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대 종단
    3대 종단 "통신 비정규직 파업 문제 해결해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인권센터와 대한불교조계종노동위원회 및 천주교 서울교구 노동사목위원회가 12일 서울 중구 중앙우체국 옆 20m 높이의 광고탑 앞에서 3대 종교 연합 문화제 열며, 통신 비정규직 파업 문제 해결을 촉구했다...
  • 서형섭 목사
    [말씀묵상] 피조된 생명과 태어난 생명
    아버지여! 어찌 사람을 당신의 형상대로 지으시고 말씀하시나이까? 티끌에서 나온 비천한 존재가 당신의 말씀을 받나이다. 생명과 사망과 복과 저주가 내 앞에 있나이다. 말씀에 복종하여 생명으로 살게 하소서. 아들의 죽음으로 주신 생명은 아담에게 주신 피조된 생명과 비할 수 없이 존귀합니다. 하온대 어찌 말씀을 떠나 살수 있으리요! 오늘도 주의 말씀은 내게 생명이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
  • 교정 복지
    "교정 선교로 수감자 변화시키면 더 많은 사람 전도 가능"
    교도소 재소자를 교화하고 재범을 막는 일에 주력하고 있는 (사)한국교정복지회(대표회장 김동엽 목사)가 12일 오전 서울 강서구 강서로 치유하는교회(담임 김의식 목사)에서 제31회 정기총회를 열고, 올해 예산안 처리 등 안건을 처리했다...
  • 연좌제 기도회
    NCCK "연좌제 피해자, 안용수 교사 복직시켜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센터(NCCK, 소장 정진우 목사)가 13일 오후 베트남전 국군포로 납북자가족 피해자(연좌제) 안용수 교사의 교원복직을 위한 기도회를 서울교육청 앞에서 열었다...
  •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
    NCCK, 이완구 총리후보자 '고발장' 접수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 언론위원회(위원장 전병금 목사)가 13일 오전 서울중앙지검에 이완구 총리후보에 대한 고발장을 접수했다. 언론위는 지난 11일 발족기자회견과 함께 이완구 총리후보에 대해 형사고발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 손흥민
    손흥민 두 번째 '해트트릭'…개인 한 시즌 '최다골'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에서 맹활약중인 손흥민(23·레버쿠젠)이 두 번째 해트트릭으로 독일 진출 이후 자신의 최다 골을 넘어섰다. 차범근이 갖고 있는 우리나라 선수의 한 시즌 최다 골 기록을 넘어설 날도 멀지 않았다...
  • 檢, '삼성 세탁기 파손' LG전자 사장·임원진 결국 재판에 넘겨
    삼성 세탁기 파손 혐의를 받고 있는 조성진(59) LG전자 홈어플라이언스 사업본부 사장이 결국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중앙지검 형사4부(부장검사 이주형)는 삼성전자 세탁기를 고의로 파손하고, 이로 인한 세탁기의 손상이 제품의 하자인 것처럼 허위 보도자료를 낸 혐의(재물손괴·명예훼손·업무방해)로 조 사장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15일 밝혔다...
  • 국회, 통일미래포럼 등에 우수 의원연구단체 선정
    국회는 12일 통일미래포럼 등 7개 분야에서 정책․연구활동 및 입법활동 등이 뛰어난 16개 단체를 우수 국회의원연구단체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국회사무처에 다르면 국회의장은 1994년도부터 국회의원 입법활동 활성화와 입법부 정책개발을 위하여 국회의원연구단체 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활발한 연구활동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 연구의욕을 고취시키고자 매년 연구활동 실적이 우수한 연구단체들을 시상하고 ..
  • '가카새끼 짬뽕' 이정렬 前 부장판사, '막말 댓글' 판사 명예훼손으로 고소
    판사 재직시절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명박 전 대통령을 비방하는 패러디물을 올렸던 이정렬 전 부장판사(46·사법연수원 23기)가 '막말 댓글'로 물의를 빚은 이모 부장판사를 경찰에 고소했다. 이정렬 전 창원지법 부장 판사는 15일 '막말 댓글' 당사자인 수원지법 이모(45) 전 부장판사를 명예훼손 등의 혐으로 고소했다고 밝혔다...
  • 15.2.13 정의화  감사패
    [포토뉴스] 정의화 국회의장, 영화인들로부터 감사패 받아
    정의화 국회으장은 13일 국회의장 집무실에서 영화인들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국회사무처에 따르면 이날 감사패는 일부에 집중되어 있는 영화관련 사업들의 현 상황을 고려하여 2014년까지 한시법으로 운영되어 온 영화발전기금 부담금을 2021년까지 연장하고, 낙후된 지역주민의 영화 향유권 향상을 위해 발의된'영화 및 비디오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 예산부수법안 지정에 따른 감사의 뜻으로 전달되었..
  • 올해 공공기관 신규채용 1만7000명...전년보다 2.9% 증가
    올해 공공기관에서 1만7000여명이 신규로 채용된다. 이 가운데 2000여명이 고졸자로 신규채용되고 지역인재 채용도 늘어난다. 15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2015년 302개 공공기관의 신규 채용 인력은 2014년(1만6701명)보다 486명(2.9%) 증가한 1만7187명으로 확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