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기업
    검찰, 성완종 측근들 다이어리·수첩 34개 등 확보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의 정치권 금품제공 의혹 사건을 수사하는 검찰 특별수사팀(팀장 문무일 검사장)은 성 전 회장 측근 인사 등으로부터 다이어리와 수첩류 34개를 확보해 분석중이다. 특별수사팀은 지난 15일 경남기업 본사 및 관계사 3곳, 성 전 회장 측근 등 11명의 주거지와 부동산 등지에서 다이어리와 수첩류 34개, 휴대전화 21개, 디지털 증거 53개 품목, 회계전표 등 관련 ..
  • 15.4.17 건국대통령 이승만 예배
    "무너진 대한민국 세우는데 필요한 건 이승만 정신"
    대한민국 초대 대통령인 이승만 전 대통령에 대한 서적 출판기념회를 위한 준비 예배가 17일 열렸다. 이들은 무너진 대한민국을 세우는데 필요한 건 이승만 정신임을 공감하고 추진중인 영화 제작과 예정된 출판기념회를 위해 기도했다. '건국 대통령 이승만 영화제작위원회'(대표회장 전광훈 목사)는 이날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한국기독교연합회관서 '건국대통령 이승만 출판기념회 준비를 위한 예배'를 드렸다..
  • 장상 목사
    [신학단상] 용서받은 삶, 용서하는 삶
    베드로는 예수의 제자들 중에서 매우 뛰어난 위치에 있었습니다. 그는 최초로 부르심 받았을 뿐 아니라 그는 수석제자였고 소위 최측근 제자였습니다. 그러나 그는 급한 성격의 소유자고 다혈질이고, 실수도 빈번하였습니다. 그의 엉뚱한 질문은 때로는 매우 날카로우며 새로운 진리가 드러나는 계기가 됩니다...
  • 15.4.17 한신대 아나드림
    '아니드림' 세월호 유가족에 304권의 손 편지 전달한다
    대학생들이 세월호 가족협의회에 세월호 참사를 기억하고 유가족들을 위로하기 위한 손 편지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17일 한신대학교 관계자에 따르면 한신대 학생이 대표로 있는 소셜벤처 아나드림은 세월호 사건 1주기를 맞이해 세월호에 대한 메시지를 인터넷으로 모아 이를 손 편지로 제작해 세월호 유가족에게 전달하기 위한 '리멤버 레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 한평협 5단체, 세월호 참사 1주기 추모예배 드린다
    한국교회 평신도 5단체로 구성된 한평협이 주최하는 제1주기 세월호 희생자를 위한 한국교계-국회추모예배가 오는 20일 오전 7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유가족 및 희생자 가족을 비롯 정계. 교계지도자 와 성도들 500명이 참석하여 드린다...
  • 유만석 목사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학부모의 종교교육 권장을 '아동 학대'로 보는가?
    지난 3월 교육부가 각 교육청에 내려 보낸 <아동학대 예방 및 신고의무자 교육 실시>라는 공문이 말썽이 되고 있다. 교육부는 보건복지부 산하 단체인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이 아동의 "정서학대"라는 항목에 포함하고 있는 '보호자의 종교행위 강요'에 대하여, 학부모들에게 교육을 시키라는 공문을 일선 학교에 내 보냈고, 일선학교는 이를 학부모들에게 가정통신문을 통해 4월에 고지했기 때문이다...
  • 한장총
    '2015 장로교의 날', 7월 10일 백주년기념관에서 열린다
    '2015 장로교의 날' 대회가 오는 7월 10일 오후 3시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 대표회장 황수원 목사) 올해 제7회 '장로교의 날' 대회 회원교단 총무단 설명회가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한장총 회의실(기독교회관)에서 진행됐다. 설명회에 앞서 열린 경건회에서는 황수원 목사의 인도로 박혁 목사(동원분과위원장)의 기도 후..
  • [현순호 칼럼]내가 겪은 6.25 전쟁
    [현순호 칼럼] 실수
    말이나 행동에 실수가 많은 나는 자주 혼자서 괴로워 하고 속상해한다. 다시는 실수하지 않겠다고 다짐하지만 또 실수를 범한다. 그러나 좋은 일을 하다 실수 했을 때는 스스로 자위하고 발전하는 기회로 삼는다...
  • 송기성 목사ㅣ정동제일교회
    [오늘의 설교] 주님의 부활과 제자의 체험
    존 아담 피셔는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꿰뚫어 보시며 깊이 사랑하신다"라고 말했습니다. 맞습니다. 부활하신 주님께서는 우리를 꿰뚫어 보시며 깊이 사랑하십니다. 우리는 그것을 엠마오 길에서 두 제자를 만나 주신 주님의 모습에서 더욱 실감하게 됩니다...
  • 법원
    法, 폭염 속 야외근무 후 사망 근로자에 산재 인정
    폭염이 지속되는 날씨에 야외근무를 하고 돌아와 숨진 근로자에게 법원이 업무상 재해를 인정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4부(부장판사 김국현)는 야외 냉동기 설치작업을 한 후 숨진 김모(사망 당시 43)씨의 유족이 근로복지공단을 상대로 "업무상 재해를 인정해 달라"며 낸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했다고 17일 밝혔다...
  • '도곡동 할머니 살해 사건' 피고인, 재판서 무죄 주장
    일명 '도곡동 80대 할머니 살해 사건'의 피고인인 정모(60)씨가 첫 공판에서 제3자의 존재를 언급하며 무죄를 강력하게 주장했다. 1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0부(부장판사 이동근) 심리로 열린 첫 공판에서 정씨 측 변호인은 의견서를 통해 "정씨에게 살인의 동기가 없고 당일 행적도 상식적으로 살인을 저지른 이의 행적이라고 볼 수 없다"며 "제3의 인물이 범행을 저지르고 누명을 씌운 것..
  • 이완구
    이완구 후원회 '완사모' 회장 횡령 혐의 구속
    검찰이 회사 자금을 개인적인 돈으로 가로채 유용한 충남 아산의 시내버스회사 대표 A(61)씨를 16일 법원으로부터 영장을 발부받아 구속 수사중이다. A씨는 지난 2006년 만들어진 이완구 국무총리 지지모임인 '완사모(이완구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의 자문 임원단 회장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