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한기총)가 16일 오전 제26-5차 긴급임원회를 개최하고, 최근 프레스센터에서 '한기총 개혁을 위한 공동회장단 특별기자회견'을 연 일부 인사들에 대해 징계 조치를 내렸다... 
與野, 오늘 황교안 인준안 처리 막판 재협상
여야가 황교안 국무총리 후보자 인준안을 두고 팽팽한 기싸움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양당 원내수석부대표가 17일 오전 막판 의견 조율에 나선다. 새누리당 조해진 원내수석부대표와 새정치민주연합 이춘석 원내수석부대표는 전날 회동을 갖고 황 후보자 인준 처리에 대해 논의했지만 이견을 좁히지 못한 채 이날 다시 재협상하기로 했다. 새누리당은 18일부터 시작되는 대정부질문에서 황 후보자가.. 미 버클리 아파트 발코니 붕괴…아일랜드 학생13명 사상
캘리포니아 버클리 지역 4층 아파트 발코니가 무너져 아일랜드 학생 6명이 숨지고 7명이 부상했다고 현지 경찰이 16일 밝혔다. 버클리 경찰 제니퍼 코츠 대변인은 부상자 중 여러 명이 위독한 상태라고 말했다. 경찰은 현재 발코니 붕괴 원인을 조사 중이다. .. 
美 부동산 재벌 트럼프, 대선 출마 선언
미국 부동산 재벌 도널드 트럼프(69)가 16일 공화당 대선 후보 지명전에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는 이날 맨해튼 트럼프타워에서 "대선에 공식 출마한다"며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고 폭스뉴스가 보도했다. 트럼프는 지난 2012년 대선 출마를 고려했었다... 
"북간도는 순교의 땅…중국교회·탈북자 선교 감당해야"
광복 70주년을 맞이해 간도, 만주, 연해주 일대로 뻗어갔던 한국교회의 북방선교 역사를 되돌아 보는 자리가 마련됐다.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통합 총회 주최로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대학로 한국교회 100주년기념관에서 '한국교회 북방선교역사 고찰 - 장로교를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제6회 한국교회사 포럼을 열렸다... 
埃법원, 모르시 전 대통령의 사형선고 확인
이집트 법원은 16일 모함메드 모르시 전 대통령이 2011년 이집트의 민중봉기 과정에서 집탄 탈옥한 혐의로 내린 바 있는 사형선고를 확인했다. 이로써 이집트의 현대사에서 최초로 대통령이 사형을 받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집트 법원들은 2013년 모르시의 이슬람주의 정권을 축출하고 이에 대한 항의시위를 제압한 이후 이슬람주의자들에게 수.. 대한항공, 2025년까지 항공기 100대 도입
대한항공이 차세대 항공기 100대를 도입한다. 국내 민간 항공기 도입사상 최대 규모다. 대한항공은 16일(현지시간) 오후 프랑스 파리에서 항공기 제작사인 보잉, 에어버스와 총 100대 규모 차세대 항공기를 도입하는 양해각서(MOU)를 잇따라 체결했다. 프랫앤휘트니와 에어버스 도입물량에 장착할 엔진(PW1100G-JM) 구매 양해각서도 맺었다. .. 
[WC예선]슈틸리케 감독 "세밀함 떨어져 아쉬워. 승점 3점에는 만족"
러시아로 향하는 첫 관문에서 승리를 챙긴 한국축구대표팀의 울리 슈틸리케(61·독일) 감독이 승점 3점을 따낸 것에 만족하면서도 세밀함이 떨어지는 플레이에는 아쉬움을 나타냈다. 한국은 16일 오후 9시(한국시간) 태국 방콕 라자망갈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예선 G조 미얀마와의 1차전에서 2-0으로 이겼다. 한국은 한 수 아래로 여겨지는 미얀마를 상대.. 
[WC예선]한국, 미얀마에 아쉬운 승리 2-0
축구 국가대표팀이 러시아로 향하는 첫 관문인 미얀마전에서 상대방을 완파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했다. 한국 축구국가대표팀은 16일 오후 9시(한국시간) 태국 방콕 라자망갈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러시아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G조 미얀마와의 1차전에서 2-0으로 승리했다. 한국은 이정협(24·상주)을 원톱으로, 이재성(23·전북)을 셰도 스트라이커로 배치했다. 또 손흥민.. 
[시승기]폭스바겐 '제타', 높은 연비와 묵직한 핸들링
신형 제타(Jetta)는 6세대에 걸쳐 전세계적으로 1400만대 이상 팔린 폭스바겐의 대표 베스트 셀링 모델이다...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퀴어문화축제 반대는 국민의 당연한 '표현의 자유'
지난 4일 퀴어문화축제조직위원회가 동성애를 반대하는 단체들을 대상으로 서울남부지방법원에.. 
"어른·학생 전도 중 하나에 집중하면 전체 성도 수도 증가"
'주일 대예배'와 '교회학교' 중 하나를 집중하여 성장, 부흥시키면 교회 전체 성도 수가 증가할 수 있다는 통계분석 결과가 나왔다. 이만식 장로회신학대학교 교수가 15일 동숭교회 안디옥실에서 열린 '제99회기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 전도정책 워크숍'에서 발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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