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군선교네트워크(대표회장 김경원 목사)에서는 "장병 눈높이에 맞는 효과적인 설교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4월20일(월) 육군회관(용산구 국방회관)에서 제2회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 세미나의 취지에 대하여 윤병국 사무총장은 "대부분의 청년들로 구성된 국군장병에게 맞는 설교를 학술적으로 논의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며 대대급 군인교회를 담당하는 민간군선교사들이 참여하는 매우 의미가 큰 세미나가 될 것임"라고 강조하였다.

세미나 개강예배에 권성묵목사(청암교회)의 설교를 맡게 되며, 세미나에서 제1주제 '청년들을 위한 설교' 김태일목사(계산교회), 제2주제 '테마설교'(중령 김종천군목), 제3주제 '장병들을 위한 설교 실제'를 발표하며 이어 참여 군선교사들과의 관련토의로 이어지게 된다.

군선교 전문사역기관인 미래군선교네트워크에서는 지난 2월 조동섭목사(예장통합)을 전담파송한데 이어 향후 30개 대대교회에 민간후원교회 자매결연 사업으로 군선교사들의 사역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을 운영이사회에서 결의한 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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