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국민뉴딜그룹 박항진 총재, 세계실크로드기금
재날리에 아자마트가 샌딩아트를 시연하고 있다. ©WK국민뉴딜그룹

WK뉴딜국민그룹이 오는 29일 오후 6시 신라호텔 영빈관 루비홀에서 ‘기부문화 정착’을 주제로 국제예술가 초청 통합기부식 및 실크로드기금집행위원장 취임식을 거행한다. 이에 앞서 키르기스스탄 스트링 아트 예술가 재날리에를 초청해 26일·27일 오후 1시부터 서울 봉은사와 서울 남산타워에서 시연회도 연다.

WK뉴딜국민그룹은 2020년 7월 문재인 대통령의 한국판 뉴딜 정책과 발맞추어 코로나 팬데믹을 다함께 극복하고 'K-방역' 제품을 세계에 수출해 대한민국 위상을 더욱 높여 새로운 패러다임 설계를 목표로 계획된 단체다.

주최 측은 “과포화상태인 마스크업체의 상생을 목적으로 K-방역 제품 연합을 조성하여 국민의 생명을 위협하는 기형적인 방역용품 시장의 불균형 해소와 안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또한 ‘K-방역’ 제품의 품질과 브랜딩을 강화하여 중국이 독식하고 있는 세계 마스크 시장의 판도 변화를 꾀하고 K-방역의 세계 표준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고 했다.

이에 뉴딜국민그룹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들을 위해 각 지자체와 군부대, 종교단체를 필두로 우리사회 기부문화 정착과 기업이윤을 국민들과 나누기 위해 마스크 무료 나눔을 장기적으로 실천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또한 K-방역 제품의 우수함을 세계에 널리 알리기 위해 각국 대사관을 통해 세계 여러 나라에 마스크 기부를 진행하고 있다.

뉴딜그룹 측은 이번 기부의 일환으로 키르기스스탄의 예술가인 재날리에 아자마트를 초청한다고 밝혔다. 이어 “스폰서십 파트너 계약을 맺고 카타르 윌드컵에서 활약할 손흥민 선수에게 스트링아트 초상화 전달과 축구협회와 유소년축구협회등에 손흥민 선수와 함께 윌드컵 붐을 조성하고 축구발전에도 도움이 될 마스크기부를 예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최 측에 따르면, 재날리에 아자마트는 키르기스스탄 국적의 스트링 아트 예술가로 스트링 아트는 금못과 실을 이용한 방법으로 예술작품과 초상화를 만들고 유투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통한 팬들과의 소통과 퍼스널 마케팅도 활발히 하고 있다. 초상화를 작업한 모델로는 푸틴을 비롯한 러시아의 여러 대통령과 축구선수 호나우지뉴등 세계적인 유명인사가 있다고 한다.

2022년 카타르 월드컵에서 세계적인 축구스타 100명의 초상화 증정과 전시회를 목표로 세계 각국을 돌며 작품 활동 중이며 한국방문은 아시아에서 첫 번째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뉴딜국민그룹 박항진 총재는 “뉴딜그룹이 혼자서는 할 수 없는 전 국민 마스크 나눔을 도와주신 고마운 분들을 모시고 조촐한 기부식 및 감사인사를 드리고자 자리를 마련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한편, WK뉴딜국민그룹은 방역용품 시장의 불균형 해소와 안정화를 위해 K-방역 제품 연합을 조성하고 제품의 품질과 브랜딩을 강화하여 세계 시장의 판도 변화를 꾀하고 K-방역의 세계 표준 플랫폼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WK국민뉴딜그룹 박항진 총재, 세계실크로드기금
 ©WK국민뉴딜그룹
  • 네이버 블러그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cdaily.co.kr

- Copyright ⓒ기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독교 종합일간지 '기독일보 구독신청 바로가기'

#WK국민뉴딜그룹 #마스크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