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00차 화요집회 이젠 북한인권이다
    한변, 제3회 북한인권논문 등 공모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모임’(한변)이 7월 9일부터 8월 15일까지 제3회 북한인권논문 등 공모전을 진행한다. 공모 주제는 △북한 내 인권침해자들에 대한 형사책임 등에 대한 공소장 등 법률문서 △한국판 웜비어법 등 북한인권 △통일과 자유민주주의 실현에 관한 보고서 △북한의 인권침해와 관련된 소송제기 및 판결문 집행 방안 등이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트럼프, 이란-이스라엘 전면 휴전 발표... 양국은 공식 확인 없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 이스라엘이 전면적인 휴전에 합의했다고 발표했지만, 정작 이란과 이스라엘 정부는 이에 대한 공식적인 확인을 하지 않고 있다. 그의 발언은 중동 정세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안으로 주목받았지만, 양국의 침묵 속에 진위 여부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 2025 CCC 여름수련회
    9천여 명 참가 속 ‘2025 CCC 여름수련회’ 개막
    2025 CCC 여름수련회가 평창 휘닉스파크에서 23일 개막했다. 수련회는 앞으로 27일까지 4박 5일 동안 ‘Seize your Season’(전 12:1)라는 주제로, 해외 24개국 참가자 250명을 비롯해 전국 40개 지구 330개 캠퍼스, 9,9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 한동대학교 2025 BK21 인공지능 워크샵 개최
    한동대, ‘제5회 BK21 인공지능 워크샵’ 개최한다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는 오는 2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2025 BK21 인공지능 워크샵’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올해로 5회를 맞는 이번 워크샵은 한동대 BK21 AI 교육연구단과 정보통신기술연구소가 공동 주관하며, 인공지능 기술의 최신 동향과 대학의 연구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대상은 학계 및 산업계 관계자뿐만 아니라 AI에 관심 있는 일반인..
  • 황경철 박사
    한국 사회의 양극화 원인과 한국교회의 역할(1)
    오늘날 한국 사회를 총칭하는 키워드는 단연 ‘양극화’라고 볼 수 있다. 지난 수십 년 동안 눈부신 경제 성장을 이루었지만, 그 이면에는 소득 격차와 계층 간의 단절이라는 양극화의 그림자가 드리워져 있다. 이러한 사회적 양극화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다양한 영역으로 확산하며 공동체의 연대 기반을 위협하고 있다. 본 연구는 이와 같은 양극화의 원인을 다각적으로 분석하고, 한국교회가 공공신학..
  • 김정부 목사
    성경 말씀을 깨닫지 못하게 하는 요소들과 관련 성구 및 논리적 근거(4)
    앞서 우리는 성경 말씀을 깨닫지 못하게 하는 영적, 도덕적, 심리적 장애물과 그에 대한 성경적 해답으로 성령의 조명, 믿음, 회개와 마음의 변화, 순종과 의지적인 노력을 살펴보았습니다. 이러한 해답들은 단순히 이론적인 지식에 그치지 않고, 우리 삶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이 살아 역사하는 것을 경험하게 하는 실제적인 길입니다. 이제 각 해답들이 우리 삶의 구체적인 경험 속에서 어떻게 나타나는지 ..
  • WEA 굿윌 샤나 의장
    [사설] ‘혹 떼려다 붙인 꼴’이 된 WEA 측 해명
    세계복음주의연맹(WEA) 국제이사회 의장 겸 사무총장 대행 굿윌 샤나가 한국교회가 이단으로 규정한 ‘신사도운동’과 유사한 행태를 보이고, ‘종교다원주의’ 성향의 인물이라는 국내 신학계의 검증 발표에 대해 WEA 측이 해명에 나섰다. 한기총 등이 지난 17일 샤나에 대한 신학적 조자 자료를 토대로 기자회견을 열어 관련 사실을 공개하자 WEA가 처음으로 공식 대응에 나선 거다...
  • 미국의 이란 핵시설 공습 이후, 이란의 보복 타깃으로 중동 내 미군기지들이 지목되고 있다. 현재 카타르, 바레인, 아랍에미리트, 쿠웨이트, 사우디아라비아, 요르단, 튀르키예, 시리아, 이라크 등지에 주둔 중인 약 4만 명의 미군 병력이 이란 미사일의 사정권 안에 들어 있다.
    트럼프, 이란 미사일 공격에 "예상된 약한 반응"... 확전 자제하며 평화 강조
    이란이 23일(현지 시간) 카타르에 위치한 알우데이드 미군 공군기지를 향해 미사일을 발사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를 "예상된 약한 반응"이라고 평가하며 확전 자제를 시사했다. 이란은 미국이 이틀 전 자국 내 핵시설 세 곳을 타격한 데 대한 보복으로 이번 공격을 감행했지만, 사전에 미국과 카타르 측에 공격 사실을 통보해 인명 피해는..
  •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17일(현지 시간) 캘거리 한 호텔에 차려진 프레스센터 내 중앙기자실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순방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위성락 안보실장, 나토 정상회의에 한국 대표로 참석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오는 6월 24일부터 25일까지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열리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정상회의에 대한민국을 대표해 참석한다고 대통령실이 23일 밝혔다. 이번 참석은 이재명 대통령을 대신한 것으로, 대통령 외교안보 정책의 일관성과 국제무대에서의 지속적인 참여를 이어가기 위한 결정이다...
  • “한민족이라는 자긍심 느껴”… 재외동포 청소년들, 모국 연수에서 정체성 확인
    전 세계 25개국에서 모국을 찾은 270여 명의 재외동포 청소년들이 한목소리로 "아이 러브 코리아"를 외쳤다. 이들은 지난 17일부터 1주일간 재외동포청 산하 재외동포협력센터가 주관한 '2025 차세대동포 모국 초청 1차 연수'에 참가해 다양한 역사와 전통문화, 산업 현장을 체험하며 정체성과 자긍심을 되새겼다...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미국의 이란 핵시설 정밀 타격, 트럼프 ‘직감’ 따라 최종 결정
    미국이 이란 핵시설에 대한 전격적인 공습을 단행하면서 중동 정세가 긴장 상태로 빠르게 치닫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직감에 따른 결정으로 극비리에 감행된 이번 작전은 이란의 핵개발 억제를 명분으로 내세웠으며, 이에 반발한 이란은 전략적 요충지인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을 언급하며 정면으로 맞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