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이연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유튜브 크리에이터 이연이 23일 모나미 프러스펜 160세트 전달식을 진행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CJ ENM의 1인 창작자 지원사업 ‘다이아 티비(DIA TV)’ 소속의 크리에이터 이연으로부터 23일 모나미와 협업한 한정판 프러스펜 제품 160세트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미술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유튜버 이연은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미술용품을 제작하기 위해 모나미와 한정판 프러스펜 제품을 제작했다. 모나미와 프러스펜 60주년을 기념하여 제작된 본 제품은 공개되자마자 성황리에 완판됐다.

유튜브 크리에이터 이연이 기부한 프러스펜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미술에 재능이 있는 인재 아동 및 제6회 전국 감사편지 공모전에서 수상한 학생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유튜브 크리에이터 이연은 “많은 분들에게 받은 사랑을 아이들을 위해 돌려 줄 수 있어서 너무 보람차다”며 “특히, 미술에 재능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고, 항상 도전하고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최운정 서울2지역본부장은 “우리 아이들이 프러스펜을 통해 마음껏 꿈을 그리길 소망한다”며, “우리 아이들을 위한 소중한 나눔을 펼쳐 주신 유튜브 크리에이터 이연님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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