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8월 8일 오후 2시 정동제일감리교회에서는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기독교운동본부 주최로 "한국교회와 새로운 국가건설"이란 주제를 갖고 제1회 세미나를 개최한다. 행사에서는 이종윤 목사(서울교회 원로, 한국기독교학술원장)가 주제강연을 전하고, 정치 경제 법조 교육 역사 등의 관점에서 발제가 이뤄질 예정이다... 
순경 공채에 6만1300명 몰려...역대 최다 인원
오는 30일 치뤄질 순경 공채시험에 6만여명이 응시했다. 역대 최다 인원이다. 4일 경찰청에 따르면 2014년도 제2차 순경 채용시험에 6만1297명이 원서를 냈다... 
[글로벌 포토]가자지구 접경지대에 서 있는 이스라엘군
2일(현지시간) 이스라엘 군인이 이스라엘과 가자지구의 접경 지대에 모여 있다. 이스라엘 정부는 하마스가 공격을 계속한다면 혹독한 대가를 치를 것이라면서도 가자지구에서 병력을 일부 철수하기 시작했다... 
'불굴의 신앙' 메리암 이브라힘, 美 뉴햄프셔에 안착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신앙을 목숨을 걸고 끝까지 지켜 '불굴의 신앙'의 표본이 된 메리암 이브라힘과 그 가족이 미국 뉴햄프셔 주 맨체스터 시에 무사히 도착해 새로운 삶을 준비하기 시작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브라힘은 기독교 신앙을 이유로 고향인 수단에서 사형 선고를 받고 복역하다 국제사회와 세계교회의 구명 운동에 힘입어 최근 자유의 몸이 됐다. 이브라힘은 장애인인.. 
중국 원난성 규모 6.5 '강진'...최소 367명 사망
3일 중국지진네트워크센터는 중국 서남부 윈난(雲南)성 자오퉁(昭通)시 루뎬(魯甸)현에서 규모 6.5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미 지질조사국은 6.1 규모라고 밝힌 가운데 367명이 사망하고 1881명이 부상했다.미 지질조사국에 따르면 지진은 이날 오후 4시30분(현지시간)에 발생했으며 진앙은 자오퉁시 서남쪽으로 23㎞ 떨어진 깊이 10㎞ 지점이며 현지 신화통신은 42만9000명이 거주하는.. 
[날씨와 건강] 전국 흐리고 비…수도권 오후부터 그쳐
한 주를 시작하는 월요일인 4일은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는 가운데 무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은 이날 "열대저압부의 영향을 받다가 변질된 저기압의 영향을 받겠다"며 "전국이 흐리고 비(강수확률 60~90%)가 오고 오후에 서울·경기를 시작으로 밤에는 서쪽지방에서 대부분 그치겠다. 강원영동은 낮 동안 가끔 비(강수확률 60~70%)가 오겠다"고 밝혔다... 
월드비전, '모두가 우리 아이입니다' 긍휼콘서트…전국 순회공연 시작
국제구호개발NGO 월드비전(회장 양호승)이 지난달부터 다음달까지 '모두가 우리 아이입니다'를 주제로 고통 받는 아이들을 위해 전국 교회와 함께 '긍휼콘서트'를 개최하며 교회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긍휼콘서트'는 월드비전 선명회합창단이 전국을 순회하며 공연을 통해 긍휼과 사랑이 필요한 곳을 알리고, 성도들이 나눔에 동참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달 20일 충주제일감리교회와 청주.. 
[아침을 여는 기도] 경쟁의식 버리도록
사랑의 하나님! 하나님의 나라에서 해야 할 일들이 많습니다.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제가 거룩한 은총을 입어 말씀을 따르고 마음과 행동으로 주님의 일을 해내게 하옵소서... 
북한 金朝 전체주의 변호, "성직자 참회와 각성 촉구한다"
'북한 金朝 전체주의 변호하는 타락한 성직자의 참회와 각성을 촉구하는 시민 일동'(이하 시민들)이 최근 명동성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한민국을 전복하려한 반국가테러모의범, 북한 金朝 전체주의 추종자 이석기 일당의 항소심 재판부에 선처 호소 탄원서 제출한 천주교, 불교, 기독교, 원불교 등 최고위 종교인들의 반국가적 행위는 일제시대 일부 타락한 고위 종교인들이 신사참배에 앞장섰던 것보다.. 
우간다 헌법재판소, '반동성애법' 무효 결정
우간다 헌법재판소가 국제사회의 지탄을 받아 온 현지 반동성애법을 무효라고 결정했다. 헌법재판소는 지난 1일(현지시간) 이 법안이 의회에서 통과될 당시 표결에 참여한 의원 수가 정족수에 미치지 못했음을 들어 법안이 무효라고 판단했다... 
"교회, 세상과 화해하고 하나님의 은총 증언하는 장소"
제3회 연구집단 카이로스 포럼이 '공공의 적, 공공의 신'이라는 주제로 2일 서강대 다산관에서 진행됐다. 이날 최경환 연구원(현대기독연구원 연구원)은 '하버마스의 공론장 개념과 공공신학'을 주제로 발제하며 먼저 "공론장의 발생과정에 대한 하버마스의 역사적이고 경험적인 연구는 비판적이고 규범적인 차원으로 확장되어 공론장에서 도출된 공론이 어떻게 정치적인 세력으로 집결되는지를 잘 보여주.. 
"MK 문제 방치한 한국교회, 선교 '3대 낭비' 초래했다"
한국선교사자녀교육개발원(KOMKED) 명예이사장 임덕순 한가람교회 원로목사는 "MK 문제는 한국교회와 한국선교의 주변문제가 아니라 본질적인 문제"라며 "이를 위해 한국교회 성도들이 팔을 걷어붙여야 한국선교의 병목현상을 해결하고 더 나은 전진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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