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아린
오마이걸 아린 ©아름다운재단 제공

대표 여자 아이돌 그룹 오마이걸의 멤버 아린이 18일 생일을 기념해 아름다운재단에 3천만 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보육 시설을 퇴소한 보호 종료 아동의 자립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아린은 "생일을 맞아 미성년에서 성년이되기까지 함께 해준 멤버들과 팬 여러분들의 사랑에 보답하고 싶어 이번 기부를 결심했다"라며 "홀로 사회에 나온 보호 종료 아동 친구들에게 조금이나마 응원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이린은 최근에는 저소득층 어르신을 위해 1600만원 상당의 내의를 기부하고 반려견 아리와 함께 유기 동물을 지원하는 공익 펀딩 프로젝트에 모델로 참여했다.

  • 네이버 블러그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cdaily.co.kr

- Copyright ⓒ기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독교 종합일간지 '기독일보 구독신청 바로가기'

#아름다운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