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태비 초록우산
©스태비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주식회사 스태비(대표 이상수)와 ‘인적, 물적 자원 및 IT 기술을 활용한 시회공헌활동’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본 업무협약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스태비의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협약을 통해 스태비는 시청 수익금 일부를 재단에 기부할 수 있도록 OTT 플랫폼 ‘스태비고(STABYGO)’를 지원하며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의 콘텐츠를 알리기 위해 스태비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제공할 예정이다.

주식회사 스태비는 지분정산형 OTT 스트리밍 플랫폼을 개발한 국내 토종 OTT 플랫폼 스타트업 기업으로 시장의 관심을 받고 있다. 스태비의 플랫폼을 활용하면 시청자는 콘텐츠의 수익금을 작가나 재단에 지정하여 전달할 수 있다. 스태비의 자체 기술로 개발된 OTT 플랫폼 ‘스태비고(STABYGO)’는 2021년 상반기 론칭 예정이다.

스태비 이상수 대표는 “OTT 플랫폼, 스태비고(STABY GO)에서 콘텐츠를 시청하게 되면, 다른 절차없이 손쉽고 자연스럽게 기부를 할 수 있다”며 “온라인 플랫폼과 블록체인 기술이 융합한 스태비의 차세대 솔루션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의 아동복지 노하우가 만나 기부문화를 획기적으로 혁신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은 "시청자가 가치있는 콘텐츠를 소비하면서 기부 참여까지 가능한 스태비고 플랫폼을 통해 우리 사회에 나눔문화가 더욱 활성화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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