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김정석 감독회장이 지난 1일 동부연회 태백지방회(박진석 감리사) 교역자회의가 열린 루아교회(담임 안동기 목사)를 방문해 교역자들을 격려하고 선교비를 전달했다. 이는 지난 6월부터 시작한 지방회 순회 방문의 일환으로, 어려운 환경에서 목회하는 동역자들을 찾아 격려하기 위한 것이다. 6월 삼남연회 진주지방회를 시작으로.. 
생명 존중, 정치적인 합의 대상 아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은 모든 생명은 존귀하며, 그 생명은 잉태되는 순간부터 생명이 다하는 순간까지 존중받고 보호되어야 할 절대적 가치를 지니다. 이는 성경이 우리에게 가르치는 분명한 진리이며, 기독교 윤리의 근간을 이룬다. 이 땅에 태어날 생명과 이미 태어난 모든 이들의 생명은 하나님의 주권 아래 있다... 
“세속주의 문화 전략, ‘하나님 없는 중립’ ‘예수 없는 포용’”
리바이벌코리아 여의도광장기도회 및 국민광장학교가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산업은행 본점 앞에서 진행됐다. 이 집회는 같은 장소에서 지난 4월부터 매주 토요일마다 진행돼 왔다. 교회와 국가가 위기 가운데 있다는 판단 아래, 나라와 민족, 교회와 다음세대를 위해 기도해 오다 7월부터는 ‘국민광장학교’라는 이름으로 이어지고 있다... 
정청래 "내란 척결이 우선"… 여당 대표로 강경 드라이브 예고
더불어민주당의 새 당대표로 정청래 의원(서울 마포을, 4선)이 선출되면서, 이재명 정부 초반 집권 여당의 선봉에 선 인물로 주목받고 있다. 정 대표는 전당대회에서 최종 득표율 61.74%를 기록하며 박찬대 후보(38.26%)를 큰 차이로 따돌렸다. 향후 정 대표는 더불어민주당의 핵심 과제로 제시된 '3대 개혁'과 함께 내란 척결,.. 
디지털 문명, 성경은 무엇이라 말하는가?
인류는 지금 디지털 문명이라는 전환의 문턱을 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하나로 은행 업무와 쇼핑, 학습과 소통, 심지어 예배까지 가능한 세상. 음성 인식 인공지능은 이제 사람의 말투와 감정까지 모방하며, 수십억 명이 SNS를 통해 하루의 감정과 정보를 공유하는 디지털 생태계 속에서 살아갑니다. 하루가 멀다 하고 쏟아지는 기술 뉴스는 한 가지 질문을 우리에게 던집니다... 
“영국의 조용한 부흥? 청년층 중심 예배 활기 등 현상 분명”
20세에 복음을 받아들인 뒤 삶의 궤적이 완전히 바뀐 배안호 선교사. 그는 지금 영국에서 선교 인생의 ‘후반전’을 새롭게 시작하고 있다. 2023년부터 다시 ‘제2의 조국’인 영국에 재입성한 그는, 새벽마다 기도하고, 거리에서 복음을 전하며, 전 세계 선교사들을 위한 글을 써 내려가고 있다. 영국에서 사역 중인 배안호 선교사를 서면으로 인터뷰했다. 아래는 일문일답. “21년 만에 다시 ‘제2.. 
“전 세계 기독교 다수 국가 수, 10년 사이 120개 국으로 감소”
세계 기독교 인구의 지리적 확산에도 불구하고, 기독교가 다수 종교인 국가는 감소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에 따르면, 미국 퓨리서치센터(Pew Research Center)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는 2010년과 2020년 사이 기독교를 다수 종교로 가진 국가 숫자가 감소했다고 밝혔다... 
<8월, 작가들의 말말말>
안드레는 주저 없이 형 베드로에게 예수님을 ‘메시아’로 소개합니다. 마태복음이나 마가복음에서 고기를 잡던 안드레를 생각하면 안 되지요. 안드레는 세례 요한의 제자로서 메시아를 기다리던 사람 중 한 명임을 알 수 있습니다. 가장 근본이 되는 부활의 표적은 아니었지만, 예수님이 유월절 기간 동안 보여 주신 표적만으로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예루살렘에 생겨나고 있음을 알려 줍니다. 주변 국가에 흩.. 
‘인간의식연구소’ 창립총회, 오는 5일 새로남교회서 열려
오는 8월 5일 오후 1시 30분 새로남교회 그레이스홀에서 ‘인간의식연구소’ 창립총회가 열린다. 인간의식연구소는 뇌과학에 기초한 과학적 사실과 심리철학 등에 근거하여 인간 정신을 탐구하면서, 인간의 존재 가치를 무너뜨리는 유물론적 논리를 반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기 위해 출범한다... 
“경외의 성향, 기쁨 회복 위한 하나님의 창조적 선물”
최창국 교수(백석대 실천신학)가 최근 복음과 도시 홈페이지에 ‘경외를 잃어버릴 때’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최 교수는 “경외의 성향은 창조적 선물로 선-형성되었으므로 소멸하지는 않지만, 언제든지 쇠퇴하고 비활성화되고 전도된 경외를 초래할 가능성이 있다”며 “이는 이성과 감성이 창조적 선물로 선-형성되었으므로 소멸하지는 않지만, 활성화되고 비활성화되고, 전도된 방향과 모습으로 나타날 수 있.. 
‘태백성시화 여름축제’ 성료… “지자체와 교계의 협력 모델”
태백시기독교연합회와 태백성시화운동본부 공동 주최, 태백성시화운동본부 주관, 세계성시화운동본부, 태백시, 태백문화재단이 후원한 ‘2025 태백 성시화 여름축제’가 지난 7월 28일 개막해 31일까지 황지교회(담임목사 김종언) 등지에서 열렸다... 
“국가인권위가 성소수자위인가? 국민 분열적 행동 멈춰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최근 지영준 변호사가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 후보 사퇴를 한 것에 대한 논평을 1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 논평에서 “지난 7월 29일 국회에서는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 후보자로 지명받았던 지영준 변호사가 기자회견을 가졌다. 그는 야당 몫으로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으로 추천을 받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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