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TS, 24일 'CTS 유대인 자녀교육 세미나' 개최
    CTS기독교TV는 오는 24일 오전 10시 대전 한밭제일교회(담임목사 이영환)에서 테필린을 중심으로 한 유대인 자녀교육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우리 자녀 천재로 만들기 프로젝트'라는 주제로, 유대인 교육 <테필린>의 저자인 김형종 미국 코헨대학교 부총장이 강연자로 나선다. 이번 는 유대인들의 성공을 뒷받침하고 있는 자녀교육의 숨겨진 비밀에 대한..
  • 이선지
    재즈 피아니스트 이선지 4번째 앨범 '국경의 밤' 발매
    국내의 가장 색깔 있고 개성 있는 연주자, 작곡가 중의 한 명으로 손꼽히는 피아니스트 이선지의 4번째 앨범 '국경의 밤'이 지난 10일 오디오가이를 통해 발매됐다. 오는 19일 저녁 7시 대림미술관에서 앨범 발매 공연도 준비되어 있다. 이미 3장의 리더작을 통해 탁월한 작곡 실력을 겸비한 재즈 피아니스트로 인정 받은 이선지는 네 번째 리더작, '국경의 밤'에서 눈 앞에 그려..
  • 상고심 폭증에 '상고전담법원'설치 추진
    상고심이 폭증하면서 대법원의 재판부담을 줄이기 위한 상고전문법원 설치가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 상고심 증가에 따라 대법관을 늘려야 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됐지만 자문위는 '대법관 증원'보다는 '상고법원 설치'를 대안으로 내세운 셈이다. 대법원장 자문기구인 사법정책자문위원회(위원장 오연천 서울대 총장)는 17일 오전 제13차 회의를 열어 상고심 기능 강화 방안, 법관 및 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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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조론오픈포럼
    "창조론 운동의 지평이 변하고 있다"
    한국 창조론 운동의 지평이 서서히 변하고 있다. 그 동안 창조론 운동은 창조론에 대한 진지한 반성이나 학문적 접근이 없이 지난 수십 년 동안 오로지 외구그이 일부 창조론 논리를 그대로 답습한 프로파간다적인 운동으로 일관해 왔다. 많은 안티들이 기독교인들을 반지성적이라고 비판하고 일부 청년들이 교회에서 등을 돌려버린 데에는 바로 그런 이유들이 있었다. 하지만 이제 그 상황이 변하고 있다. 창조..
  • 호소하는 가족들
    여야 다툼과 장마 시작에 울상된 세월호 수색 현장
    세월호 침몰사고 발생 63일째인 17일, 실종자 숫자는 여전히 12명을 가리키고 있다.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이날에도 새벽 5시부터 선체수색에 들어가 4층 앞·뒷부분, 5층 앞 부분과 가운데 격실 등을 수색했다. 이와 동시에 내부 촬영과 장애물 제거 작업을 해나갔다. 구조팀에 따르면 장애물제거로 유실물과 천장 패널, 문틀같은 장애물을 제거하는 성과는 이뤘다고 밝혔다. 하지만 대조기 기간동..
  • 오은영의 마음처방전
    '유아부터 초등생까지 131가지 상황 별 실전 솔루션'
    국민 육아 멘토 오은영 박사가 '오은영의 마음처방전 : 감정'(웅진리빙하우스 펴냄)을 출간했다. '오은영의 마음처방전 : 감정'은 수줍음, 두려움, 분리 불안, 긴장, 욕심, 주의력 결핍, 감정 조절, 감정 과잉, 우울 등 아이의 감정을 대표하는 9가지 키워드를 선정해, 각 키워드 별로 엄마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131가지 질문과 그대로 따라 하면 되는 실용적인 솔루션을 세심하게 담아냈..
  • 기독교학술원 원장 김영한 박사
    "문창극 후보, 신앙적 역사인식 이성적 역사인식과 균형 맞춰야"
    16일 샬롬나비(대표 김영한 박사)가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와 관련 논평을 내고 "교회는 사회가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로 하나님의 뜻을 전달할 수 있어야 함이 절실히 요청된다"고 강조했다. 샬롬나비는 "그의 역사인식은 하나님이 우리 민족에 대한 계획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며 "온누리교회 강연(2011년 6월)의 주된 취지는 하나님은 한민족의 역사에 고비고비마다 역사하셨다는 것이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