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다이빙벨 25일부터 실종자 수색 참가](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16544/25.jpg?w=188&h=125&l=50&t=40)
![[세월호 참사]다이빙벨 25일부터 실종자 수색 참가](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16544/25.jpg?w=188&h=125&l=50&t=40)
해난구조 전문가인 이종인 알파잠수기술공사 대표가 25일 마침내 세월호 침몰 사고 실종자 수색작업에 참여한다. 민관군 합동 구조팀을 대표한 김석균 해양경찰청장은 침몰사고 9일째인 24일 밤 전남 진도 팽목항에서 열린 세월호 실종자 가족과의 면담에서 이 대표와 전화통화를 갖고 수색작업에 참여해달라고 요청했고 이 대표는 이를 수락했다... 진보정당, 쌍용차 해고자 사망 애도
원내 진보정당들이 24일 쌍용차 해고노동자 정한욱씨의 사망 소식에 애도를 표하며 사측을 향해 해고자 복직을 요구했다. 통합진보당 김재연 대변인은 이날 오후 현안논평에서 "어제 또다시 쌍용차 해고노동자가 운명했다. 무려 25번째 죽음 앞에 비통할 따름"이라며 "쌍용차 창원공장에서 근무하다 해고된 정씨는 지난 지방선거에서도 많은 역할을 해 준 통합진보당의 당원이기도 하다. 삼가 애도를 표한.. 이라크, 25년 전의 쿠웨이트 침략으로 지금까지 455억 달러 배상
【제네바=AP/뉴시스】김재영 기자 = 1990년 쿠웨이트 침략에 대한 이라크의 배상을 다루는 유엔 패널은 쿠웨이트에 이라크 제공 배상금 9억9000만 달러를 추가 전달했다. 이에 따라 쿠웨이트 정부가 지불 받은 배상금은 455억 달러에 달한다... [세월호 참사]3·4층 객실서 시신 추가발견...사망자 175명
【진도=뉴시스】신동석 기자 = 세월호 침몰 사고로 인한 사망자가 175명으로 늘었다. 24일 오후 민·관·군 합동구조팀이 야간수색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3구의 시신을 추가로 수습했다. 수습된 3구 모두 여성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2구는 3층 선수객실에서, 1구는 4층 선미 중앙객실에서 각각 발견됐다... [프로야구]'13안타'친 NC, 이틀 연속 SK 제압
NC 다이노스가 3홈런과 13안타를 치며 이틀 연속 SK 와이번스를 제압했다. 순위로는 단독 2위로 올라섰다. NC는 24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SK와의 경기에서 강력한 타선을 앞세워 13-7로 승리했다... 
모예스 감독 경질 후 맨유 선수들 골프모임 가져
데이비드 모예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이 경질 된 후 맨유 선수들이 골프모임을 가졌다고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이 보도했다. '데일리메일'은 이것이 감독 경질 과정에서 나온 선수와 감독간 불화에 대한 소문에 더욱 불을 지피는 일이라고 설명했다. 맨유 선수들 간에 감독 경질 시기에 대한 내기를 걸었다는 소문마저 나왔다... 
"유병언 '구원파'는 건전한 기독교한국침례회와 무관...언론사들 유념해야"
한국교회연합(한교연·대표회장 한영훈 목사)는 24일 성명을 내고 "침몰한 세월호의 소속회사인 청해진해운의 실소유주가 유병언씨이며, 선원 등 90% 이상이 '구원파' 신도라는 보도를 접하고 충격을 금할 수 없다"며 "유 씨는 전 세모 그룹 회장으로 '구원파'로 불리는 기독교복음침례회 소속 목사로 활동해 온 인물이다"고 전했다... 
[세월호 참사] 해경, 세월호 침몰 당시 구조 나선 소방헬기 막은 것 드러나
세월호 침몰 당시인 16일, 단원고 학생의 119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헬기가 사고현장에 도착해서는 해경의 제지로 다시 돌아갔다고 JTBC가 보도했다... 
[세월호 참사] 구명벌 이상 의혹에 구명벌 안전점검 업체 압수수색
세월호 침몰 당시 충분한 수의 구명벌이 있는데다, 진도 해상교통관제센터(VTS)에서도 구명장비를 모두 투하하라고 명령했음에도 불구하고 선원들이 구명벌에 전혀 눈길도 주지 않은 것이 구명벌의 이상을 미리 알았기 때문이 아니냐는 의혹이 있다... ![[세월호 참사]실종자의 생환을 기원하는 노란나비](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16545/image.jpg?w=188&h=125&l=54&t=43)
[포토뉴스] 세월호 실종자의 생환을 기원하는 노란나비
세월호 실종자의 생환을 기원하는 노란나비가 정신여고 담장에 메달려 있다... 세월호 수색작업 주도 민간 잠수부 '언딘', 다이빙 벨 반입 '특혜 논란'
세월호 수색작업을 주도하고 있는 민간 구난업체인 언딘 마린 인더스트리에 대한 의혹이 불거지고 있다. 24일 언딘 측이 범정부대책본부에서 투입 거부한 다이빙 벨을 수색현장에 반입 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앞서 범정부대책본부는 민간 구난업체 알파잠수기술공사의 이종인 대표의 '다이빙 벨'을 돌려보냈으나, 언딘 측은 수색현장에 '다이빙 벨'을 반입한 사실이 목격 돼 대책본부가.. ![[세월호 참사]다이빙벨 25일부터 실종자 수색 참가](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16544/25.jpg?w=188&h=125&l=50&t=40)
[포토뉴스] 다이빙벨 25일부터 세월호 실종자 수색 참가
범부처 사고대책본부는 24일 오후 전남 진도 팽목항에서 열린 세월호 실종자 가족과의 면담에서 오는 25일부터 이종인 알파잠수기술공사 대표의 수색작업 참여를 허가하기로 했다. 사진은 지난 22일 팽목항의 이종인 대표와 다이빙벨의 모습. 201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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