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동수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은 26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사회적 임팩트 창출을 위한 사회공헌 현지화 전략'을 주제로 '2014 글로벌기업 CSR 컨퍼런스'를 주최했다... 
극동방송 '만나고 싶은 사람 듣고 싶은 이야기' 500회 특집
9월 26일(금), 극동방송(사장 민산웅)의 대표 간증 인터뷰 프로그램 '만나고싶은사람 듣고싶은이야기(이하 '만나고싶은사람', 제작 장대진, 진행 김장환 목사, 최혜심 아나운서/매주 금 오후 1시~)'가 500회를 맞이했다... [25일 법안] "남북당국 상호 비방·중상 중단 합의 이행 촉구 결의안" 外
국회사무처(사무총장 박형준)는 25일 홍영표의원 등 12인이 발의한 "고용보험 및 산업재해보상보험의 보험료징수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김한표의원 등 10인이 발의한 "소방시설 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등 23건의 법률안과 심재권의원 등 18인이 발의한 "남북당국 상호 비방·중상 중단 합의 이행 촉구 결의안" 등 2건의 결의안을 포함하여 총 25건의 의안이.. 
CTS, 아신대와 MOU 체결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와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총장 김영욱)는 26일 CTS멀티미디어센터에서 MOU를 체결하고, 미래영상선교 및 방송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력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굿피플, '아프리카로 희망 옷 보내기' 캠페인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회장 안정복)과 울주군이 함께 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로 희망 티셔츠를 보낸다...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북한의 인권 문제, 이제 한국교회가 총력 기울일 때
북한의 인권유린이 세계에서 가장 최악으로, 심각하다는 것은 익히 잘 알려진 사실이다. 2014년 2월 미 국무부의 <2013 국가별 인권보고서>에서도 북한의 인권은 세계 '최악'으로 나타나고 있다. 북한에서의 인권 유린은 살해, 납치, 고문, 비인도적 행위, 감옥 수용, 체포•구금, 공정재판 부재, 사생활 간섭, 표현•언론의 자유, 집회•결사의 자유, 종교의 자유, 이동의 자유 제한 등 다양.. 
구세군, 다문화 한마음 한가족 축구·문화 축제
한국구세군(사령관 박종덕)은 오는 10월 11일 다문화가정과 구세군이 함께 하는 "다문화 한마음 한가족 축구·문화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미국인들 "국가 정치에 신앙이 더 많이 반영되어야"
예전보다 더 많은 미국인들이 정치에 신앙이 반영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발표된 미국 퓨리서치센터(Pew Research Center)의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기독교나 다른 종교의 신앙이 사회 문제나 정치 문제를 바라보는 시각에도 반영되어야 한다고 답한 사람들의 수는 2010년 중간선거 때에 비교해 43%에서 49%로 6% 증가했다. 마찬가지로 현재 정치 지도자들이 "신.. 
[예장합동] 제99회 총회 성료···'교회세습' 용어 금지 결의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합동(총회장 백남선 목사) 제99회 총회가 25일 파회예배를 끝으로 폐회했다. 총회는 22~25일간 광주 겨자씨교회에서 진행됐다. 총회 다섯째날 회무는 정치부 보고, 미진안건 보고, 회록채택 등이 다뤄졌다... 
[인천AG]온갖 역경 딛고 동메달 딴 박봉덕 "올림픽 욕심 없다면 거짓말"
온갖 역경을 딛고 아시안게임 개인 통산 세 번째 동메달을 목에 건 남자 사격대표팀 '맏형' 박봉덕(41·동해시청)이 소중히 간직해 오던 올림픽에 대한 꿈을 이야기했다. 박봉덕은 25일 오전 11시30분 인천 옥련국제사격장에서 열린 2014인천아시안게임 남자 사격 50m 소총 복사 개인 결선에서 합계 187.6점을 쏴 동메달을 차지했다... 
[인천AG]4관왕으로 아시아 수영계 뒤흔든 日 하기노 "내 점수는 50점"
2014인천아시안게임 4관왕으로 아시아 수영계를 뒤흔든 일본의 '작은 거인' 하기노 고스케(20)가 올림픽을 위해 계속 전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 자신의 활약에 대해서는 50점이라는 다소 박한 점수를 줬다... 
[인천AG]쑨양 "일본 국가는 거슬린다" 발언 논란
2014인천아시안게임에 출전 중인 중국의 수영 스타 쑨양(23)이 "일본 국가는 거슬린다"는 발언으로 반일감정을 표출해 파문이 일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홍콩 언론 홍콩스탠다드를 비롯한 많은 매체들이 지난 24일 인천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계영 400m에서 금메달을 딴 쑨양이 일본의 국가 기미가요를 비하하는 발언을 했다고 26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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