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수대교 붕괴 20년' 도로시설물 발전방향 논한다
    서울시가 성수대교 붕괴 20년을 맞아 안전행보를 보이고 있다. 서울시 관계자는 21일 "지난 15일에 현장 공개체험을 실시한데 이어, 오는 21일엔 '도로시설물 안전관리 발전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도로시설물 안전관리 현황을 재조명하고, 시설물의 급속한 노후화에 대비한 예방적 관리와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준비했다고 시는 설명했다...
  • 군사분계선
    北, 군사분계선 총격전 항의..."도발 시 보복할 것" 위협
    북한이 철원과 파주 지역 군사분계선(MDL)에 접근해 총격전을 벌어진 것과 관련해 "군사분계선 일대 순찰활동에 대해 남측이 경고방송과 사격을 실시했다"고 비난했다. 국방부에 따르면 북측은 20일 '장성급 군사회담 북측단장' 명의의 전화통지문을 통해 "앞으로도 군사분계선 일대에서 순찰활동을 계속하겠다"며 "남측의 도발이 지속될 경우 예상할 수 없는 보복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 서울시, 전기차 민간보급 지원 규모 확대
    일반 자동차보다 연료비 사용이 1/10에 불과하고, 각종 세제혜택은 물론 대기 오염도 줄일 수 있는 전기차의 초기 구입비용이 부담된 시민들을 위해 서울시가 전기차 지원방안을 확대했다. 서울시는 21일 "환경부와 협의하여 국비 약 12억 원을 추가로 확보, 민간보급대수를 당초 105대에서 182대로 늘린 내용을 홈페이지에 20일 공고하였다"고 말했다. ..
  • 돈
    세수 진도율...예산대비 63%, 재정수지 35억 적자
    세금이 제대로 걷히지 않아 나라살림에 비상이 걸렸다. 21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8월까지 국세수입은 예산(216조5000억원) 대비 진도율은 63.1%인136조6000억원에 그쳤다. 이러한 세수진도율은 지난해 같은 기간(65.0%)에 비해 1.9%포인트 낮은 수준이다. 세외수입과 기금수입의 진도율도 각각 57.6%와 62.5%로 국세수입 진도율 수준에도 미치지..
  • 이완구 "공무원연금개혁안, 연말까지 처리 원칙"
    새누리당 이완구 원내대표는 21일 공무원연금 개혁안은 "연말까지 처리를 원칙으로 야당과 즉시 협의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이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대책회의에서 어제 비공개 당·정·청회의를 열어 공무원연금 문제를 협의한 것과 관련해 "연말 처리를 목표로 해서 이 문제를 진지하게 야당과 협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지난 17일 취약한 연금재정 개선을 위..
  • 이종전 교수
    [이종전 칼럼] 직업과 소명
    거래하는 고서점 몇 곳이 있다. 그 서점들은 각각 부산, 대구, 목포, 서울, 수원, 안양 등에 있다. 당연히 지역적인 특성도 있다. 어느 지역의 서점에 어떤 책들이 주로 나온다는 ···. 시간이 있을 때면 이 서점들에 나온 책들을 찾아본다. 그런데 그 중 한 서점은 답답하리 만큼 새로운 책이 올라오지 않는다. 한 달이면 한 두 번 쯤 올라올까 하는 정도로 뜸하게 새로운 책을 소개한다. 사장..
  • 기독일보 로고(CI)
    [기독교소사] 1996년 제4차 亞교회지도자대회 개최 外
    ◆ 1996년 = 세계복음화를 위한 아세아로잔위원회 주최 '제4차 아세아교회지도자대회'가 말레이시아 수도 쿠알라룸프르에서 열려 아시아 복음화와 관련된 과제들을 논의. 한국로잔위원회는 아세아대회를 계기로 한국교회에 로잔운동의 확대방안을 검토하고 목회현장에서 로잔의 실천을 위해 한국교회지도자대회를 갖기로 함. ◆ 1995년 = 베트남선교협의회 시찰단 현지 방문, 2개 교회 복구 헌당. ◆ 19..
  • 자사고
    "자유롭고 건강한 교육시스템이 국가경쟁력의 원동력"
    기독교학교 정상화 추진위원회 제3차 세미나가 20일 오후 서울 광화문 기독교대한감리회관 16층 본부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세미나는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교육국,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통합 교육자원부, 기독교학교정상화추진위원회가 주최했다...
  • 부산 기장군 해역서 규모 2.3 지진 발생
    21일 오전 6시33분께 부산광역시 기장군 해역에서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이날 지진은 부산 기장군 동쪽 24㎞ 해역(북위 35.21, 동경 129.49)에서 규모 2.3로 일어났다고 밝혔다. 지진은 부산 인근 지역에서 약한 진동이 감지됐을 뿐, 인적·물적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고 기상청은 전했다. ..
  • 에콰도르-콜롬비아 국경지대서 강진(6.0)…피해 보고는 없어
    20일 오후 3시33분(EDT) 에콰도르와 콜롬비아 접경지대에서 진도 6.0의 강진이 일어났다. 미국지질조사소는 진앙이 에콰도르의 수도 키토 동북 113㎞ 지점의 지하 10㎞라고 발표했다. 지진으로 인한 진동은 국경 양측의 작은 소도시들에서 감지됐으며 아직 피해보고는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