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경환 연구원
    "진정한 神的 현실은...반드시 보편적 현실이어야"
    지난 2일 서강대에서 진행된 제3회 연구집단 카이로스 포럼에서 최경환 연구원(현대기독연구원 연구원)은 '하버마스의 공론장 개념과 공공신학'을 주제로 발제했다. 최 연구원은 먼저 "지난 30년간 민주주의 담론과 시민사회에 대한 논의 속에서 '공공성'이라는 용어는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되었다"며 "이는 그만큼 단어가 다원화되었다는 망리고, 이로 말미암아 그 개념과 의미가 모호하게 되었다는 것을 뜻..
  • 나희경
    인천문화재단, 보사노바 뮤지션 나희경 무대 선보여
    인천문화재단(대표 김윤식)이 운영하는 복합문화공간 트라이볼에서는 8월 10일(일) 트라이볼 <특별한 일요일 오후>의 다섯 번째 무대로 한 여름의 무더위를 식혀 줄 감미로운 음색의 보사노바 뮤지션 나희경 무대를 선보인다. 보사노바 싱어송라이터인 나희경은 국내에서는 이례적으로 보사노바의 본 고장인 브라질 현지에서 먼저 그 실력을 인정받아 국내외 음악계에 이름을 알리게 되었다. ..
  • 서울시
    서울시, 다둥이 행복카드 가구에 최대 30만원 지급
    서울시는 이달부터 10월까지 '다둥이 행복카드'를 10만 원 이상 사용한 800가구를 추첨해 최대 30만원의 행복지원금을 돌려주는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다둥이 행복카드는 다자녀 가정이 양육비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서울시와 우리카드사가 협약을 통해 만든 상품이다. 2007년 9월 20일 첫 선을 보인 이래 총 25만8351장의 카드가 발급됐다...
  • 일본 뇌염 모기
    전국에 일본뇌염 '경보'...예방접종 권고
    질병관리본부는 5일 전국에 일본뇌염 경보를 발령했다. 일본 뇌염 경보는 전국 38개 지역에서 일본뇌염 매개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가 500마리 이상 채집되고, 전체 채집 모기의 50% 이상을 차지할 때 발령된다. 이번 경보는 부산에서 지난달 28∼29일 채집된 모기를 바탕으로 내려진 것으로, 총 채집 모기 중 작은빨간집모기가 53.3%를 차지했다. 질병관리본부는 바이러스 보유 ..
  • '에볼라 백신' 내년 7월쯤 나올 가능성
    미국의 전염병 관련 권위자가 에볼라 백신이 빠르면 내년 7월 보급될 가능성이 있다고 4일(현지시간) 말했다. 미국 연방보건원의 앤써니 파우치 박사는 그 같은 예방 백신을 원숭이에 실험한 결과 성공적이었다고 밝혔다. 지원자를 대상으로 한 인간 실험은 9월 시작될 것이며 내년 7월이면 틀림없이 사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CBS 디스 모닝" 프로에서 말했다. ..
  • WHO "에볼라 감염 사망자 887명 달해"
    세계보건기구(WHO)는 4일(현지시간) 에볼라 감염 사망자가 최악 기록인 887명에 달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달 31일 발표치보다 158명이 늘어난 것이다. WHO는 올해 초 기니에서 에볼라 바이러스가 출현한 이후 지금까지 1600여 명의 환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날 나이지리아 당국은 지난달 나이지리아에서 숨진 에볼라 감염자를 치료한 의사가 감염됐다고 밝혔다. ..
  • 에볼라
    에볼라 감염 미국인 신약 복용 후 상태 호전
    의료 활동중 에볼라에 감염된 2명의 미국인 환자들이 신약을 복용하면서 상태가 호전되고 있다고 AP통신이 5일 보도했다. 이 처방은 미국 정부와 군부가 장기간 연구 끝에 올해 초에 내놓은 것이다. AP통신은 의료보조원 낸시 화이트볼과 의사 켄트 브랜틀리는 건강 상태가 좋아지고 있으며 그것이 이 신약 덕택인지 에볼라를 스스로 이겨낸 생존자들처럼 자력으로 회복하고 있는 것인지는 확실치 ..
  • 서울시 문화행사
    서울시, 음악극 외 여름맞이 다양한 문화행사 개최
    서울시가 시원한 공연장이나 전시장으로의 일명 '문화피서'를 표방하며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청소년클래식 공연과 국악콘서트, 소통콘서트 등을 통해 시민들의 지친 일상에 충전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5일 서울시는 ▴세종문화회관 ▴남한골 한옥마을 ▴시민청 ▴서울애니메이션센터 ▴재미랑 ▴청계천문화관 ▴금나래아트홀 등 시내 7개 문화공간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소개했다. 전시회는..
  • 주택
    서울시민 현 주택에 평균 4년 거주...자가 아닐수록 기간 짧아
    서울시민은 현재 거주 중인 주택에 평균 4년 정도를 산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5일 서울연구원이 발표한 인포그래픽스 제97호 '서울시민은 현 주택에 얼마나 오래 거주하나?'에 따르면 서울시민의 현 주택에서 5년 미만 살았다는 답변이 51%로 가장 많았다. 이어 5~10년(20%), 10년 이상(29%)이 순이었다...
  • 보코하람
    보코하람, 테러 영역 인근 국가로 '확장 조짐'
    나이지리아에서 기독교인들을 상대로 납치와 살해를 벌여 온 보코하람이 아프리카 내 다른 국가들로 테러 영역을 확장하는 데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미국 카리스마뉴스는 4일(현지시간) 보도를 통해 지난달 말 카메룬 북부 콜로파타 마을에서 벌어진 목회자를 비롯한 주민 대량학살 사건이 보코하람의 소행일 것이라는 관측을 제기했다. 카메룬과 니제르, 차드 등 3국이 최근 나이지리아 정부가 보코하람을..
  • 이라크 위한 기도
    [글로벌 포토] 이라크 교우들을 위한 기도
    요르단 암만 낫시리아성처녀교회(Church of the Virgin of Nasiriyah)에서 미사가 드려지고 있는 가운데 참석자들이 이라크에서 고난받고 있는 교우들을 위해 눈을 감고 기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