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슬람 예언자 마호메트의 탄신일인 4일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의 한 사원에서 여성들과 이이들이 무료 쌀 배급을 기다리고 있다. 이날 식량 기부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많이 늘어난다. 전통적인 경축 행사도 펼쳐진다... 
리비아에서 이집트 콥트교인 13명 납치당해
리비아에서 중부 도시 시르테에서 3일(현지시간) 13명의 이집트 콥트교인들이 무장한 괴한들에 납치당했다고 이집트 국영 뉴스 통신사 MENA가 보도했다. 앞서 7명이 납치당한 것까지 합하면 지금껏 20명의 콥트교인들이 납치된 것으로 알려졌다... 
우크라이나 가톨릭 지도자, "내전 지역 상황 참혹"
우크라이나 가톨릭 지도자가 내전 지역 상황을 심각함을 교계에 알리고 평화를 위한 기도를 당부했다. 스타니슬라프 쉬로코라디우크 주교는 우크라이나 동부 지역 대부분을 관할하는 카르키프 자포리자 대교구를 담당하고 있다. 그는 3일(현지시간) 국제 가톨릭 자선 네트워크인 에이드투더처치인니드(Aid to the Church in Need)에 "우크라이나 내전 지역의 상황은 매우 참혹하다"며, "죽음과.. 
나사렛성결, 시무예배 및 신년하례식 진행
대한기독교나사렛성결회 '2015 시무예배 및 신년하례식'이 5일 오전 나사렛대학교에서 거행된 가운데 한기동 감독이 설교를 전하고 있다... 인터콥 선교회 연령별 선교캠프 진행
겨울방학을 맞아 인터콥선교회가 청년, 대학생, 직장인, 여성/남성 시니어, 어린이, 청소년 등 연령별, 계층별 선교캠프를 경북 상주 BTJ열방센터에서 진행 중이다... 
파키스탄 크리스천 부부 살해 사건에 정부 관여
파키스탄 정부가 지난해 11월 4일 파키스탄 펀잡(Punjab)에서 발생한 크리스천 부부 살해 사건의 관련자들 처벌에 나서 주목된다. 파키스탄 정부가 소수집단 사건에 직접 나선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오픈도어는 3일 "정부가 이번 사건을 심각하게 보고, 대테러법에 따라 사건 관련자들을 다루고 있다"며 "정부가 소수집단 사건의 범인들에 대해 법적 조취를 취하려고 하는 것은 처음 있는 일".. 
사우디 전 승리 챙긴 슈틸리케 감독...깊어지는 포지션별 고민
울리 슈틸리케(61·독일) 감독이 사우디아라비아전에서 승리를 챙겼다. 이에 따라 팀에 대한 그의 포지션별 고민은 더욱 깊어지게 됐다. 슈틸리케 감독이 이끈 한국 축구대표팀은 지난 4일 오후 호주 시드니의 퍼텍 경기장에서 열린 사우디와의 평가전에서 2-0으로 승리했다. 내용과 결과를 모두 챙기겠다는 슈틸리케 감독은 승리라는 결과만을 얻은 채 또 다른 고민을 안게됐다... 
인도 민족주의자들, 기독교인 대규모 강제개종 '논란'
인도의 힌두민족주의단체가 크리스천과 무슬림을 상대로 대규모 개종에 나서 논란이 되고 있다. 3일 오픈도어선교회는 '민족봉사단'(RSS, Rashtriya Swayamsevak Sangh)이 12월 초 무슬림 수백 명을 강제로 개종시키고, 25일에는 성탄절을 이용해 크리스천을 힌두교로 개종시키려는 행사들을 계획했다고 말했다... 
신년 '사자성어' 구직자도 직장인도 '소원성취'
2015년 평화와 행운을 상징하는 양의 해에 구직자와 직장인들은 하나같이 '원하는 것을 모두 이루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대표 이정근)이 구직자와 직장인 1,374명을 대상으로 '새해 소망과 각오를 축약하는 사자성어'를 조사한 결과, 구직자와 직장인 모두 '소원성취'를 1순위로 꼽았다... 靑, 신임 고용노동비서관에 이성희
청와대는 5일 신임 고용노동비서관에 이성희 전 한국노동연구원 연구위원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이 비서관은 충북 청주 출신으로 인천지방노동위원장, 중앙노동위원회 조정심판국장, 한국노동연구원 노사·사회정책연구본부 연구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매일노동뉴스 편집국장으로도 일했다. 전임인 한창훈 고용노동비서관은 고용노동부로 복귀해 새로운 보직을 맡을 것으로 전해졌다. .. 
장성환 前 공군참모총장 별세
한국전쟁 당시 F-51 무스탕 폭격기를 몰고 처음으로 출격했던 조종사 10명 가운데 한 명인 장성환 전 공군참모총장이 4일 오후 향년 94세로 별세했다. 1920년 10월 서울에서 태어난 고인은 1948년 공군 학사사관후보생 2기로 임관했다. 이후 공군 제1훈련비행단장·공군본부 작전참모부장·공군대학교장·공군참모차장 등 주요 보직을 거쳐 제7대 공군참모총장(1962년 8월1~1964년 8월1일.. 
檢 '정윤회 문건' 등 '허위' 결론…사실상 수사 '마무리'
검찰은 비선실세 논란을 불어일으킨 일명 '정윤회 국정개입 문건', '박지만 미행보고서' 등에 대해 모두 허위라고 최종 결론을 내렸다. 또한 조응천 전 비서관이 사실상 박지만 EG회장의 비선역할을 한 것으로 밝혀졌다.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부장검사 정수봉)와 특수2부(부장검사 임관혁)는 5일 조 전 비서관을 공무상비밀누설, 대통령기록물관리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하면서 비선개입 의혹과 문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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