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 -콥틱교회- NCCK 연대 성명서
    타와도르 2세 교황님께, 우리는 리비아 내의 이집트인 이주 노동자들이 IS의 손에 의해 잔인하게 의도적으로 살해당한 뉴스를 두려움과 큰 슬픔 가운데 지켜보았습니다. 그러한 잔혹한 비극적 사건은 이집트 전 국가와 국민들에게 끔직한 충격과 가슴 아픈 인명 손실을 안겨 주었습니다. 특별히 그 희생자들이 콥틱교회의 신도들이었기에, 그리스도 안에서 형제자매인NCCK는 교황님을 통해 전 세계의 콥틱교회..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로고
    NCCK, IS에 피살 이집트 콥틱교회 성도들 애도…'연대성명'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총무 김영주 목사)가 지난 15일 이슬람 수니파 원리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에 의해 집단 살해된 것으로 확인된 이집트 기독교인 콥틱교회 성도들과 교회 앞으로 지난 16일 연대성명을 내고 애도와 위로의 뜻을 전달했다. NCCK는 먼저 "우리는 리비아 내의 이집트인 이주 노동자들이 IS의 손에 의해 잔인하게 의도적으로 살해당한 뉴스를 두려움과 큰 슬픔 가운..
  • 겨울
    [설날 및 연휴 날씨] 대체로 맑고 토요일부터 비
    설날인 19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일 전망이다. 다만 강원영동과 경북동해안에는 오전까지 눈이나 비가 내리다 낮부터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전라남북도는 아침까지 구름이 많고, 동풍의 영향으로 강원도영동지방은 흐리고 눈 또는 비(강수확률 70%)가 오다가 낮에 점차 개겠다. 강원도와 경북내륙에는 내린 눈이 얼어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니 귀성..
  • 한국기독교방송문화원, 고난주간 영상 무료 제공
    [새 아침의 기원] 이 40일 만이라도
    우리를 위하여 고난 받으시는 주님! 해마다 이맘 때쯤, 당신께 바치는 나의 기도가 그리 놀랍고 새로운 것이 아님을 슬퍼하지 않게 하소서. "죄송합니다" 라는 나의 이 말도 어느 새 낡은 구두 뒷축처럼 닳고 닳아 자꾸 되풀이 할 염치도 없지만..
  • 유해석
    [유해석 칼럼] 유럽의 이슬람 성장과 그 원인
    이슬람 국가에서 발생하는 일들이 매일 매스컴의 일면에 등장하고 있다. 유럽에서 이슬람에 대한 경계심은 이슬람포비아(Islamophobi)를 넘어서 유라비아(Eurabia) 공포로 확산되고 있다. 2010년 말 유럽의 무슬림 인구는 5천3백만 명으로, 유럽 인구의 7%에 달했다. 2015년에는 14%, 2025년에는 20%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다...
  • 여한구 박사
    상담 '전성 시대'…'기독교 상담' 은 무엇이 다른가?
    최근 한국실천신학회(회장 김충렬 목사) 제55회 학술대회가 부평 카리스호텔에서 개최됐다. 지난 13~14 진행된 이번 학술대회는 한국교회의 실천적 현실과 관련된 학제간 대화를 초점으로 진행됐다. 이날 11명의 발표자 가운데 '기독교 상담에서의 성서와 심리상담'을 주제로 발표한 여한구 박사(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 / 실천신학 / 상담복지학)의 논문을 정리해 소개한다...
  • 故 이만신 목사 입관예배
    "淸波 이만신 목사님은 선한 양무리의 목자셨다"
    17일 오전 소천한 청파(淸波) 고(故) 이만신 중앙성결교회 원로목사의 입관예배가 17일 오후 8시 빈소가 마련된 서울 종로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에서 성도들과 교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드려졌다. 입관예배는 임규 목사의 인도로 먼저 유정열 장로가 추모기도를 했다. 유 장로는 "사랑하고 존경하는 목사님이 소천하셔서 그 슬픔이 너무 크다"며 "목사님은 선한 양무리의 목자였으며 개신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