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코하람 납치 소녀들
    보코하람, 납치 소녀들로 자살폭탄 테러 동원?!
    유니세프(United Nations Children's Emergency Fund)는 "나이지리아에 기반을 둔 이슬람 테러 집단 보코하람이 납치된 소녀들을 자살폭탄 테러에 투입하고 있다"고 최근 보고서를 통해 밝혔다. 유니세프는 "2014년, 보코 하람 4명의 아이들이 자살 폭탄..
  • 시리아 팔미라에 있는 바알 신전.
    뉴욕에 계획됐던 바알신전 건축 취소…“기독교인의 큰 승리”
    '종말의 시작' 저자이자 경제 붕괴 불로그의 발행인마이클 T. 스나이더는 카리스마뉴스를 통해 "5월 뉴욕 타임즈 스퀘어 광장에 바알 신전 건축 계획이 취소되었다"고 전했다. 그는 "이것은 엄청난 소식이며, 미국 전체 기독교인들의 믿을 수 없는 승리"라고..
  • 마뉘엘 발스 프랑스 총리
    佛총리 “무슬림 여대생, 히잡 착용 금지하자”…대학은 반대
    영국 인디펜스 뉴스, 프랑스 주요 언론에 따르면, 마뉘엘 발스 프랑스 총리가 "무슬림 여성이 대학교에서 히잡 착용을 금지해야 한다"고 주장해 논란이 벌어지고 있다. 발스 총리는 "대다수 프랑스인은 이슬람과 공화국의 가치가 양립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고..
  • 제4회 4.19혁명 특별봉사대상을 故 김영삼 전 대통령이 수상한 가운데, 시상식에서 아들 김현철 교수가 상을 대신 받았다.
    "4.19는 자랑스러운 것…다음 세대 잘 전수해야"
    4.19민주혁명회와 4.19혁명희생자유족회, 4.19혁명공로자회가 공동주최하고, 4.19혁명국가조찬기도회 준비위원회(대회장 김영진 장로, 준비위원장 박해용 장로)가 주관하는 제34회 4.19혁명국가조찬기도회 및 제4회 4.19혁명 특별봉사대상 헌정식이..
  • 불의고리 남미 에콰도르에서 강진
    '불의 고리' 남미 에콰도르서도 '강진'…'국가 비상사태' 선포
    일본에 이어 '불의 고리'로 불리는 환태평양 조산대의 남미 에콰도르에서 16일(현지시간) 규모 7.8의 강진이 일어나, 지금까지 246명이 숨진 것으로 확인됐고 에콰도르 정부는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이번 지진은 이날 오후 6시 58분쯤 에콰도르 로사자라테에서 서쪽으로 52km 떨어진 지점에서 발생했다...
  • '불의 고리' 환태평양 조산대, 지진
    ‘불의 고리’ 잇단 지진…초강력 지진 '전조' 우려
    지난 14일과 16일에 발생한 일본 구마모토(熊本) 현의 연쇄 강진에 이어 48시간도 지나지 않은 17일 남미 에콰도르와 남태평양 통가에서도 대규모 지진이 발생하면서 대지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특히 이 지역들은 모두 이른바 '불의 고리'에 속하는 환태평양 지진대에 있어, 50년 주기의 강진 발생 시기에 접어든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14일 발생한 일본 구마..
  • 미국 미시시피 주 필 브라이언트 주지사
    미시시피 주지사, 교회 안전 위한 ‘총기사용’ 허가?!
    영국 기독교신문 크리스천투데이에 따르면 미시시피 필 브라이언트(Phil Bryant signed) 주지사는 지난 15일(현지시각) 폭력으로부터 교회 성도들을 보호하기 위한 교회 보안 프로그램으로서 총기 휴대를 허용하는 법안에 서명했다...
  • 17일 낮 기감 하늘나루교회에서는 교회협 주최로 '2016년 장애인 주일 연합예배'가 드려졌다.
    "전 세계 장애인들에게 복음 전할 사명이 우리에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 이하 교회협)가 17일(주일) 오후 2시, 마포 하늘나루감리교회에서 장애인주일 연합예배를 드렸다. 교회협은 1989년 2월 제38회 총회 결의에 따라 매년 4월 20일 직전 주일을 장애인 주일로 정하고, 연합예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