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요한 목사(서울명동교회)
최요한 목사

가치관, 이념, 사상, 신념은 성향만큼이나 다르다는 사실은 인정하지만,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지 못한다면 동일한 지체라고 볼 수 없습니다.

‘본질적인 면에서는 일치를, 비본질적인 면에서는 자유를’ 주장하는 것은 원론적인 문제라 생각합니다. 하나님이 은혜 주시지 않으면 구원받을 수 없습니다.

살리는 것은 영이기에 하나님의 말씀만이 우리의 영혼을 살린다는 사실입니다. 중생한 그리스도인만이 천국에 들어간다는 진리는 부정할 수 없는 명백한 사실입니다.

구원의 문제가 신앙생활의 첫걸음입니다.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게 하라”고 하십니다. “믿음에 있는가 시험하고 확정하라”고 하십니다. 더욱 깨어 있어야 할 이유입니다.

최요한 목사(세계선교연대 대표, 국제선교신문 발행인, 명동교회 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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