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모레퍼시픽은 마스크팩 제품이 '2014년 세계일류상품 인증서 수여식'을 통해 '현재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수여식은 지난 8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선정된 마스크·팩은 얼굴에 보호막을 형성해 피부에 영양 성분과 보습 효과를 주는 스페셜 케어 제품이다...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균열, 롯데그룹 "확인 중"
제2롯데월드 지하의 아쿠아리움 수중 터널 구간에 7㎝가량 균열이 발생면서 물이 샌다는 보도와 관련, 롯데그룹은 "현재 상황을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9일 롯데그룹 관계자는 "이음새 부분에 물이 새는 것 같다. 현재 자세한 상황을 파악 중이다"면서 "조만간 구체적인 내용을 알려드리겠다"고 전했다... 삼성자산운용, 조직개편 실시...3개 총괄 신설
삼성자산운용은 9일 회사를 3개 총괄 중심으로 재편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조직 개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액티브총괄은 주식, 채권, 헤지펀드 운용본부와 리서치센터를 거느리며, 윤석 부사장이 담당한다. 윤 부사장은 삼성증권 홀세일본부장(전무)으로 재직하다가 최근 삼성그룹 임원인사를 통해 삼성자산운용으로 자리를 옮겼다... 
황성호 전 사장도 출마...금투협 회장선거 가열
황성호 전 우리투자증권 사장도 금융투자협회 회장 선거 출마를 공식화했다. 황 전 사장은 9일 "열정과 경험을 다 소진하는 기간인 3년 단임만 하겠다"며 "진정성과 절박함만이 회원사에게 드릴 수 있는 저의 해결책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朴 대통령, 오늘 브루나이 국왕과 정상회담
박근혜 대통령이 9일 청와대에서 하사날 볼키아 브루나이 국왕과 정상회담을 갖는다. 박 대통령은 볼키아 국왕과의 정상회담에서 경제·산업, 국방·방산, 사회·문화교류 등의 호혜적인 실질협력 확대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또 한반도·동북아 및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아세안) 등 지역 정세와 국제무대 협력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韓봅슬레이 원윤종·서영우, 유러피언컵 4차 대회 은메달
한국 봅슬레이의 간판 원윤종(29)·서영우(24·이상 경기연맹)가 유러피언컵에서 첫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파일럿 원윤종과 브레이크맨 서영우로 이뤄진 한국 봅슬레이 남자 2인승 대표팀은 7일(한국시간) 프랑스 라플라뉴에서 열린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FIBT) 유러피언컵 4차 대회에서 1·2차 레이스 합계 2분00초89를 기록, 독일(2분00초78)에 0.11초 뒤져 2위에 올랐다... 98-70 대파...LG, KGC인삼공사 꺾고 3연패 탈출
연패를 끊으려는 LG 선수단의 투지가 승리를 이끌었다. LG는 8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4~2015 KCC 프로농구 KGC인삼공사와의 경기에서 주전들의 고른 득점에 힘입어 98-70으로 완승을 거뒀다... 
카카오톡 프라이버시 강화 업데이트 내용 발표
다음카카오가 카카오톡에 비밀 채팅 모드와 그룹채팅방 재초대 거부 기능을 도입한다. 카카오톡 사용자들의 프라이버시 강화를 통해 사용자에게 대화 방식과 대화 상대를 선택할 수 있는 권한을 제공하고 사용자들이 더 안심하고 편하게 카카오톡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뒀다는게 회사측 설명이다... 한국전력, 현대캐피탈 상승세 잠재우고 4위 지켜
한국전력이 현대캐피탈의 상승세를 잠재우고 4위 자리를 지켰다. 한국전력은 8일 천안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4~2015 V-리그 남자부 현대캐피탈과의 경기에서 3-2(25-21 22-25 18-25 25-20 15-13)로 진땀승을 거뒀다... SK 인사 단행...SKT사장에 장동현
SK그룹이 주력 계열사의 대표이사를 대거 교체하는 연말 인사를 단행한다. 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SK그룹은 계열사 가운데 실적이 좋은 SK하이닉스를 제외하고, SK텔레콤·SK이노베이션·SK네트웍스·SKC&C 등 SK그룹 4개 계열사 CEO를 모두 교체한다. SK텔레콤 사장에 장동현(51) SK플래닛 COO가 발탁된다. SK이노베이션 사장에는 정철길(60) SKC&C 사장이 내정된다.. 
'WS 우승' 리틀야구국가대표팀, 일구상 대상 수상
리틀야구국가대표팀이 2014 일구상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넥센 히어로즈의 서건창(25)은 최고타자상을 받았고, NC 다이노스의 박민우(21)가 신인상을 수상했다... 
다시 돌아온 홍명보 "향후 행보 정해진 것 없다"
홍명보(45) 전 월드컵대표팀 감독이 2014 브라질월드컵 이후 4개월여만에 공개적인 공식석상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 7월 브라질월드컵 이후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사령탑에서 물러난 뒤 느꼈던 그동안의 소회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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