원 생활 아동 100명에게 1인당 6개월분의 수량으로 전달되었다.

지미션 지원사업 담당자는 “생리대는 여성 아동청소년에게 있어 필수적이지만 저소득 아동 청소년의 경우 매월 구입하기에 경제적으로 부담이 있다”며 “특히 대형 생리대나, 오버나이트의 경우 상대적으로 가격이 높아 필요하지만 사용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 이번 기부를 통해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지미션은 교회 및 선교사와 협력하여 국내외 취약계층에게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는 물품후원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 네이버 블러그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cdaily.co.kr

- Copyright ⓒ기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독교 종합일간지 '기독일보 구독신청 바로가기'

#지미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