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남국 목사의 신간 《창세기 파헤치기 2 : 네가 믿음을 아느냐》는 창세기 12장부터 25장까지의 내용을 저자 특유의 시선으로 명쾌하고 신랄하게 파헤쳐 놓은 책이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선택하여 후손들을 위한 믿음 내비게이션으로 만드시는 과정을 담고 있다. 아브라함은 우리가 이미 잘 알고 있는 성경 인물이다. 하지만 아브라함을 사건 중심으로만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수학 잘하는 비결? '과제집착력' 키워라
오는 13일 전 세계 수학 천재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2014 서울세계수학자대회' 개최로 '수학교육'이 다시 한번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수학'에 관심을 갖고 좋아하게 만들고 즐기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개척목회 칼럼] 태풍비에 영혼을 찾아서
요즘은 동역자를 보내주심에 너무나 감사한 한주를 보내고 있다. 혼자서 무엇하나 할 수 없을 만큼 마음이 아프고 힘든 하루 하루였는데 동역자를 통해 다시 힘을 얻어 함께 복음을 향해 진보하고 있다. 예수님의 마음을 가득담은 전도사님의 모습에서 내 자신이 더 겸비 되어야 함을 느낀다... 한국예술원, 영상작가 지망 청소년 대상 '여름캠프' 개최
교육부 4년제 예술학사 교육기관 한국예술원(명예학장 최상식)은 지난 7월 31일(목)~8월 1일(금) 1박 2일간 서울 예장동 서울유스호스텔에서 영상작가를 꿈꾸는 학생을 위한 '드림하이 여름캠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복지부 "에볼라, 위험한 질환이지만 차단할 수 있어"
보건복지부는 4일 서아프리카 3개국에서 확산되고 있는 에볼라 출열혈과 관련해 "위험한 질환이지만 차단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청용 교체 출전' 볼턴, 프리시즌 친선경기서 0-1 패
이청용(26·볼턴)이 프리시즌 친선경기에 나섰지만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 이청용은 4일(한국시간) 영국 볼턴의 마크론 스타디움에서 열린 에레데비지에 SBV 비테세와 경기에서 후반 20분 교체 출전해, 약 25분을 소화했지만 팀은 0-1로 패했다... 
'에볼라 바이러스' 공포 확산...국제행사·여행·봉사 등 취소 요청 쇄도
에볼라 바이러스 공포가 국내로 일파만파 번지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지난달 26일까지 기니, 라이베리아, 시에라리온 3국에서는 모두 1201명의 에볼라바이러스 감염자가 발생해 672명이 사망했다. 치사율이 무려 70%에 이른다... 
[교황 방한] 프란치스코 교황의 '역사적 방한' 일정은?
교황 프란치스코는 오는 14~18일 일정으로 한국을 방한 한다. 교황의 한국 방문 일정은 바티칸뉴스포털 뉴스닷바(www.news.va)를 통해 공식 발표된 바 있다. 우선 교황 프란치스코는 14일 청와대를 방문해 박근혜 대통령을 예방하고 주요 공직자들을 만나 연설할 계획이다. 이어 교황은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한국 주교단과 공식적으로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혼다, AC밀란서 위기…이탈리아 언론 "10번 박탈하라"
일본 축구대표팀 공격수 혼다 케이스케(28)가 소속팀 AC밀란에서 위기에 직면했다. 4일(한국시간) 일본의 산케이스포츠에 따르면, 이날 이탈리아 밀란 뉴스는 기사를 통해 AC밀란 구단 측에 "혼다의 10번을 박탈하라"고 강력히 요구했다... 
[김영한 칼럼] 손기철 장로의 헤븐리 미니스트리에 대한 비판적 고찰(IV)
오늘날 한국교회에서 일어나는 거의 대부분의 성령사역은 번영과 영광을 추구하는 모임으로 특징지워진다. 표적과 이적을 통하여 하나님이 살아계신다는 사실을 드러내는 것 자체가 복음 사역에 기여하는 것은 사실이다. 문제는 은사 사역자들의 치유사역에서 말씀의 선포와 회개가 등한시 되고 이적과 기사가 주 목표로 추구되고 있기 때문이다... 
고용부, 내년도 최저임금 5580원 최종 결정
고용노동부는 4일 내년도 최저임금(시급 기준)을 올 해(5210원)보다 370원(7.1%) 인상된 5580원으로 최종 결정하고 이를 고시했다고 밝혔다. 내년도 최저임금을 하루 8시간 근로 기준으로 환산할 경우 근로자는 일급 4만4640원을 지급받을 수 있으며 한 달 기준으로는 116만6220원(주 40시간, 유급주유 포함, 209시간 기준)이다... 
[기고] 한국기독교, 근대문화 진흥 시급하다
최근 역사의 시간을 거꾸로 돌리고 과거 제국주의의 향수에 젖어있는 일본 정치인들의 독도관련 영유권 주장과 위안부 문제에 대한 파렴치한 인식은 이해 당사자인 한국과 중국을 비롯한 국제사회에 심각한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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