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근혜 대통령이 28일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사랑의 열매 전달식에 참석, 모금함에 성금을 내고 있다. 뒤쪽은 사랑의 열매 홍보대사인 배우 김보성 씨와 방송인 전제향 씨. ©뉴시스
[기독일보 윤근일 기자] 박근혜 대통령은 28일 연말연시 범국민 이웃돕기 모금을 진행 중인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허동수)에 이웃사랑 성금을 전달하고 범국민 나눔참여를 독려했다.
박 대통령의 성금 전달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희망2015나눔캠페인 사랑의열매 전달식'을 통해 이뤄졌다. 이날 행사에는 문형표 보건복지부장관과 김주현 공동모금회 사무총장을 비롯해 허동수 공동모금회장과 사랑의열매 홍보대사인배우 김보성 ․ 방송인 전제향 씨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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