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슬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가 다섯번째 참수를 자행했다. 백악관은 16일(현지시간) IS가 공개한 참수 동영상 속 인물이 미국인 구호활동가 피터 카시그(Peter Kassig, 26)가 맞다고 확인했다... 
"통일의 시작은 '북한인권법' 제정"…국회 통과 촉구
북한인권법통과를위한모임(북통모·대표 인지연)이 17일 오전 9시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북한인권법'을 주제로 북한인권법을 놓고 토론회를 진행했다. 새누리당 보수혁신위원회 김문수 위원장과 같은 당 이인제 의원, 조명철 의원과 청년 단체장들이 함께 진행한 이날 토론회에서 북통모 인지연 대표는 "17~21일 '북한인권법 주간'을 열고 있으며, 북한인권법 주간을 정한 이유는 국회에서 10년간 .. 
한기총·시민단체, "국민모금운동 통해 '애기봉 등탑' 다시 세우겠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 홍재철 목사)와 범시민사회단체연합(범사련)이 17일 오전 서울 중구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애기봉 등탑 재건을 위해 한국교회는 물론 시민사회단체들과 함께 범국민적인 재건 추진 캠페인과 기금 마련 및 집회 등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MS, 애플 이어 미 시가총액 2위 올라
마이크로소프트(MS)사가 에너지 대기업 엑손 모빌을 제치고 애플에 이어 미국 내 시가총액 2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미국의 양대 시가총액 기업을 IT가 석권했다고 마켓워치가 지적했다... 
2015년 공휴일 수, 올해보다 2일 적은 66일
2015 을미년(乙未年) 공휴일은 66일로 올해보다 2일 적다. 17일 내년도 달력에 따르면 내년 일요일과 대체휴일 등 공휴일은 모두 66일인 것으로 집계됐다... 
연예계 선·후배들, 故 김자옥 권사 '애도 물결'
배우 김자옥 사랑의교회 권사가 별세한 가운데 연예계 선후배들의 애도가 이어지고 있다. 가수 윤종신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김자옥 선배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적었다... 
LPGA 크리스티나 김, 팽팽한 접접 끝에 9년 만에 정상 등극
재미동포 크리스티나 김(30·한국명 김초롱)이 9년 만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크리스티나 김은 17일(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클럽 데 골프 멕시코(파72·6684야드)에서 열린 로레나 오초아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00만 달러·우승상금 20만 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2차 연장 접전 끝에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히딩크 '기사회생'...네덜란드, 라트비아에 6-0 대파
자진 사퇴라는 배수진을 쳤던 거스 히딩크(68) 네덜란드 축구 대표팀 감독이 라트비아전 대승으로 기사회생했다. 히딩크 감독이 이끄는 네덜란드는 17일(한국시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암스테르담 아레나에서 열린 라트비아와의 2016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2016) 조별예선 A조 4차전에서 6-0으로 크게 이겼다... 
슈틸리케호, 결전의 땅 이란 입성..."40년 恨, 18일 푼다"
슈틸리케호가 최종 모의고사를 치를 '결전의 땅' 이란에 입성했다. 울리 슈틸리케(60·독일)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8일 오후 9시55분(한국시간) 이란 테헤란의 알 아자디 스타디움에서 올해 마지막 평가전에 나선다... 
기장, 쌍용자동차 정리해고 대법원 판결 강력 규탄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총회장 황용대 목사) 14일 쌍용자동차 정리해고 대법원 판결에 대한 논평을 통해 "지난 11월13일 대법원 3부(주심 박보영 대법관)는 쌍용자동차 해고노동자 153명이 회사를 상대로 낸 "해고 무효 확인 소송" 상고심에서 원고 승소를 판결한 원심을 파기하고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환송했다"며 "우리 총회는 쌍용자동차 정리해고에 대한 대법원의 판결을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 
국가·지자체 기초연금 재정부담 2060년 170조 돌파
국가의 기초연금 재정부담이 2060년에 170조원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됐다. 지자체의 기초연금 재정부담 역시 60조원 가까이 늘어날 것이라는 분석이다. 17일 국회예산정책처의 2015년도 예산안 분야별 분석 보고서를 보면, 지방정부에 대한 국고보조율 74.5%를 유지한다는 가정 아래 현재 기준으로 기초연금을 주면 국가 재정부담은 2018년 9조1천억원에서 2040년 74조5천억원, 20.. 한국 기대수명 늘었지만 노후준비는 OECD '하위권'
한국인의 기대수명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중위권이지만 노후준비 상태는 여전히 하위권인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OECD에 따르면 2012년 기준으로 한국 기대수명은 81.3세로 34개 회원국 중 수치가 있는 32개 회원국 중 13위를 차지했다...
많이 본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