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날씨] 대체로 맑음…일부 내륙 옅은 황사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그제(28일) 내몽골과 중국 북부지방에서 발원한 황사가 대부분 북한 상공을 지나면서, 일부가 남하하여 일부 내륙에는 옅은 황사가 나타나고 있고, 오늘 낮까지 서해안과 일부 내륙에 옅은 황사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김영진 장로
    한평협, 한반도평화기도회와 보네베르거 목사 초청 강연
    30일 오후 4시 이례적으로 국영TV KBS가 제작감독한 영화인"성자 손양원 목사의 일대기" 영화 무료시사회가 한국교계국회평신도5단체협의회(상임대표 김영진 장로, 이하 한평협)와 KBS가 공동주관해 국회 의원회관 대강당 1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 한국복음주의역사신학회 한국교회사학회
    "양화진에 묻힌 선교사들, 한국교회가 복음의 빚 지다"
    "내게 천개의 목숨이 있다면: 양화진 선교사들의 삶과 사상"이란 주제로 28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한국복음주의역사신학회 제32차 및 한국교회사학회 제125차 공동학술대회'가 열렸다. 이상규 박사(고신대)는 "근대선교운동과 내한 선교사들"이란 주제로 발표했다. 그는 "개항 이전 한국에서의 기독교 접촉 혹은 개항 이후 선교사들의 내한은 18세기 이후 전개된 근대선교운동의 결..
  • 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 2015년 신년하례예배
    한교연 양병희 대표회장, 부활절예배 온 교회 동참 호소
    2015 부활절연합예배'가 부활주일인 4월 5일 오후 3시 서울 연세대 노천극장에서 열린다. 한국교회 교단 연합으로 구성된 2015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 준비위원회(연합예배준비위·대표 대회장 이신웅 목사)가 주관하는 올해 부활절연합예배는 지난해에 새벽 5시에 드렸던 것을 오후 3시로 시간을 옮겨 드리게 된다. 이는 모든 성도들이 각자 교회에서 새벽예배를 드린 후 오후 3시에 모두 한자..
  • 김종민 목사ㅣ애틀랜타성결교회 담임
    [김종민 칼럼] '두 국민 전략' 언제까지
    '우리'라고 하는 말만큼 안정을 주는 말이 없다. 별 의미 없는 집이라는 단어에 우리라는 말을 갔다 붙이면 '우리 집'이 된다. 그 순간 이 말은 소유의 개념이라기보다는 안정을 주는 단어가 되고, 그 가치는 다른 것과 비교할 수 없다. '우리'라는 말은 동질성, 안정감을 기반으로 한 말이다. 우리라는 말 앞에서는 가족과 같은 동질성을 느끼고 덜컥 무장 해제가 되는 느낌이다. 그래서 그런지 말..
  • [새 아침의 기원]십자가의 고난을 기억하게 하소서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봄이 오는 것을 피부로 느낍니다. 생명의 약동 소리가 우리의 귀에 들려옵니다. 봄과 함께 예수님의 부활과 고난을 기억합니다. 시샘하는 쌀쌀한 바람이 있었기에 매화꽃, 진달래, 개나리가 향기롭고 화려합니다...
  • 도로침하
    서울 강남 한복판서 또 '도로침하'
    서울 강남 한복판에서 지반침하 현상이 나타나 주행 중인 오토바이가 턱에 걸려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29일 오전 6시44분께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사거리에서 발생한 이 사고로 오토바이 탑승자 지모(19)씨와 최모(19·여)씨가 안면부 찰과상 및 열상을 입었다...
  • 청약 접수
    청약개편 한달…'내집마련·분양열기' 쌍끌이 효과
    수도권 1순위 자격이 기존 2년에서 1년으로 줄어든 새로운 청약제도가 개편된 지 한달이 지났다. 청약통장 1순위 1000만명 시대가 열리면서 내집마련 기회 확대와 분양시장의 열기를 높이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평가다...
  • 채용
    은행권, 올해 대규모 인력 채용 '박차'
    국민·신한 등 주요 시중은행들이 올해 대규모 인력 채용에 나선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청년실업 해소와 경력단절여성(경단녀)의 일자리 마련 등을 위해 올해 1000여 명 규모의 신규 인력을 채용하기로 했다...
  • 하용조 목사 소천 2주기 설교하는 홍정길 목사
    [명설교 열전] 故 하용조 목사 하관예배 - 홍정길 목사
    에이브러햄 링컨이 남북전쟁 막바지에 국방장관 선임을 고심했습니다. 그리고 스탠튼이라는 변호사를 국방장관으로 임명했습니다. 주변에서 모두 반대했습니다. 스탠튼은 당신을 가장 무시하고 멸시하는 사람이라고… 이 스탠튼이라는 분은 명문가문에서 명문대학을 졸업하고 그리고 법조인으로 명성을 떨칠 때 학력이 전무한 에이브러햄 링컨이 시골에서 시골변호사로서 정치한다는 모습을 보고 그는 늘 멸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