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성애문제대책위원회'와 '탈동성애인권포럼', '대한민국사랑종교단체협의회' 등은 박원순 시장에게 동성애조장 퀴어문화축제의 서울광장 사용승인 취소와 서울시 직원의 반동성애 시민단체 대표 폭행사건에 대해 사과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갖는다... 
[生生 성지 이야기] 뜨겁지도 않고 차갑지도 않았던 '라오디게아'
라오디게아는 원래 기원전 2천년 경에 그리스 본토에서 아나톨리아로 이주한 이오니아인들에 의해 세워져서 디오스폴리스(Diospolis) 혹은 로아스(Rhoas)라고 불리웠으나, 알렉산더 대왕 사후에 시리아를 중심으로 세워진 셀류쿠스(Seleucus) 왕조의 안티오쿠스(Antiochus) 2세가 기원전 261년과 253년 사이에 이 도시를 재건하면서 자신의 부인인 라오디케(Laodike)의 이름.. 
연대 여자동창회 주관으로 제128회 연세조찬기도회 열려
제128회 연세조찬기도회가 여자동창회(회장 오경은) 주관으로 4월 초 약 150여 명의 연세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모교 루스채플에서 개최됐다... 
한신대 CRS, 미하엘 벨커 교수 초청 국제학술대회 연다
한신대 종교와과학센터(CRS)가 한신대 개교 75주년을 기념하며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오는 28일 오전 9시 40분부터 11시까지 한신대 서울캠퍼스 채플실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국제적이며 간학문적인 종교와과학 공동연구의 역사와 과제"를 주제로 미하엘 벨커 교수(하이델베르크대학교, 국제학제간신학연구센터 센터장)를 초청해 강연을 듣는다... 복교연, 세월호 참사 1주기 맞아 성명서 발표
복음주의 교회연합체를 표방하고 있는 한국복음주의교회연합(이하 복교연)이 세월호 1주기를 맞아 "이제는 세월호 가족들의 눈물을 국민 모두가 씻어주어 할 때입니다"라며 성명서를 발표했다. 다음은 성명 전문... [15일 기독교 소사] 수원 제암리교회 학살 사건 발생 外
1996 한국복음주의협의회·극동방송·국민일보 등, 탈북동포결연운동본부 결성.. [15일 날씨] 흐린 후 맑음
동해상에 위치한 기압골의 영향에서 벗어나, 제주도남쪽먼바다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점차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오후에 서쪽지방부터 점차 맑아지겠으나, 일부내륙에는 아침까지 산발적으로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성매매특별법 존속에 대한 신학적 견해(I)
인권 운동가들은 "성매매특별법을 고집스럽게 시행하는 한국은 국제사회의 등불"이라고 했다. 그런데 "간통죄 위헌 판결" 이후 그 '등불'이 흔들리고 있다. 지난 2월 말 간통죄가 위헌선고를 받아 폐기처분되고 4월에 들어와 성매매 금지법도 위헌 심리에 들어가 있다. 지난 4월 9일 헌법재판소에서 성매매특별법에 대한 위헌 여부에 대한 공개 변론이 열렸다. 이는 2012년 12월 법원이 성매매특별법.. 가장 종교적이지 않은 나라에 영국·일본·중국 나란히
새롭게 발표된 국가 종교성 순위 리스트에서 영국이 최하위권 그룹에 속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13일(현지시간) WIN과 갤럽이 최근 전 세계 65개 국가 6만4천 명 국민들을 대상으로 조사해 발표한 결과를 인용해 이와 같이 보도했다... 
케냐 교계 지도자들, "기독교인 박해에 침묵하지 않겠다"
케냐 주요 기독교 교단 지도자들이 기독교 박해에 연합해 대처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이들 지도자들은 지난 4일 몸바사 가리사대학교에서 발생한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알샤바브에 테러 공격 이후 가진 모임을 통해서 케냐 내 기독교인들에 대한 박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인 행동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슬람국가(IS), 미국에 또 다른 9.11 테러 경고
이슬람국가(IS)가 새로운 동영상에서 미국을 위협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13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IS는 이날 온라인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미국인에게는 이제 '안전'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위협했으며, 2001년 9.11 테러와 같은 대형 테러가 일어나게 될 것이라고 경고하기도 했다... 
[포토뉴스] 印 불가촉 천민과 브라만 여성의 사탕 교환
'불가촉 천민'으로 천시 받던 인도의 달리트 여성(파란색 사리)들이 13일 달리트 및 카스트 제도 철폐에 앞장선 빔 라오 암베드카르의 탄신일 전야를 맞아 브라만 등 상위 카스트 출신 여성들과 사탕을 서로 먹여주고 있다. 자신도 달리트 출신인 암베르카르는 마하트마 간디와 함께 인도 독립 지도자였고 간디가 생각하지 못한 카스트 차별 불법 조항의 헌법 채택을 이뤄낸 인물이다. 사진의 달리트 여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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