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상문
    배상문, PGA 투어 2014~2015 시즌 개막전 첫 날 공동 선두
    배상문(28·캘러웨이)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14~2015 시즌 개막전부터 회심의 샷을 날렸다. 배상문은 1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나파의 실버라도 컨트리클럽(파72·7203야드)에서 열린 PGA 투어 시즌 개막전인 프라이스닷컴오픈(총상금 6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6언더파 66타를 쳐 공동 선두에 랭크됐다...
  • LA 다저스
    "LA 다저스, PS 조기탈락 후폭풍...단장 경질될 수도 있어"
    메이저리그(MLB)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에서 일찌감치 탈락한 LA 다저스에 후폭풍이 몰아칠 전망이다. LA 타임스는 10일(한국시간) 다저스의 네드 콜레티 단장이 경질될 수도 있다고 전망하면서 구단에 적잖은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 경찰, 'SK해운 500억원대 선물거래 손실' 수사 벌여
    경찰이 SK해운 수백억원대 배임 정황을 포착, 수사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2008년 운임선물거래(FFA)에 투자하는 형태로 회사에 500억원대 손해를 입힌 혐의로 SK해운 본사 임원들을 수사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 불법조업
    불법조업 단속 저항하던 中 선장, 해경 쏜 총에 숨져
    해경의 불법조업 단속에 저항하던 중국 어선 선장이 해경이 쏜 총에 맞고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10일 오전 8시30분께 전북 부안군 왕등도 서쪽 약 144㎞ 부근 한국 EEZ(배타적경제수역) 내 해상에서 해경의 불법조업 단속을 받던 80t급 중국선적 노영어 50987호(타망어선) 선장 송모(45)씨가 극렬하게 저항하던 중 부상을 입었다...
  • 방지일 목사
    [방지일 목사 소천] 빈소는 지금…교계 인사들 조문 이어져
    10일 새벽 향년 103세로 소천한 방지일 목사의 빈소가 마련된 신촌 세브란스 병원 장례식장 지하 1층에 교계 인사들의 조문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이날 새벽 서울 성북구 고대안암병원에서 소천한 고(故) 방지일 목사의 빈소는 오후 12시께 신촌 세브란스병원에 마련됐고, 오후 2시가 넘자 유의웅 목사(도림교회 원로, 예장 통합 증경총회장)에 이어 김삼환 목사(명성교회, 통합 증경총회장), 림인..
  • 민간단체 대북전단 살포
    탈북민단체, 대북전단 살포
    정부가 10일 탈북자단체 대북전단 살포행위를 제지하지 않고 자율에 맡기겠다는 입장을 밝힌 가운데 자유북한운동연합 회원들이 이날 오전 경기 파주시 탄현면 성동리 오두산통일전망대 주차장에서 대북전단을 띄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