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하나님! 생활 속에 기쁨의 날들을 많이 만들어 가기 원합니다. 성탄의 축제를 기다리면서 제 속에 잠자던 기쁨이 되살아납니다. 이 기쁨을 혼자 간직하지 않겠습니다. 성탄의 기쁨을 함께 나눌 때 마음속의 기쁨이 샘솟게 될 것입니다. 밝은 표정, 웃는 얼굴로 감사함과 기쁨으로 하나님께 예배드립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우리의 예배를 받으시며, 우리 속에 더욱 큰 은총으로 함께 하옵소서.. 
성소수자 옹호 단체들 "서울시민인권헌장 제정하라"
서울특별시가 동성애 옹호 조항이 담겨 논란을 일으킨 '서울시민인권헌장'을 잠정 유보하기로 결정한 한 가운데, 무지개행동 등 성소수자 단체들이 서울시를 규탄하며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3일째 서울시청을 점거하고 농성을 이어가고 있다. 이들은 서울시의 퇴거 명령서에도 불구하고, 박원순 서울시장의 면담을 요구하며 농성 중으로 이러한 주장에 서울시 관계자가 이번 주중으로 박 시장과의 면담 일정을 잡.. 
[CD 포토] 삼봉교회, 감신대에 발전기금 전달
1일 충청연회 당진서지방 삼봉교회 김성선 목사가 감리교신학대학교에 발전기부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김 목사는 함께 방문한 삼봉교회 황주영 장로와 본교 재학 중인 김성선 목사의 아들(2014입학, 익명요청)이 배석한 가운데 백주년기념관 이후정 대학원장의 연구실에서 후원금을 전달하고 신학교 발전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CD포토] 신한은행, 장신대에 발전기금 전달
지난 2일 신한은행 워커힐 지점에서 장로회신학대학교 총장실을 내방하여 김명용 총장과 환담을 나눈후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한국선교 문제점 극복하려는 의지 있다면 변화 시작
한국선교가 기로에 섰다. 세계 기독교 역사와 선교 역사에서 놀라운 발전과 성과를 냈지만, 지금은 한국교회와 함께 하향 추세를 보이고 있다. 단순히 선교사 증가율 감소의 문제가 아니라 성과주의 선교와 분.. 
CTSI, 저소득가정 및 은퇴목회자에게 '김장김치' 전달
CTS International(CTSI, 이사장 감경철)은 지난 8일, 저소득가정 및 은퇴목회자들을 위한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열어 1,500여 포기의 김장김치를 총 400여 가정에게 전달했다. 우양재단과 공동 개최한 본 행사는 추운겨울을 맞이하는 저소득가정과 은퇴목회자들의 겨울나기를 지원할 뿐만 아니라 한 평생 한국교회를 위해 헌신하신 원로목회자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인사를 전하.. 9일 전국 맑고 쌀쌀…아침 최저 -12~1도
9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평년(1981~2010년)보다 기온이 낮아 쌀쌀하겠다. 기상청은 9일은 서해 북부 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겠지만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2도에서 영상 1도로 오늘보다 낮겠다고 예보했다. 그러나 낮 최고기온은 1~11도로 오늘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 
미국인 절반, "자연재해는 종말 가까워져 일어나는 현상"
미국인의 절반 가량은 최근 부쩍 증가한 자연재해가 성경이 말하는 종말의 때가 가까워졌기에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포토뉴스] 멕시코 실종 학생 위한 기도
7일(현지시간) 멕시코 엘 페리콘에 있는 반정부 시위 참가 대학생 중 한 명인 알렉산더 모라의 집에서 그를 위한 추모식이 진행되고 있다. 모라는 지난 9월 반정부 시위에 가담한 뒤 실종된 43명의 대학생 중 한 명으로 지난 5일 시신으로 발견됐다. 멕시코에서는 대학생 실종 이래로 사건을 둘러싼 진상 규명을 촉구하는 시위가 전국 각지에서 전개되어 왔다... 
휘튼대, ROTC에 신앙 선언 요구했다가 '역풍'
미국 최고의 복음주의 대학인 휘튼대학이 ROTC(학군사관) 지원자들에게 신앙 선언문에 서명하도록 요구했다는 이유로 비판에 직면했다... 
프랭클린 그래함, "미국은 크리스마스 전쟁 중"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미국이 크리스마스를 둘러싼 전쟁을 벌이고 있다"고 말했다. 그래함 목사는 자신이 대표를 맡고 있는 빌리그래함전도협회(BGEA)가 발간하는 월간 디시전(Decision)의 12월호에 낸 특별기고를 통해서 "미국의 사회문화적 환경이 기독교와 크리스마스 정신에 적대적인 분위기로 바뀌고 있다"며 반기독교적인 환경 가운데서 크리스마스의 본질을 수호해야 하는 상황을 "전쟁"에 .. 
요르단 국왕, "IS와의 전투는 제3차 세계대전"
요르단 국왕인 압둘라 2세가 이슬람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와의 전쟁을 "제3차 세계대전"에 비유했다. 미국을 방문 중인 압둘라 2세는 7일(현지시간) CBS와의 인터뷰를 IS 사태에 심각한 우려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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