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켈로그 동성애 옹호 광고
    美 교인들, 동성애 옹호 켈로그에 '보이콧' 선언
    세계적인 식품 가공업체인 미국 켈로그가 동성애 옹호로 인해서 기독교인 소비자들의 강력한 항의에 부딪히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15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미국 내 기독교인 소비자들은 켈로그가 지난 10월 중순 애틀랜타에서 열린 게이 프라이드 행사를 후원한 데 항의하는 뜻에서 제품 불매 운동을 펼치겠다고 선언했다...
  • 성경
    성경, 영국인들이 꼽은 '가장 가치 있는 책'
    영국인들이 '인류에게 가장 가치 있는 책'으로 성경을 꼽았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영국 유명 출판사 폴리오소사이어티(Folio Society)는 최근 영국 성인 2.044명을 대상으로 '어떤 책이 인류에게 가장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지'를 물었다. 이에 응답자의 37%가 꼽은 성경이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35%가 선택한 찰스 다윈의 '종의 기원'이었다...
  • 북한인권법
    "통일의 시작은 '북한인권법' 제정"…국회 통과 촉구
    북한인권법통과를위한모임(북통모·대표 인지연)이 17일 오전 9시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북한인권법'을 주제로 북한인권법을 놓고 토론회를 진행했다. 새누리당 보수혁신위원회 김문수 위원장과 같은 당 이인제 의원, 조명철 의원과 청년 단체장들이 함께 진행한 이날 토론회에서 북통모 인지연 대표는 "17~21일 '북한인권법 주간'을 열고 있으며, 북한인권법 주간을 정한 이유는 국회에서 10년간 ..
  • 애기봉
    한기총·시민단체, "국민모금운동 통해 '애기봉 등탑' 다시 세우겠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 홍재철 목사)와 범시민사회단체연합(범사련)이 17일 오전 서울 중구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애기봉 등탑 재건을 위해 한국교회는 물론 시민사회단체들과 함께 범국민적인 재건 추진 캠페인과 기금 마련 및 집회 등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 MS, 애플 이어 미 시가총액 2위 올라
    마이크로소프트(MS)사가 에너지 대기업 엑손 모빌을 제치고 애플에 이어 미국 내 시가총액 2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미국의 양대 시가총액 기업을 IT가 석권했다고 마켓워치가 지적했다...
  • 김자옥
    연예계 선·후배들, 故 김자옥 권사 '애도 물결'
    배우 김자옥 사랑의교회 권사가 별세한 가운데 연예계 선후배들의 애도가 이어지고 있다. 가수 윤종신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김자옥 선배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적었다...
  • 크리스티나 김
    LPGA 크리스티나 김, 팽팽한 접접 끝에 9년 만에 정상 등극
    재미동포 크리스티나 김(30·한국명 김초롱)이 9년 만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크리스티나 김은 17일(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클럽 데 골프 멕시코(파72·6684야드)에서 열린 로레나 오초아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00만 달러·우승상금 20만 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2차 연장 접전 끝에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 히딩크
    히딩크 '기사회생'...네덜란드, 라트비아에 6-0 대파
    자진 사퇴라는 배수진을 쳤던 거스 히딩크(68) 네덜란드 축구 대표팀 감독이 라트비아전 대승으로 기사회생했다. 히딩크 감독이 이끄는 네덜란드는 17일(한국시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암스테르담 아레나에서 열린 라트비아와의 2016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2016) 조별예선 A조 4차전에서 6-0으로 크게 이겼다...
  • 슈틸리케호
    슈틸리케호, 결전의 땅 이란 입성..."40년 恨, 18일 푼다"
    슈틸리케호가 최종 모의고사를 치를 '결전의 땅' 이란에 입성했다. 울리 슈틸리케(60·독일)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8일 오후 9시55분(한국시간) 이란 테헤란의 알 아자디 스타디움에서 올해 마지막 평가전에 나선다...
  • 황용대
    기장, 쌍용자동차 정리해고 대법원 판결 강력 규탄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총회장 황용대 목사) 14일 쌍용자동차 정리해고 대법원 판결에 대한 논평을 통해 "지난 11월13일 대법원 3부(주심 박보영 대법관)는 쌍용자동차 해고노동자 153명이 회사를 상대로 낸 "해고 무효 확인 소송" 상고심에서 원고 승소를 판결한 원심을 파기하고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환송했다"며 "우리 총회는 쌍용자동차 정리해고에 대한 대법원의 판결을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