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신대학교(총장 채수일) 총동문회(회장 한성수)가 한해를 마무리하고 동문들의 교류와 화합을 다지기 위한 '2014 한신대학교 총동문회 송년의 밤' 행사를 지난 11월 13일(목) 오후 7시 한신대 서울캠퍼스 신학대학원 채플실에서 개최했다... 
광림교회, '레츠고 페스티발' 통해 청장년부 가정 '교제 나눠'
광림교회(담임 김정석 목사) 젊은 가정들의 모임인 청년3부 주관으로 '제12회 렛츠고 페스티벌(Let's go Festival)'을 지난 2일(주일) 오후 1시 광림사회봉사관 5층 세미나실에서 진행했다. 이날 50여 쌍이 넘는 젊은 부부들은 어린 자녀들과 함께 맛있는 점심을 먹고, 광림교회 핸드벨 콰이어의 공연과 김내리 집사의 바이올린 연주를 들으며 비슷한 또래의 부부들과 허물없이 유쾌한 시.. 방통위, '아이폰6 보조금 대란' 이통3사 과징금 유력
최근 '아이폰6' 보조금 대란과 관련, 이통 3사가 과징금을 부과받을 것으로 보인다. 방통위 관계자는 14일 "이르면 이달 말 전체회의를 열고 이통3사에 대한 제재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과징금 상한액은 단말기 유통법(단통법)의 적용을 받아 연평균 매출액의 3% 이하(관련 매출액의 4% 이하)가 될 것으로 보인다. 방통위는 관련 매출액에 영향을 미치는 보조금 과열 기간을 아직 확정.. 
與野, 비례대표 의원수 "줄여야" "늘려야" 충돌
헌법재판소가 선거구 인구 편차를 2:1 이하로 조정하라는 결정이 나온 이후, 여야 정치권이 국회의원 정수와 비례대표 의원 수를 놓고 충돌하고 있다. 새누리당은 비례대표 의원 수를 '줄이자'는 입장인 반면 새정치민주연합 등 야당은 이에 '반대'를 표하고 있어, 향후 비례대표 의원 수 조정에 대한 논란이 확산될 조짐이다. 김무성 대표는 13일 오전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선거구 획정위원회가 생.. 朴대통령, 한·중·일 3국 정상회담 제안
박근혜 대통령은 13일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아세안)+3(한·중·일) 정상회의에 참석해 한·중·일 3국이 정상회담을 개최하자고 제안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후(현지시간) 미얀마 네피도에서 열린 아세안+3 정상회의에서 한 발언을 통해 "지난 9월 서울에서 한·중·일 3국 고위관리회의를 개최한 데 이어 머지않은 장래에 한·중·일 외교장관회담이 개최된다"며 "이를 토대로 한·중·일 3국 .. 
육군, GP.GOP兵 경쟁률 7.8대 1
북한과 직접 맞닿는 최전방 부대 복무병사인 육군의 우수전투병 모집에 지원자가 대거 몰렸다. 육군은 관계자는 14일 " 지난 3일부터 12일까지 병무청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서를 접수한 결과 500명 모집에 3902명이 지원, 7.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軍 이달 말 독도방어 훈련 개시
최근 독도 입도지원시설 백지화 논란 가운데 정부가 이달말 독도에서의 군사훈련을 실시키로 한 사실이 알려졌다. 14일 군 당국에 따르면 우리 군은 24일 독도에 기습상륙하는 외부세력을 저지하는 하반기 독도방어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훈련에는 한국형 구축함과 호위함 등 해군 함정 5∼6척과 해경 경비함, 해군 P-3C 초계기, 공군 전투기, 헬기 등이 동원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北 최룡해 러시아 특사로 임명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 겸 노동당 제1비서, 인민군 최고사령관이 14일 최측근인 최룡해 당비서를 러시아에 보낼 특사로 임명했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낮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의 특사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최룡해 동지가 가까운 시일 내에 러시아연방을 방문하게 된다"고 보도했다... 
"진정한 아시아 평화 이룰 것"
한국과 일본의 천주교 주교간 모임인 한일천주교주교 모임이 올해 한국에서 열렸다. 11일부터 13일까지 '국가주의를 뛰어넘는 복음적 삶-지상의 평화부터 복음의 기쁨까지'를 주제로 열린 제20회 한일주교교류모임은 동북아 갈등을 비롯해 생명, 평화를 논하는 자리였다... 
천주교주교회의 김희중 신임 의장 "직분보다 조정자 역할이 소임"
최근 천주교주교회의 의장으로 선출된 김희중(77) 대주교는 3일 "주교님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최대 공통분모를 발견하고 이를 바탕으로 공감대를 확산시켜 함께하고 싶다"며 "주교님들이 편하게 사목하도록 해주는 게 저의 소임이 아닌가 싶다"고 밝혔다. 이어 정치인들도 이러한 자세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선거 전에 90도로 인사했던 마음으로 4년간 봉사한다면 4년 이후에는 선거 운동이 필요 .. "통일 후 北 재건에 5000억 달러 필요"
통일이 이뤄진 후 약 20년간 북한 경제를 재건하는데 5000억 달러가 소요될 것으로 추산됐다. 정부는 산업은행이 대주주인 '인프라 투자은행'을 설립, 북한의 인프라를 정비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14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신제윤 금융위원장은 오는 19일 열리는 '한반도 통일과 금융' 콘퍼런스에서 이같은 내용의 '통일 이후 북한 금융정책 방향'을 발표할 예정이다... KB금융, LIG손보 인수 '삐걱'
KB금융지주의 LIG손해보험 인수 계획이 좌초 위기를 맞았다. 14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는 최근 윤종규 KB금융 회장 겸 국민은행장 내정자에게 LIG손보 인수를 원점에서 재검토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금융위원회 관계자는 "'불허'라는 표현을 공식적으로 쓰기는 어렵지만, 언제 (승인) 논의가 이뤄질 지 불확실한 것은 사실"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