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NCCK) 화해·통일위원회(위원장 나핵집 목사)가 이 날을 기념해 논평을 발표하고, 미국을 비롯한 국제사회에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해 전향적으로 협력해줄 것을 요청하는 한편, 정전협정 65주년을 맞은 올해 종전선언을 통해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을 알리는 역사적 전환을 이루어내길 희망했다... 
장신대, 동성애 옹호 퍼포먼스 학생들 징계 처분
장신대 징계위원회(위원장 홍인종)는 26일 학생 5명 가운데 1명에게는 정학 6개월을, 3명에게는 근신 및 사회봉사 활동을, 다른 1명에게는 엄중 경고 처분을 내렸다. 징계 사유는 학교 명예훼손과 지도교수 지도 위반, 수업 방해 등이었다... [26일 날씨] 중부지방 구름많음 / 남부지방 가끔 구름많음 / 전국내륙 소나기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고, 남부지방은 가끔 구름이 많겠습니다. 한편, 대기가 불안정하여 오후 한때 전국내륙으로 소나기가 오는 곳이 많겠습니다... 
믿음의 가문을 믿음으로 지키며 살아갑니다
사람마다 고유한 향기가 있다. 기자가 이 인터뷰 기사를 위해 만나는 사람들을 통해서 누리는 축복은 아름다운 스토리를 듣는 것이요 아름다운 사람의 향기를 느끼는 것이다. 김광식 장로와 그의 아내 김사정 권사를 만나 삶을 듣고 신앙의 향기를 느낀 시간은 행복보다 더 좋았다. 인터뷰를 끝내고 기자가 기도하며 눈물이 쏟아졌다. 하나님, 교회, 성도, 목사… 누구에게도 분노나 원.. 
"기독교의 역할, 한국사 서술에 있어 존중되어야"
잘못된 교과서의 실상을 교계에 알리고, 또한 포럼의 책자를 만들어 교육부에 잘못된 내용을 고지하고 교과서의 개정을 촉구하기 위해 진실역사교육연구회(이하 진교연)가 ‘중고등 역사·세계사 교과서의 종교편향과 역사왜곡 대책’을 주제로 제1회 포럼을 25일 자로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실에서 오후 2시 30분에 개최했다... 
"NAP은 가정과 성윤리 붕괴…성정체성 혼란 부추길 수도"
행동하는 목회자·신학자들의 모임인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이 다시 한 번 법무부의 제3차 국가인권정책 기본계획(NAP)에 대한 비판의 논평을 내고, NAP 폐지를 주장했다. 샬롬나비는 "법무부는 국민기본권을 침해하고 전통 가치관을 무너뜨리는 제3차 NAP를 중단하라"고 촉구하고, "제3차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은 민주절차를 통해 국민적 합의를 바탕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NCCK·조그련, 남북 공동기도문으로 기도한다
2018년 세계교회와 함께하는 한반도 평화통일 공동기도주일에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NCCK)와 조선그리스도교련맹(이하 조그련)이 공동기도문으로 기도한다. NCCK는 조그련과 서신연락을 통해 공동기도문에 합의했다... 
"밥이 평화다! 밥부터 나누세!"
기자회견에는 밥 피스메이커의 상임대표인 최일도 목사를 비롯하여 고문으로 박종삼 전 월드비전 회장이 참석했고, 공동대표로는 정성진 거룩한빛 광성교회 담임목사, 곽수광 국제푸른나무재단 이사장, 김동호 P.P.L 재단 이사장이 참석했다. 또한 박영춘 한동대 교수가 통일한국센.. 
NCCK 언론위, 사법농단과 사법부 개혁 주제로 간담회
NCCK 언론위원회(이하 언론위)가 사법개혁을 위한 긴급간담회를 개최했다. "양승태 사법농단: 대한민국 사법부는 죽었다"란 주제로 열린 간담회에서는 한홍구 교수(성공회대)와 김준우 변호사(민변)가 각각 "사법부를 유린한 대법원장" "사법부 개혁"이란 주제로 발제했다... 
정미홍 "전 오래 전에 제 삶을 하나님께 맡긴 사람"
특별히 이 글에서 정 전 아나운서는 그의 특별했던 신앙관을 드러낸다. "살고 죽는 건 하나님께서 관장하시는 영역입니다. 자살은 범죄입니다. 전 오래 전에 제 삶을 하나님께 맡긴 사람입니다.".. [25일 날씨] 흐린 후 갬 / 강원영동, 남부지방 구름많음 / 서해 5도 소나기
북태평양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중부지방은 흐리다가 점차 개겠고, 강원영동 및 남부지방은 구름이 많겠습니다... 
신촌성결교회, 대한성서공회 통해 우간다 성경 기증
7월 24일 오전 10시 30분, 대한성서공회 반포센터(경기도 용인시 소재)에서 신촌교회(기독교대한성결교회, 박노훈 목사)의 후원으로 우간다에 성경을 보내는 기증식이 열렸다. 신촌교회는 지난 2016년 가나에 성경을 기증한 데 이어, 금년에도 ‘우간다에 성경 보내기’ 프로젝트를 후원하였다. 5월 한 달 동안 전 교인들이 우간다에 성경을 보내기 위해서 헌금에 참여하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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