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리스 소토
    나이지리아에서 미국 감리교회 선교사 납치돼
    미국 자유감리교회(Free Methodist Church) 나이지리아 중부 지역에서 교단 소속 여성 선교사가 납치됐다고 24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나이지리아 코기 주 에미워로에서 선교와 봉사 활동을 펼쳐 온 필리스 소토(Phyllis Sortor) 선교사는 23일 오전 무장한 괴한들의 손에 납치된 것으로 전해졌다...
  • 유만석 목사
    "3·1운동 통해 기독교와 韓민족 '공동운명체'로 접목"
    한국교회언론회(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 목사)가 24일 '3·1절 독립만세운동 96주년에 즈음하여'라는 제하로 논평을 발표했다. 교회언론회는 논평을 통해 한국교회가 3·1운동의 정신을 이어받아 조국의 평화적 통일과 선한 영향력 증대를 위해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 콜투올 4차 예비모임
    "젊은 세대에 방법론 전달보다 성령의 능력 보여야"
    콜투올(call2all) 의장 마크 앤더슨 목사(Mark Anderson)는 콜투올 운동의 DNA 중 하나로 '다음세대와의 연합'을 꼽았다.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일산광림교회(박동찬 목사)에서 열린 콜투올 4차 예비모임에서 애더슨 목사는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은 여러 세대를 포괄하시는 분"이라며 "부모 세대와 다음세대가 함께 파트너십을 이뤄 지상명령에 동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11.4 헌법재판소 진보당 해산심판 17차 변론기일
    '간통죄' 존폐여부 오늘 판가름
    간통죄가 62년 만에 폐지될지 사회적 관심이 헌법재판소로 쏠리고 있다. 헌재는 26일 오후 2시 서울 재동 헌재 대심판정에서 간통죄를 처벌하도록 한 형법 조항의 위헌성을 판결한다. 헌법재판관 9명 중 6명 이상이 위헌 의견을 밝히면 간통죄는 즉시 폐지되며 62년 만에 사라지게 된다...
  • NCCK
    NCCK , 부당한 벌금형 규탄…"차라리 노역하겠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총무 김영주 목사) 인권센터와 제주해군기지건설저지를위한전국대책회의(대책회의)가 25일 오전 서울 서초동 법원 삼거리에서 '집회 및 시위의 자유쟁취를 위한 공동노역투쟁 기자회견'을 열고, "부당한 벌금을 규탄하고 저항한다"며 벌금 납부를 거부하고 '공동노역'을 택한다고 밝혔다...
  • 내년부터 국내서도 체코 맥주 본격 생산·판매
    내년부터 국내에서도 체코 맥주가 본격적으로 생산, 판매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체코 맥주제조기업 '프라하의 골드(Gold of Parague)'와 국가식품클러스터에 맥주 생산시설을 설립하기 위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 수출입상품 교역조건, 5개월 연속 개선
    국제유가 하락으로 수출입상품의 교역조건이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상품 한 단위를 수출해 번 돈(달러 기준)으로 수입할 수 있는 상품의 양을 가리키는 순상품교역조건지수는 올해 1월 95.82로 전년 동기 대비 8.4% 상승했다...
  • 원안위, 월성 1호기 계속운전 여부 재논의
    원자력안전위원회(위원장 이은철, 이하 원안위)가 26일 2012년 설계수명 30년이 끝난 뒤 가동이 중단된 원자력발전소 월성 1호기의 계속운전 허가안을 전체회의에 상정해 다시 논의한다. 원안위는 지난달 15일과 지난 12일에 월성 원전 1호기에 대한 계속운전 여부를 논의했지만 최종 결론을 내지 못한 채 심의를 연기한 바 있다...
  • 올해 서울시 최저시급 '6687원'...최저임금보다 1107원↑
    서울시는 주거비와 교육비, 물가상승률 등을 감안해 올해 생활임금을 시급 6687원으로 확정하고 올해부터 '서울형 생활임금제'를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시급 6687원은 올해 최저임금인 시급 5580원보다 1107원 많다. 서울시는 25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서울형 생활임금제' 도입 계획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