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에 “예수는 팔레스타인인(Jesus is Palestinian)”이라는 문구가 담긴 성탄절 광고가 등장해 현지와 온라인상에서 논란이 확산됐다
    “예수는 팔레스타인인” 문구 둘러싼 논란…타임스퀘어 성탄절 광고에 엇갈린 반응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에 “예수는 팔레스타인인(Jesus is Palestinian)”이라는 문구가 담긴 성탄절 광고가 등장해 현지와 온라인상에서 논란이 확산됐다. 해당 광고는 성탄절을 앞둔 25일(현지시간) 공개됐으며, 관광객과 시민들의 시선을 집중시키는 동시에 정치적·종교적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 천환 목사
    “말씀에서 떠난 죄 회개하고 하나님 앞에 돌아가야”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 이하 한교연)이 29일 2026년 신년 메시지를 발표하고, 영적 위기에 직면한 한국교회가 회개와 각성을 통해 본질을 회복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교연은 메시지를 통해 “새해 아침, 우리를 죄에서 건지시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기신 예수 그리스도의 평강이 세계 곳곳의 전쟁과 갈등을 멈추게 하고 참된 자유와 평화가 임하기를 소망한다”며 새해 ..
  • 하트-하트재단은 비오메리으코리아와 비오메리으 교육기금을 통해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간 전국 초등학교 저학년 아동을 대상으로 교육 및 정서 지원 활동을 펼쳐온 ‘꿈 더하기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하트-하트재단, 비오메리으코리아와 ‘꿈 더하기 프로젝트’ 성료
    하트-하트재단(회장 오지철)이 비오메리으코리아와 비오메리으 교육기금(BioMerieux Endowment Fund for Education)을 통해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간 전국 초등학교 저학년 아동을 대상으로 교육 및 정서 지원 활동을 펼쳐온 ‘꿈 더하기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재단은 프로젝트 종료를 맞아 연말 임직원 봉사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 2026 마가의다락방 영적무장집회 포스터
    마가의다락방교회, 연말연시 이어지는 ‘2026 영적무장집회’ 개최
    마가의다락방교회가 연말연시를 지나 새해까지 이어지는 대규모 기도 집회를 마련했다. 마가의다락방교회는 오는 31일부터 2월 13일까지 ‘2026 마가의다락방교회 영적무장집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집회는 해당 기간 동안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금요일 저녁 8시에 마가의다락방교회 본당에서 진행된다...
  • 한국다문화희망협회는 아시아커피협회와 협력해 이주민을 대상으로 한 바리스타 직무교육을 진행했다
    한국다문화희망협회, 아시아커피협회와 함께 이주민 바리스타 직무교육 진행
    사단법인 한국다문화희망협회(대표 장윤제 목사)는 아시아커피협회와 협력해 이주민을 대상으로 한 바리스타 직무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협회가 10년간 이어온 ‘글로컬 북카페 작은도서관’ 사역의 연장선에서 마련됐으며, 지난 11월 29일부터 4주간 매주 토요일마다 경기 광주 청림교회에서 열렸다...
  • 새로남교회
    새로남기독학교 중·고, 제도권 편입… 2026년 3월 정식 개교
    대전 새로남교회(담임목사 오정호)가 설립한 대안교육기관 새로남기독학교의 중·고등과정이 교육청의 정식 인가를 받아, 오는 2026년 3월 1일 ‘새로남기독중고등학교’로 새롭게 개교한다. 이번 인가는 2025년 12월 15일자로 확정돼, 그동안 대안교육 현장에서 쌓아온 교육 성과가 제도권에서도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됐다...
  • 트러스트
    재정 압박 속 英 교회에 17억원 긴급 지원… “지역 공동체 중심 지킨다”
    영국 전역의 수백 개 교회가 급증하는 보수 비용과 축소되는 재정 지원 속에서도 문을 열고 안전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긴급 재정 지원을 받고 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자선단체 내셔널 처치스 트러스트(National Churches Trust)는 최근 전국의 교회와 예배당, 집회소를 대상으로 90만 파운드(약 17억 원)가 넘는 보조금을 배분했다고 밝혔다...
  • 팔레스타인 서안지구 제닌의 라틴 수도원 교회에서 주민들과 당국 관계자, 교회 지도자들이 방화 사건 발생 이틀 뒤인 지난 24일 성탄 트리 재점등식 행사를 개최했다
    제닌 성탄 트리 방화 이틀 만에 재점등…팔레스타인 경찰 용의자 체포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팔레스타인 제닌(Jenin)에서 성탄절을 앞두고 발생한 성탄 트리 방화 사건 이후, 지역 사회와 당국이 신속하게 대응하며 공동체의 연대와 공존의 가치를 재확인했다고 27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라틴 수도원 교회(Latin Monastery Church) 앞에 세워졌던 성탄 트리가 방화로 전소된 지 이틀 만에, 주민들과 지역 지도자들은 다시 트리에 ..
  • 성경
    가나 콤바 민족, 16년 번역 끝에 완역 성경 받아… 언어·문화 보존의 이정표
    가나 북동부에 거주하는 콤바(Komba) 민족이 16년에 걸친 번역 작업 끝에 마침내 자국어로 된 완역 성경을 받았다.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에 따르면, 가나성서공회(BSG)는 최근 열린 성경 봉헌식에서 존 크웨시 아도 주니어(Rev. John Kwesi Addo Jr.) 총무가 “이번 성경은 신앙을 더욱 깊게 할 뿐 아니라, 콤바 언어와 문화를 소멸 위기에서 지켜내는 중요한 보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