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씨
    30일 전국 오전부터 '비'…수도권 5mm 안팎
    30일은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올 전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이날은 남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새벽에 충청이남 서해안과 제주도부터 시작된 비가 오전에는 전국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고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전라남북도, 경상남도, 제주도는 5~20mm △중부지방, 경상북도, 울릉도·독도, 서해5도는 5mm 내외를 기록할 전망이다...
  • 11.28 국회 여야 2015년 예산안 합의
    여야, 2015년 예산안 처리에 분주
    여야가 지난 28일 누리과정(만 3~5세 무상급식) 예산을 대체사업 방식으로 지원키로 하는 등 내년도 예산안을 둘러싼 쟁점에 대해 일괄 타결짓고 법정 시한인 12월 2일 처리키로 합의한 가운데 29일 분주한 주말을 보내고 있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안조정소위는 이날부터 여야 간사인 새누리당 이학재 의원과 새정치민주연합 이춘석 의원을 중심으로 예산안 증액심사에 나섰다...
  • 11.28 청와대 박근혜 대통령 사랑의열매 기부 전달식
    朴 대통령,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기부
    박근혜 대통령은 28일 연말연시 범국민 이웃돕기 모금을 진행 중인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허동수)에 이웃사랑 성금을 전달하고 범국민 나눔참여를 독려했다. 박 대통령의 성금 전달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희망2015나눔캠페인 사랑의열매 전달식'을 통해 이뤄졌다. 이날 행사에는 문형표 보건복지부장관과 김주현 공동모금회 사무총장을 비롯해 허동수 공동모금회장과 사랑의열매 홍보대사인배..
  • "삼성, 금산분리 아래 지배구조 개편해야"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하 경실련)은 27일 오후 2시 프란치스코 교육회관 212호에서 '삼성그룹 경영권 승계 및 소유․지배구조문제 진단과 개선방안 토론회'를 개최하고 삼성그룹이 금산분리가 이루어지는 승계 및 소유지배구조개편 계획을 공개하고 이를 단행할 것과 일감몰아주기를 통한 터널링 규제 재입법과 금산분리를 가능케 하는 보험업법 개정안 통과되야 할 것을 촉구했다...
  • 日 재계 대표단, 1일 청와대.전경련 방문
    우리나라의 전국경제인연합회에 해당하는 일본 재계 모임인 일본 게이단렌(經團連·경제단체연합회) 대표단이 한국을 방문한다. 이들은 1일 서울에서 박근혜 대통령 면담을 비롯해 우리나라 재계 인사들과 만난다...
  • 방인성 목사
    [평화칼럼] 평화의 자리는 낮다
    평화가 깨어진 우리 사회의 아픔을 안고 광화문 광장에 주저앉았다. 그 자리는 세월호 참사로 304명의 죽음에 대한 진상규명과 안전한 사회를 촉구하는 농성장이었다. 평화 없이는 안전이 보장되지 않는다는 것을 절실히 경험한 사건이다. 탐욕을 부추기는 무한경쟁 구조의 경제정책은 빈부격차로 갈등을 심화하고 생명을 가볍게 여겨 각종 사고를 낳게 한다...
  • 11.28 국립중앙도서관 정치영 교수 강연
    "사대부, 선조들의 유람기로 꿈을 키우다"
    국립중앙도서관(관장 임원선)은 역사지리학 전문가인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치영 교수를 초청, 조선시대 사대부들의 꿈이었던 금강산 유람여행의 모든 것을 알아보는 고문헌강좌를 28일 디지털도서관 대회의실에서 개최하였다...
  • "軍 인권 보장 위해 법제도 개선해야"
    군인권공동행동은 28일 "군 인권 보장을 위한 법제도 개선안을 국회에 제출하고 군 인권 보장 방안 마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1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군대 내 인권보장을 위한 공동행동'은 12개 평화‧인권‧종교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시민단체로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
  • 운동
    "국민 절반이 영양 불균형"
    우리나라 국민의 절반 가량은 에너지 섭취가 부족하거나 넘치는 불균형한 상태인 것으로조사됐다. 질병관리본부는 2005년부터 2012년까지 국민건강영양조사를 분석한 결과 절반 가량이 에너지를 기준보다 부족 또는 과잉 수준으로 섭취하는 것으로 집계됐다고 29일 밝혔다.. 가장 최근인 2012년 자료를 보면 에너지 섭취량이 정상치의 125%를 넘는 비율은 남성 22.7%, 여성 15%로 ..
  • 김교신
    "김교신, '무교회주의'로 '신앙의 본질회복' 외쳤다"
    기성교회로부터 '무교회주의자'로 비판받았던 김교신(1901-1945) 선생에 대한 재평가를 통해 오늘날 위기의 한국 기독교에 대한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무교회 집회·김교신 연구자 등 세 그룹이 중심된 '김교신 선생 기념사업회'는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김교신 선생 기념사업회 창립 총회'를 개최했다...
  • 순교
    '한국교회 순교자 추모예배'…"'순교신앙'의 유산 일깨워야"
    한국 기독교의 역사는 순교의 역사였다. 한국 기독교는 순교자들의 피와 생명을 바탕으로 오늘의 부흥이 이뤄졌다. 1866년 선교를 위해 조선 땅을 밟은 첫 선교사인 토마스 목사는 제너럴셔먼호를 타고 와 대동강변에서 조선 땅을 밟고 첫걸음을 떼기도 전에 순교해고, 한국 기독교 최초의 세례자인 백홍준 장로는 사교를 퍼뜨렸다는 죄목으로 순교했다. 이처럼 한국 기독교는 첫걸음부터 순교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