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CK가 3일 낮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2017년 신년예배'를 드리고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세상을 향해 부끄럽지 않은 교회가 되기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 NCCK)가 3일 낮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2017년 신년예배'를 드리고 종교개혁500주년의 해,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오황동 목사(기하성 총회장)의 인도로 열린 신년예배에서 특별히 참석자들은 "교회일치와 개혁을 위해" "생명의 정치 실현을 위해" "은총의 경제 실현을 위해" 함께 기도했다...
  • 마트(연합)
    대형 유통업체, 납품업체 '보복행위' 금지범위 확대
    앞으로 대형 유통업체의 위반 행위를 신고한 납품업체에 대해 보복하는 행위는 물론 분쟁 조정 신청 및 공정위 조사 협조 등을 이유로 한 보복도 금지된다. 정부는 3일 국무회의를 통해 대형 유통업체가 공정위 조사 협조 등을 이유로 납품업체에 보복하는 행위가 금지되고 부당 지급된 신고 포상금 환수 근거도 신설되는 ‘대규모 유통업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 네팔 수송
    지난해 인천공항 물동량 271만 톤…'사상 최대'
    국토교통부와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해 인천국제공항의 국제화물 물동량이 개항 이후 최대치를 경신했다고 3일 밝혔다. 지금까지 연간 물동량 처리 최고 실적은 2010년에 기록한 268만 4000톤이었으며 2016년도에 전년대비 4.6% 증가한 271만 4000톤을 기록하며 역대 최고 처리실적을 기록한 것이다...
  • 일출
    (정보) 알아두면 유익한 새해 바뀌는 것들
    새해 바뀌는 정부 정책에 따라 국민들이 받을 수 있는 혜택들도 달라진다. 이런 것들을 꼼꼼히 챙긴다면 팍팍해진 삶에 작은 여유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먼저, 직장인들과 관련돼 기존 300인 이상 사업장 및 공공기관에 이어 내년부터는 전국의 모든 사업장에서 정년이 60세 이상으로 의무화된다...
  • 조류인플루엔자 AI 살처분 KBS
    AI 매몰처분 가금류 3000만 마리 넘어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로 매몰처분 된 닭과 오리 등 가금류가 3000만 마리를 넘어섰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해 11월 16일 전남 해남과 충북 음성에서 AI가 발생한 뒤 2일까지 매몰 처분된 가금류가 모두 3,033만 마리로 집계됐다고 3일 밝혔다. 이 가운데 닭이 2,582만 마리, 오리가 233만 마리, 메추리 등이 218만 마리다. 특히 산란계의 경우 전체 사육 대비 32.1%..
  • 연봉 공무원 KBS
    공공기관 정규직 연봉…사상 첫 7000만원 돌파
    2015년 공공기관 정규직의 1인당 평균 연봉이 사상 처음으로 7천만 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공공기관 중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평균 보수가 9700만 원으로 가장 많았고 주무부처별로는 금융위원회 산하 기관이 가장 높았다...
  • 예장합동 총회가 3일 낮 총회회관에서 2017 신년 감사예배 하례회를 가졌다.
    "개혁주의자들은 길을 닦는 사람들이다"
    예장합동 총회(총회장 김선규 목사)가 3일 오전 11시, 대치동 총회회관에서 '2017 신년 감사예배 하례회'를 개최했다. 서현수 목사(서기)의 사회로 먼저 열린 예배에서는 김성태 장로(부총회장)와 권순웅 목사(부서기)가 각각 기도와 성경봉독을 했으..
  • 덴마크 경찰에 연행되고 있는 정유라
    당국, 정유라에 여권반납명령 '직접 전달'
    정부가 덴마크에서 현지 경찰에 전격 체포된 '비선 실세' 최순실(61·구속기소) 씨의 딸 정유라(21) 씨에게 여권반납명령을 직접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덴마크 주재 최재철 대사와 담당 영사는 덴마크 올보르에서 체포·구금된 정 씨를 면담하고 여권반납명령서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연합뉴스가 3일 외교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여권법에 따라 정 씨의 여권은 반납명령을 받은 날로부터 1주일 ..
  • [날씨] 대체로 맑음
    중국 산동반도부근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7도에서 영상 4도, 낮 최고기온은 4도에서 13도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