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비군 훈련에서 사용하는 소총이 칼빈 소총에서 M-16소층으로 바뀐다. 또한 자율훈련이 도입되고 동원훈련 기간에는 야외 숙영을 하게 된다. 국방부는 27일 이같은 내용 등을 담은 일반 예비군 훈련 개선안을 발표했다. 개선안은 내달 2일부터 적용된다. 우선 예비군 부대의 총기 중 35.7%가량인 카빈총은 내년까지 전량 M16 소총으로 교체된다. 예비군 창설과 함께 보급된 카빈총은 48년째 사용.. 새정치聯 "4.29 예비주자 10명...국참경선 할 것"
새정치민주연합의 4.29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를 모두 내부경선으로 공천하기로 결정하고 이를 국민참여경선 방식으로 하기로 했다. 새정치연합은 27일 4.29 보선이 지역인 서울 관악을, 경기 성남 중원, 광주 서구을 등 모두 3곳에서 10명의 후보자 접수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한편 당초 새정치연합 후보 출마가 점쳐진 천정배 전 법무부 장관은 신청하지 않았다... 
한기총, 부활절연합예배 독자적으로 진행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는 27일 오전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중강당에서 제26-2차 임원회의를 비공개로 열고, 주요 사업 보고 및 안건들을 처리했다... 
印 힌두 지도자 "테레사 수녀, 사람들 개종시키려 봉사" 논란
인도 힌두교 지도자가 테레사 수녀의 사역에 대해 "가난한 사람들을 개종시키기 위해서 봉사한 것"이라고 비방해 현지 기독교계가 강력 항의에 나섰다... 與, 김영란법 두고 1일 끝장토론
새누리당은 27일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김영란법(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안)' 적용 범위 확대와 가족 신고 의무 등을 놓고 토론을 벌였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이날 의총에서 유승민 원내대표는 모두발언을 통해 "법제사법위원회에 가있는 이 법안에 대해 법사위에서 최대한 합의를 해달라고 했는데 현재까지도 합의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이 법을 3월3일 통과시킬지, 어.. 
WCC, 이슬람국가(IS) 시리아 기독교 공격 강력 규탄
세계교회협의회(WCC)가 이슬람국가(IS)의 시리아 앗시리아 기독교 마을 공격을 강력히 비판했다. WCC 본부가 소재한 스위스 제네바 현지 시간으로 25일 발표된 성명을 통해서 조르주 르모풀로스(Georges Lemopoulos) 임시 총무는 IS가 최근 시리아 북동부 텔흐마르에서 자행한 기독교인 마을 공격과 주민 살해와 납치를 규탄했다... 
"성장제일주의 '교회 대형화'…신학적 반성 통해 패러다임 변화 필요"
교회 성장을 위한 노력은 바람직하고 필요하다. 그러나 교회 성장의 동기와 방법, 원리가 교회의 본질을 바르게 실현하는지 살펴보는 일은 필수적이다. 오는 28일 12시 연세대학교 알렌관 무악홀에서는 한국선.. 野, 이병기 실장 내정에 "공안정치 부활 우려"
야당은 27일 이병기 청와대 비서실장 등 청와대 인사에 대해 "국민을 숨막히게 하는 회전문 인사", "신유신정권 시대 선포"라고 비판했다. 야당은 특히 이병기 국정원장을 청와대 비서실장으로 임명한 데 대해 정보정치, 공안정치의 부활을 우려했다. 또 이 실장이 2007년 한나라당 대선후보 경선 당시 박근혜 캠프 선대위 부위원장과 여의도연구소 상임고문, 주일대사, 국정원장 등을 지낸 박 대통령의.. 
한기총·한교연 "서울시, '봉은사역명' 철회하라"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연합기관인 한국교회연합(한교연·대표호장 양병희 목사)와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양 단체가 2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CCMM빌딩에서 서울시(시장 박원순)의 종교편향 시정을 촉구하는 공동기자회견을 열고 "서울시는 지하철 '봉은사역명'을 철회하라"고 강력 촉구했다... 이병기 실장, "어려운 상황에서 실장 맡아"
27일 박근혜 대통령으로부터 김기춘 전임 청와대 비서실장의 후임으로 낙점된 이병기 신임 실장은 "어려운 상황에서 자리를 맡았다"며 자신에게 주어진 책임이 막중함을 시사했다. 그는 전임 실장 체제에서 계속 불거졌던 불통 논란 문제와 같은 약점을 보완하며 청와대 참모진을 이끌어야 하는 짐을 져야 한다. 특히 올해 박근혜 대통령이 집권 3년차 국정상화를 천명한데다 박 대통령이 힘을 실어주고 있는 .. 
"목양의 현장에서 누구 한 사람도 제외해서는 안 돼"
개혁파신학연구소 2월 정기신학강좌의 강사로 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 김재성 교수가 초청돼 26일 오후 개혁파신학연구소 강의실에서 강의했다. 이날 강의실에는 쌀쌀한 날씨와 늦은 시간에도 대전, 춘천, 인천 등에서 먼 길을 마다 않고 목회자들이 찾았다... 朴대통령, 측근인사 통해 국정동력 재시동
박근혜 대통령은 27일 청와대 인적개편에 측근들을 불러들임으로써 위기정국을 돌하겠다는 뜻을 내비치고 있다. 신임 비서실장 인선 과정에서 그동안 여러 후보군들을 놓고 갖가지 관측이 잇따랐지만 결국 이 실장을 임명함으로써 측근 인사들에 대한 박 대통령의 신뢰를 재확인했다. 한 번 신뢰를 확인한 이들을 재차 기용하는 인사스타일도 또 다시 드러났다. 이는 지난달 임명한 이완구 국무총리에 이어 비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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