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석민
    '11년만에 첫 GG' 박석민, 더 높은 곳을 바라본다
    박석민(29, 삼성 라이온즈)이 프로에서 보낸 11번째 시즌에 첫 골든글러브를 수확했다. 박석민은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3루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했다...
  • 손흥민
    '손흥민 교체출전' 레버쿠젠, 아쉬운 조 2위
    손흥민(22)에 휴식을 준 레버쿠젠이 조 1위 자리를 놓쳤다. 조 2위에 그친 레버쿠젠은 16강전에서 힘겨운 상대를 만날 가능성이 높아졌다. 손흥민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최종전에서 교체 출전하며 컨디션을 조절했다. 소속팀 레버쿠젠(독일)은 조 2위로 16강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 세계인권선언 66돌...인권위, 기념식 개최
    현병철 국가인권위원장은 10일 제66주년 세계인권선언의 날을 축하하며 국가인권위원회가 앞으로 모든 사람이 사람답게 살 수 있는 사람 중심의 행복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는 10일 오전 서울 정부서울청사 별관 2층 강당에서 '세계인권선언 66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 北 해역서 진도 2.9 지진 발생
    10일 오전 10시20분께 북한 평안북도 철산 해역에서 사람이 체감할 수 있는 수준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10일 오전 10시 20분쯤에 평안북도 철산 남동쪽 14㎞ 해역(북위 39.68, 동경 124.79)에서 규모 2.9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상청 관계자는 "자연 지진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 서울시민 인권헌장 제정 강남권역 토론회
    한 '서울시민 인권헌장' 제정위원의 '유감'…"누구를 위한 인권헌장인가"
    서울시가 제정을 추진했던 '서울시민 인권헌장'이 최근 사실상 폐기되면서 이를 둘러싼 정치권을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들의 첨예한 대립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한 인권헌장 제정위원의 편지가 상당한 파장을 일으킬 전망이다. 자신을 아무런 직함도 명함도 없는 평범한 '주부'라고 밝힌 시민위원 A씨는 9일 기독일보에 보낸 편지에서 이번 '서울시민 인권헌장' 제정과정에서 불거진 근본적인 문제에 대해 유..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우리는 모든 것을 가진 자가 되었습니다
    사랑의 하나님! 만물의 근원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으므로 우리는 모든 것을 가진 자가 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죄 사함을 통하여 얻은 참 생명을 가진 것은 큰 은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생명이 없으면 세상의 모든 소유가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생명의 기쁨과 자유야말로 그 어떤 소유보다도 값진 것이 아닐 수 없습니다. 우리는 아무 것도 가진 것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
  • 이석우
    경찰, 이석우 다음카카오 대표 '피의자 신분' 소환
    이석우 다음카카오 공동대표(전 카카오 공동대표)가 10일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에 소환 조사를 받는다. 수사기관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저녁 대전 서구 대전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에 출석해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 이 대표에게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청소년성보호법) 위반 혐의가 적용됐다...
  • 정윤회
    정윤회 검찰 출석 "불장난, 손 쓴 사람 다 드러날 것"
    박근혜 대통령의 비선 실세로 불리는 정윤회(59)씨가 국정개입 의혹이 담긴 청와대 문건 보도와 관련해 10일 검찰에 출석했다. 정씨는 이날 오전 9시47분께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청사에 변호인과 함께 출석했다. 정씨는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실 문건을 근거로 국정개입 의혹을 제기한 세계일보를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고소인이며, 새정치민주연합이 국정농단 의혹을 제기하며 고..
  • 이완구 "사실·현실 토대로 대화한다면 좋은 결과"
    새누리당 이완구 원내대표는 10일 양당 대표와 원내대표로 구성된 2+2 연석회의를 앞두고 "사실과 현실을 토대로 한 대화를 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수도 있겠다"고 야당을 압박했다. 이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중진연석회의에 참석해 "절차와 모양이라는 측면에서 서로 조금씩 보완한다면 크게 합의 못할 이유도 없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
  • 우윤근 "개헌논의 늦출수 없는 절체절명의 과제"
    새정치민주연합 우윤근 원내대표는 10일 "개헌 논의는 늦출 수 없는 절체절명의 과제"라고 주장했다. 우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 참석해 "일방통행식 국정운행에 빨간 경고등이 들어왔다"며 이같이 말했다. 우 원내대표는 "최근 박근혜 정부 국정운영 여론조사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