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26 통영함 성능시험
    방산비리에 눈뜬 장님 '통영함'..구조 시범
    방위산업 내 납품 비리로 최첨단 구조함이지만 작전 성능이 미달인 구조함 통영함이 26일 성능시험을 공개했다. 해군과 통영함 제작사 대우조선해양이 이날 오후 부산해역에서 실시한 이번 시험에서는 통영함과 소해함인 옹진함이 합동으로 무선을 주고받으며 이뤄졌다. 해군에 따르면 통상 수중 구조 작업은 소해함과 구조함이 동시에 투입돼 작업을 진행한다. ..
  • 세종행복도시, 태양광도시로 진화
    행정중심복합도시인 세종시가 태양광도시로 진화한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 이하 행복청)은 행복도시를 기후변화 대응과 신재생에너지 확대에 의한 에너지 자족도시로 건설하고자 태양광발전시설을 전략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 11.26 코엑스몰 리모델링 언론 공개
    코엑스몰, 1년 8개월만에 재탄생
    우리나라 1세대 복합쇼핑몰이면서 아시아 최대 지하 쇼핑몰이기도 한 '코엑스몰'이 리브랜딩과 리모델링을 마치고 27일 재개장한다. 코엑스몰 리모델링은 지난해 3월부터 한국무역협회와 한국도심공항이 주관하고 현대건설, 현대산업개발이 시공해왔다. 감리는 희림건축, 범건축, 설계는 정림건축이 참여했다...
  • 한교연 사랑의 연탄 2만장 전달
    한교연, 이번 연말연시도 소외된 이웃과 함께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한영훈 목사)이 연말연시를 맞아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섬기기 위해 나서고 있다. 앞서 한교연은 지난 22일 한국기독교선교130주년 기념대성회의 헌금 502만원 전액을 서부역 노숙자지원센터인 참좋은친구들(대표 김범곤 목사)에게 전달했다. 한교연은 이번 대성회를 준비하면서 추운 겨울을 견뎌야 하는 노숙자급식센터에 헌금 전액을 기부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
  • 현대중공업 노조..오늘 20년 만의 파업
    19년간 무분규를 기록해온 현대중공업 노동조합이 27일 부분파업에 돌입한다. 앞서 26일 현대중공업 노사는 이날 오후 울산 본사에서 가진 올해 임단협 제52차 교섭에서 노사는 별다른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노사는 지난 24일부터 교섭을 재개했지만 사측이 최종제시안 이후 교섭을 거부한 데에 대한 노조의 질책이 있었을 뿐 사측의 임금인상 불가 방침을 재확인하는 데 그쳤다...
  • 11.26 예산자동부의건 발표
    내년 1월 종교인 '원천징수' 시행령 앞둬
    정부가 '종교인 자진납세'를 주 내용으로 한 종교인 과세 내용을 담은 소득세법 시행령 개정에 나섰지만 일부 개신교계의 반대와 정부여당의 부담으로 사실상 무산될 모습이다. 하지만 정부가 내년 1월 1일 시행령을 통한 '종교인 원천징수 과세' 방침을 밝히고 있어 실제 시행 여부에 주목된다. 정의화 국회의장은 26일 내년도 예산안과 함께 처리할 31개 '세입예산안 부수법률안'(이하 예산부수법..
  • 토마스
    '쿠바 출신 거포' 토마스, 애리조나와 6년 6,850만달러 계약
    미국 메이저리그 스토브리그에서 해외 자유계약선수(FA) 중 최대어로 꼽혔던 쿠바 출신 거포 외야수 야스마니 토마스가 애리조나와 계약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과 AP통신 등 외신들은 27일(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토마스가 애리조나와 6년간 총 6,850만 달러(약 755억원)의 계약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애리조나와 토마스의 계약은 신체검사만을 남겨두고 있다...
  • 손흥민
    '손흥민 59분'...레버쿠젠, 지고도 챔스리그 16강 진출
    손흥민(22)이 뛰는 독일 바이어 레버쿠젠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패배하고도 16강 진출권을 따냈다. 손흥민은 27일 오전 4시45분(한국시간) 독일 레버쿠젠의 바이 아레나에서 열린 AS모나코(프랑스)와의 2014~2015 UEFA 챔피언스리그 C조 조별리그 5차전에서 선발로 출전해 후반 14분까지 59분을 뛰었다...
  • 산케이신문 지국장
    '朴대통령 명예훼손 재판' 정윤회씨 증인 채택
    세월호 참사 당일 박근혜 대통령의 행적과 관련한 의혹을 보도해 기소된 카토 타쓰야 전 일본 산케이신문 서울지국장(48)의 혐의를 밝히기 위해 정윤회씨가 증인으로 출석한다. 2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0부(부장판사 이동근) 심리로 열린 가토 다쓰야 산케이신문 전 서울지국장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 1차 공판준비기일에서 재판부는 검찰이 신청한 정씨 등 6명을 증인으로 채택했다...
  • 검찰
    '박원순 아들 대리신검' 의혹제기 전문의 등 7명 기소
    박원순 서울시장의 아들이 병역기피를 했다는 허위사실을 제기한 영상의학 전문의 등이 불구속 기소됐다.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부장검사 이현철)는 양승오(57) 동남권원자력의학원 핵의학과 주임과장과 '정몽준팬카페' 운영자 김모(45)씨, '사회지도층병역비리국민감시단' 서모(50) 대표, 김기백(62) 민족신문 대표 등 7명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27일 밝혔다...
  • 조덕배
    조덕배, 대마초 흡연 혐의로 징역 10개월 선고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기소된 가수 조덕배(55)에 대한 징역형이 선고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8단독 강문경 판사는 27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된 조씨에게 징역 10월에 추징금 130만원을 선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