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대 산학협력단
간담회 진행 사진. ©성결대

성결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지난 5월 26일 성결대학교 재림관 회의실에서 2021 학교 예술강사 지원사업 경기지역 8개 분야 교육자문위원회 1차 간담회를 진행하였다.

본 간담회는 산학협력단장 정희석 부총장, 사업운영본부장 이원현 교수, 관리책임 이신영 교수 및 사업운영 실무자의 주관으로 엄미숙 주무관(경기도청 예술정책과), 김무겸 장학사(경기도교육청 융합교육정책과), 정영우 이사장(오산문화재단), 정길선 단장(경기청소년국악관현악단), 박상순 교수(경민대학교), 류해석 교감(고강초등학교), 임효선 운영위원(전 서원고등학교 교장), 이미령 운영위원(전 동부중학교 수석교사) 등 8인의 교육자문위원이 참여하였다.

‘경기지역 8개 분야 교육자문위원회’는 2017년부터 경기지역 학교 예술강사 지원사업 운영을 지속해온 성결대학교 산학협력단이 2021년 8개 분야로 통합됨에 따라 새로운 도약을 목표로 발전적인 사업 운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서, 운영기관의 사업운영 현황 공유 및 자문위원들의 교육 현장 관련 중점적 의견 제시를 통해 구체적인 향후 사업 발전 방안을 논의하였다.

경기도교육청 김무겸 장학사(융합교육정책과)는“사회적 거리두기 장기화로 인해 교육 현장은 급격한 변화를 맞이하였다. 따라서 학교 예술강사 지원사업 역시 학교 교육의 변화에 따라 맞춰나가야 하며, 특화된 비대면 교육 역량강화 프로그램 지원 확대가 필요하다”며“학생들의 문화예술 향유가 앞으로도 원활히 이뤄지도록 교육청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

이어 이미령 운영위원은“현장에서 발생되는 예술강사들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함께 수업을 진행하는 것이 아닌 수업에 대한 충분한 논의와 기획, 그리고 역할분담이 이루어지는‘팀티칭’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대면수업과 병행하여 진행되는 비대면 수업에서도 협력수업은 중요하기 때문에 이에 따른 팀티칭 관련 매뉴얼 개발이 필요하다”라는 의견을 제시했다.

그리고 자문위원들은 운영학교와 예술강사의 원활한 소통을 유도하여 현장의 어려움을 최소화하기 위해 상황에 따른 운영방침, 매뉴얼 구축 및 시행 등의 공통 의견을 제시하였다.

이원현 교수(사업운영본부장)는“21년 학교 예술강사 지원사업 경기지역 8개 분야는 지난 5년간의 사업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사업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며 “본 운영기관은 항상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있으며, 예술교육 현장의 우수사례 공유 및 운영학교와 예술강사 상호간 발생되는 민원사례 적극 해결 등 앞으로도 교육 현장에 중점을 둔 사업운영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성결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예술교육 현장의 안정화를 위한 교육자문위원회 간담회를 분기별 1회,총 3회차에 걸쳐 진행할 예정으로서 향후 추진 예정인 2~3회차 간담회를 통해 자문위원의 사업 관련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보다 발전적인 사업 운영의 기반을 조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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