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은(12·일산 정발초교 6년)이 13~19일 오스트리아 리젠에서 열린 '제11회 리젠 국제 첼로 콩쿠르'에서 1위를 차지했다.

카테고리 I 의 그룹 C부문에 출전한 김가은은 심사위원들의 만장일치로 우승을 거머쥐었다. 이 부문에서 2위 수상자는 없다. 3위에는 2명이 올랐다.

1992년 처음 열린 리젠 국제 첼로 콩쿠르는 격년으로 진행된다.

김가은은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대한민국을 빛낼 문화예술계 유망주'로 선정됐다. 인천시립교향악단과 협연, 금호영재 콘서트 등 활발한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이강호 교수를 사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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