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사람도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하 기윤실)이 "법과 제도"를 주제로 월례포럼을 개최한다... "한국 기독교 근본주의와 패권주의, 어디에서 왔을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한국YMCA전국연맹, 한국YWCA연합회, 아시아태평양생명학연구원, 공정무역 얼굴있는 거래 등이 참여하고 있는 '팔레스타인 평화를 위한 한국 그리스도인 네트워크(이하 KCNPP)'는 오는 26일(목) 오후 4시, 기독교회관 709호(NCCK 예배실)에서 "시오니즘과 한국 기독교"를 주제로 신학세미나를 개최한다... 
"'성경의 무오성', 현대신학의 왜곡된 관점들 많다"
예장 합동(총회장 안명환 목사) 칼빈기념사업위원회(위원장 오정호 목사)가 주최한 개혁주의 성도 매뉴얼 발간을 위한 '칼빈기념사업을 위한 공청회'가 1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총회회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공청회에 앞서 열린 1부 예배는 박성규 목사의 사회로 이원재 목사의 기도, 장차남 목사(증경 총회장)의 설교(개혁신앙의 기본원리), 장차남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2부 공청.. 
"신자유주의 도전에 최근 서구사회, 기독교 공적 역할 요청"
14일 오전 7시 종교교회(담임 최이우 목사)에서 진행된 생명신학협의회 제26차 전문위원세미나에서 '지역 공동체의 문화복지를 위한 공공신학의 실천적 연구'를 주제로 강연한 성석환 교수(장로회신학대학교)는 "최근 서구사회에서 종교의 자리를 사적 영역에서 공적 영역으로 전환시켜 협력하기를 원하고 있다"며 "기독교의 공적 역할이 다시 요청되었다면 그것은 종교의 자리가 사적이며 개인적인 영역이어야 .. 오윤주 피아노 독주회, 리스트 '오베르망의 골짜기'
피아니스트 오윤주(45) 교수(성신여자대학교 음악대학)가 29일 오후 2시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독주회를 연다. 섬세한 터치가 인상적인 오 교수는 예원학교를 수석 입학, 졸업했다. 서울예고(명예졸업) 재학 중 독일로 유학, 뷔르츠부르크 국립음대를 20세에 역시 수석 졸업했다... 
'예수는 혁명가였는가?' 질문에...
한국개혁신학회 제110차 정기학술발표회가 14일 오후3시부터 6시까지 신반포중앙교회(담임 김영봉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날 '로마의 평화와 그리스도의 평화에 대한 관계 고찰'을 주제로 발제한 배재욱 박사(영남신대)는 먼저 "힘에 의하여 세워지는 세상 질서와 희생과 봉사로 그리스도께서 이루신 질서 체계가 공존하는 세상 속에서 이러한 관계를 어떻게 이해해야 할지에 대하여 고민하게 된다"며 .. 
'일어나서 함께 가자!' 직장선교 한국대회 21일 개최
탈북민, 다문화 가족 초청 제26회 직장선교 한국대회가 2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명성교회에서 열린다. 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는 '일어나서 함께 가자!'(아가2:10)라는 주제로 예수님의 은혜를 찬양하고, 직장선교의 차세대 주자들에게 미래지향적이고 세계지향적인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이번 대회를 개최한.. 
[건사연 칼럼] 동성애와 같은 길을 걷고 있는 '소아성애'
미(美)정신의학회(APA, American Psychiatric Association)는 지난해 10월, 정신장애진단통계편람(DSM, Diagnostic and Statistical Manual of Mental Disorders)의 5번째 버전인 DSM-5를 발표하면서 성적도착을 비(非)진단대상인 성적도착(paraphilia)과 진단대상인 성적도착질환(paraphilic disorder)으.. [16일 날씨] 30도 안팎…덥다
16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겠다. 구름이 볕을 가리면서 서울의 낮기온 29도 대구 31도 등 오늘보다 조금 낮겠다. 아침기온은 서울 18도 부산 19도로 오늘과 비슷하겠고, 낮기온은 서울 29도, 강릉 30도, 광주 28도로 오늘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 
[아침을 여는 기도] 신앙을 바르게 세워주옵소서
사랑의 하나님! 삼위일체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을 의지합니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일치와 사랑이 우리와 함께 하옵소서... 
어거스틴, "인간, 선한 것 선택할 수 있는 능력 상당 부분 잃었다"
(사)기독경영연구원(원장 배종석 교수) 6월 기독경영포럼이 '창조'를 주제로 개최, 이날 이창호 교수(장로회신학대학교)는 '창조와 섭리에 관한 신학적 성찰'을 주제로 발제했다. 이 교수는 발제 가운데 초대 교부 어거스틴(Augustine)의 '선한 창조', '악의 기원' 그리고 '인간의 자유'에 관해 소개했다... 
무용인 장유리 "열악한 예술인 지원 가수 데뷔 공연해요"
먼저 그는 세월호 사건의 안타까움과 에술인으로서의 아쉬움을 토로했다. "세월호 참사는 온 국민에게 상처를 줬다. 정말 슬픔과 분노를 느꼈다. 마지막 남은 12명의 희생자들이 가족의 품으로 조속히 돌아오기를 두 손 모아 간절히 기도한다. 세월호 사고로 희생된 사람들의 명복을 빌며, 가족들에게도 위로의 말을 전하고 싶다. 이 슬픔을 극복하기 위해서라도 국민 각자가 맡은 임무에 충실해 더욱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