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프로필 사진
가수 영탁 프로필 사진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공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영탁의 공식 팬카페 ‘영탁이딱이야’가 기부금 4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후원금은 자립을 앞둔 보호종료아동 및 쉼터퇴소청소년을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팬클럽 ‘영탁이딱이야’는 지난해 10월부터 영탁이 모델로 활동 중인 새마을금고의 좀도리 운동에 참여하는 등 선행을 이어가고 있다. ‘영탁이딱이야’가 기부한 쌀은 곧 5t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영탁이딱이야’ 관계자는 “평소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적극적인 영탁의 뜻에 동참하기 위해 기부금을 조성했으며, 회원들의 의견을 취합해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후원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은 “가수 영탁의 선한 영향력으로 팬들의 지속적인 기부가 계속되고 있다”라며,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모두가 어려운 상황 속 모인 소중한 후원금은 자립을 앞둔 아이들을 위해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 네이버 블러그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cdaily.co.kr

- Copyright ⓒ기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독교 종합일간지 '기독일보 구독신청 바로가기'

#초록우산어린이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