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남가주 오렌지카운티 지역의 평신도연합체인 OC기독교전도회연합회(회장 한성준 집사)가 창립 45주년을 맞아 OC지역 최대 연합성가합창제를 준비하고 있다. 현지 시간 지난 4월 26일 오렌지카운티 모처에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는 6월 29일 주일 오후 5시, 은혜한인교회 본당에서 개최되는 성가합창제 준비모임을 가진 것이다... 
“‘분파 아닌 분리’… 존 오웬, 회중교회 정당성 주장”
개혁주의학술원(원장 황대우)이 4월 30일 오후 고신대학교 대학교회에서 제16회 칼빈학술세미나를 ‘교회의 분리주의에 대한 존 오웬의 새로운 모색’이라는 주제로 개최했다. 세미나에서 이상호 박사(고신대학원 역사신학 교수)가 발제했다... 
핵심만 명쾌하게, 벨직 신앙고백 길라잡이
개혁주의 신앙의 뿌리를 새롭게 조명하며 오늘날 교회의 교리 교육에 활기를 불어넣을 신간 도서 《처음 시작하는 벨직 신앙고백》이 출간됐다. 이 책은 1561년, 극심한 박해 속에서 네덜란드 개혁교회의 지도자 귀도 드 브레(Guido de Brès)가 성경에 근거한 신앙을 변증하고자 작성한 〈벨직 신앙고백〉을 쉽고 체계적으로 안내하는 입문서이다. 총 37개 조항으로 구성된 이 고백서는 하나님, .. 
기도 불패
한국 집회에서 전한 첫 번째 말씀은 “기도 불패”였습니다. 저는 예수님을 만난 후에 새벽마다 무릎을 꿇고 기도하는 것을 배웠습니다. 기도 노트에 기도 제목을 기록하고 기도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평생 기도 제목, 5년 기도 제목, 한 해 동안 간구할 기도 제목을 기록하고 기도드렸습니다... 
예수가 받은 십자가형, 가장 잔인하고 치욕스런 형벌(2)
로마의 법률가 율리우스 바울(Julius Paulus)이 편찬한 『형법』(Sentientiae)은 로마시대에 행해진 세 가지 가장 잔인한 형벌을 다루고 있다. 첫째, 십자가형(十字架刑)(crux), 둘째, 화형(火刑)(crematio), 셋째, 교수형(絞首刑)(decollatio)이다. 그리고 짐승에게 찟기는 형(damantio ad bestias)은 잔인한 형벌로서 교수형에 대신하여 종종 .. 
[사설] ‘종교 혼합주의’와 합작한 WEA 서울총회
WEA(세계복음주의연맹)가 겉으로는 복음적 신앙고백을 하는 세계 기구인 듯하나 실은 가톨릭·이슬람 등과 교류하는 등 ‘종교 혼합주의’에 기울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지난달 29일 한국기독교총연합회가 주최한 ‘신학·실천·역사적 관점에서 본 WEA 문제점’ 주제 포럼에서 발제한 신학자들은 한결같이 WEA가 본래의 복음주의 정신에서 이탈해 ‘문화적 포용주의’에 입각한 ‘신(新)자유주의’ 노선으로 .. 
“‘유사 차별금지법안’ 인권정책기본법안 즉각 철회하라”
시민단체들이 더불어민주당 김영배 의원이 발의한 인권정책기본법안의 제정 시도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동반연) 등 다수 시민단체들은 4월 30일 국회 소통관과 국회 앞에서 ‘차별금지법의 또 다른 이름, 인권정책기본법안 발의 강력히 규탄한다!’는 제목으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시민단체들은 인권정책기본법안에 대해 “유사 차별금지법”이라며 강력히 반발했다... 
교회언론회 “선교 대대적 제한하려는 中, 매우 우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중국에서 5월 1일부터 시행되는 종교 관련 규정에 대한 논평을 4월 30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 논평에서 “중국이 5월 1일부터 시행하는 ‘중국 내 외국인 종교활동 관리규정 시행세칙’(이하 시행세칙)이 알려졌다. 이것은 사실상은 중국 내 선교를 대대적으로 제한하려는 것으로 판단되어, 매우 우려를 낳고 있다”고 했다... 
김진홍 목사, 한국교회에 <하보우만의 약속> 단체 관람 호소
김진홍 목사(두레공동체운동본부 대표)가 이승만·박정희 전 대통령의 업적을 그린 다큐멘터리 영화 <하보우만의 약속>을 단체 관람할 것을 한국교회에 호소했다. 4월 30일 영화사 측에 따르면, 김 목사는 자신이 직접 녹음에 참여해 극동방송 라디오 광고는 물론, 응원 영상까지 제작할 수 있게 많은 도움을 주었고, 많은 목회자와 성도들이 단체 관람에 적극 참여할 수 있게끔 힘을 싣고 있다... 
“큐티목회는 필수”… 전국 22개 거점교회들 한자리
재단법인 큐티선교회(QTM)가 지난 4월 28일 우리들교회 판교채플에서 ‘THINK HUB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THINK 목회세미나’를 수료하고 큐티목회를 접목 중인 22개의 ‘THINK HUB 거점교회’의 담임 및 담당 목사와 사모가 참석한 가운데 김양재 목사(재단법인 큐티선교회 이사장)의 말씀, QTM 소개, THINK HUB 거점교회 소개, 위촉식, 네트워크 소개 및 .. 
선교사가 세운 대학에서 퀴어영화제?… “동성애 홍보장 안 돼”
선교사가 세운 국내 대표적 기독교 대학에서 소위 ‘퀴어영화제’가 열리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 이에 이 학교에서의 퀴어영화 상영 반대 온라인 서명도 진행되고 있다. 한국퀴어영화제집행위원회는 최근 제25회 한국퀴어영화제가 오는 6월 20일부터 22일까지, 이화여자대학교 내 아트하우스 모모에서 열린다고 공지했다. 40여 편의 국내외 퀴어영화들이 상영될 예정이라고 한다... 
거제 고현교회, 5년 만에 이찬수 목사 초청 부흥사경회 개최
이 목사는 이어 마태복음 14장 28~33절 본문을 통해, 예수님을 바라보며 물 위를 걷고자 했던 베드로의 모습을 예로 들며 “믿음의 삶은 도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성도들에게 “신앙 안에서 용기 있게 도전하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으며, 늘 기도하는 삶을 살아가야 한다”고 권면했다. 고현교회 박정곤 목사는 “이번 집회를 통해 성도들이 받은 말씀을 삶 속에서 실천하며, 도전적 신앙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