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기독교연합회(회장 유재명)가 파악한 바에 의하면, 진도 '세월호' 침몰과 관련해 안산 지역 16개 교회에서 42명의 교회 학생들이 현재 행방불명이다. 안산시기독교연합회 총무 원영오 목사는 "아직 현장에 대한 정확한 상황을 모른다"고 말하고,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기를 기도하고 있다"고 했다... 
콜린 키딩, '르완다 학살' 방지 실패에 사죄 "
1994년 100만명의 희생자를 낸 르완다 학살을 막지 못한 것에 대해 당시 유엔 안보리 의장이 사죄했다. 유엔 안보리는 이날 모든 국가들이 대학살 사태와 같은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촉구하는 한편 안보리도 인류에 대한 범죄로부터 사람들을 보호해야 할 책임이 있음을 재차 강조하는 내용의 결의안을 채택했다... 김가은, '리젠 국제 첼로 콩쿠르' 1위
김가은(12·일산 정발초교 6년)이 13~19일 오스트리아 리젠에서 열린 '제11회 리젠 국제 첼로 콩쿠르'에서 1위를 차지했다. 카테고리 I 의 그룹 C부문에 출전한 김가은은 심사위원들의 만장일치로 우승을 거머쥐었다. 이 부문에서 2위 수상자는 없다. 3위에는 2명이 올랐다. 1992년 처음 열린 리젠 국제 첼로 콩쿠르는 격년으로 .. [기독교대한감리회 목회서신] 여객선 사고에 대한 목회서신
지난 4월 16일! 우리는 슬픔을 넘어 참담한 소식을 접했습니다. 수행여행을 떠났던 단원고등학교 학생들과 교사들, 그리고 승객과 승무원을 태운 여객선(청해진해운 세월호)이 침몰했다는 슬픈 소식이었습니다... 
朴 대통령 사고현장 방문 "구조에 최선 다하라"
박근혜 대통령이 사고 발생 이틀째인 17일, 오후 사고해역인 진도일대를 방문했다. 이날 오전 전용기편으로 경기도 성남 소재 서울공항을 출발, 광주공항에 내린 뒤 육로로 진도로 이동했다. 오후 1시 반경에 진도 서망항에 도착한 박 대통령은 해경소속 경비정으로 갈아타고 병풍도와 관매도 사이인 사고 해역에 도착해 구조 작전 환경을 직접 점검했다. .. 안산시기독교연합회 및 실종학생 출석 교회, '비상기도회' 개최
안산시기독교연합회(대표회장 유재명 목사, 이하 안기연)가 16일 발생한 진도 여객선 침몰 대참사와 관련, 실종자들의 무사 생환을 바라는 긴급기도회를 오늘(17일) 밤 8시 안산빛나교회(담임 유재명 목사)에서 열기로 했다... 1분기 고용률 64.4%, 취업자수 73만여명 증가
올해 1분기 취업자수가 73여명 증가를 기록하며 고용률도 64.4%를 기록했다. 전년 1분기보다 소폭올랐다. 고용노동부는 17일, 최근 고용동향을 발표하며, 이같이 밝혔다. 고용부 관계자는 "최근 고령층 도소매·음식업 등의 고용 증가로 고용의 질 저하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면서도 "상용직 위주로 고용 증가 자영업 감소, 제조업 고용의 꾸준한 증가로 질 개선 징후가 감지된다"고 말했다.. 세월호 침몰사고 대책을 위한 긴급 교단장회의 개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회장 박종덕 사령관)가 진도해상에서 발생한 세월호 침몰사고와 관련하여 공교회적 차원의 대책을 논의하기 위하여 긴급하게 '회원교단 교단장회의'로 모인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논평] 진도 여객선 침몰사고에 대한 위로의 논평
16일 오전 수학여행에 나선 고교생 등 475명이 탑승한 여객선이 전남 진도 앞바다에서 침몰하여, 6명의 귀한 목숨이 사망했고 290명의 생사가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日, 법개정 통한 자위대 활동 확대 움직임
일본이 자위대 활동범위를 확대하기위해 움직이고 있다. 산케이신문과 마이니치신문의 17일자 보도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자위대의 출동 요건에 '밀접한 관계에 있는 국가'에 대한 무력 공격이 발생한 상황을 추가하기로 방침을 정했다. 아베 총리의 안보 담당 보좌관 이소자키 요스케(礒崎陽輔)도 16일 교도 통신과 가진 인터뷰에서 아베 정부는 헌법 해석 변경을 각의 결정하기에 앞서 책정하는 '정부 정책.. 
[인기협 논평] 세월호 참사와 언론의 무한책임
16일 오전 전남 진도 해상에서 승객 및 승무원 등 462명을 태우고 제주도를 향하던 여객선 세월호가 원인 미상의 사고로 침몰하는 전대미문의 초대형 참사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인해 제주도 수학여행을 위해 이 배에 승선했던 경기 안산 단원고 학생 등 3백여 명에 가까운 무고한 학생, 국민이 이 시각 현재까지 생사 여부가 확인되지 않고 있다. 또한 시간이 지날수록 사망자의 숫자가 늘어나고 있어.. 
근로시간 勞-社,輿-野 신경전, 입법화까지 난항
근로시간 단축을 위한 논의가 난항을 겪고 있다. 근로시간 단축에는 대체로 공감하지만 세부 의견에서 난항이 계속되면서 여야와 노사의 계속되는 대립으로 좌초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이번 현안과 관련된 대법원 판결도 앞두고 있어 상황은 복잡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