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 합동 제105회 총회
지난해 예장 합동 제105회 총회가 새에덴교회에서 열리던 모습. ©예장 합동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장 소강석 목사)이 제106회 총회를 오는 9월 13일 하루 일정으로 오후 2시부터 10시까지 울산광역시 소재 우정교회(담임 예동열 목사)·대암교회(담임 배광식 목사)·태화교회(담임 양성태 목사)에서 분산 개최하기로 했다. 

합동 측은 “코로나19 상황에서 사회적 거리두기를 고려해 세 교회에서 분산 개최한다”며 “각 교회별 참석할 수 있는 총대수는 우정교회 1000명, 대암교회 300명, 태화교회 300명”이라며 “추후 노회별 인원배정에 대해 문자로 안내해드리겠다”고 했다.

또 “코로나19 백신예방접종에 적극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 접종기관과 보건소에서 발급한 증명서 혹은 질병관리청의 전자예방접종증명서를 미리 준비해 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그러면서 “총대분들은 안전한 총회 개최를 위해 백신접종을 하셨더라도 해당지역 코로나19 선별검사소(위치, 시간, 결과문자도착일자 확인요함)에서 PCR검사를 받은 후에 결과문자(총회 개최 전 주일 혹은 월요일 오전까지는 꼭 받아야 함)를 총회현장에서 확인해주셔야 참석이 가능하다”고 했다.

아울러 “참석 시에는 보다높은 비말차단효과를 위해 꼭 'KF94마스크'를 항시 착용해 달라”며 “기본적인 방역수칙인 거리두기, 발열검사, 수시로 손소독, 음식물섭취 금지, 유증상자 출입제한, 출입자 명단관리 등에 철저하게 솔선하여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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