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의 복음 전도자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는 워싱턴의 민주당 정치인들이 권력을 위해 “영혼을 팔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하며, 남성이었지만 트랜스젠더로 자신을 규정한 선수들이 여성 스포츠에 참여할 수 있도록 허용해 달라고 미 연방대법원에 촉구한 민주당 의원들을 공개적으로 비난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고(故) 빌리 그래함 목사의 아들이자 빌리그래함전도협회(BGEA) 대표인 그.. 
다교연, ‘K-Edu’ 기반 SHINE 프로그램 본격 운영
한국 교회의 다음세대 교육 환경이 급변하는 가운데, 기독교 대안학교와 국제학교의 지속 가능성을 모색하는 새로운 교육 모델이 제시됐다. 신앙 교육과 학업 경쟁력이라는 두 과제를 동시에 감당해야 하는 학교 현장에 하나의 실천적 대안이 등장한 것이다. 다음세대교육연합(GEA)은 최근 기독교 대안학교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한 ‘K-Edu 프로젝트’를 공식 출범시키고, 그 핵심 교육 모델로 ‘SHIN.. 
예장 통합, 무안공항 제주항공 참사 1주년 추모 성명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정훈 목사, 예장통합)가 무안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1주년을 맞아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생명과 안전이 존중받는 사회를 향한 책임과 다짐을 담은 공식 성명을 29일 정훈 총회장 명의로 발표했다... 
경제적 자립으로 독립하고,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자녀
부모가 자녀에게 남겨줄 수 있는 유산은 여러 가지가 있다. 신앙과 인격, 책임감, 삶을 바라보는 태도 등 많은 요소가 귀하지만, 그중에서도 돈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는 일은 결코 가볍지 않다. 돈이 무엇인지, 왜 필요한지,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인식은 자녀가 성인이 되었을 때의 삶의 방향과 질을 결정짓는 중요한 기준이 되기 때문이다... 
찬양·문화사역자 연합 모임 ‘2026 아티스트 개더링’, 내년 2월 광주서 개최
국내 찬양사역자와 크리스천 아티스트, 문화예술 사역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연합 모임이 내년 초 열린다. 예배와 예술, 문화 선교의 현장에서 활동해 온 사역자들이 시대적 과제와 정체성을 함께 성찰하는 자리다. 한국기독음악협회는 ‘2026 아티스트 개더링(Artist Gathering)’을 2026년 2월 2일부터 4일까지 경기도 광주 소망수양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네 번째로 열.. 
‘찰리 커크 효과’: 정치적 죽음 이후, 영적 각성은 시작되었는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존 스톤스트리트 회장의 기고글인 ‘찰리 커크 효과(Charlie Kirk effect)를 평가하다’(Let's evaluate the 'Charlie Kirk effect')를 29일(현지시각) 게재했다. 스톤스트리트 회장은 콜슨 기독교 세계관 센터의 회장을 맡고 있으며 신앙과 문화, 신학, 세계관, 교육 및 변증법 분야에서 인기 있는 작가이자 연설가로 활동하고 .. 
전주시기독교연합회, 근대역사기념관에 300만원 기부
지역의 기독교 유산을 지켜온 기억의 공간에 교계의 손길이 더해졌다. 전주시기독교연합회는 29일, 전북 지역 기독교 역사를 보존하고 있는 전주시기독교근대역사기념관을 찾아 후원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기념관을 방문한 연합회 임원들은 김동하 위원장에게 후원금을 전달하며, 기독교 역사 보존 사역에 대한 연대의 뜻을 밝혔다. 송시웅 대표회장은 “전주시기독교근대역사기념관을 위해 늘 기도해 왔다.. 
삶과 영혼을 다지는 필사 노트
기독교 사상가이자 소설가, 문학비평가로 20세기 지성사에 깊은 흔적을 남긴 C. S. 루이스의 사유를 ‘필사’라는 방식으로 만나는 책이 출간됐다. 는 루이스의 방대한 저작 가운데 신앙과 삶, 사랑과 인간 이해를 관통하는 문장 300여 편을 엄선해, 손으로 따라 쓰며 깊이 묵상하도록 구성한 명문 필사집이다... 
교회가 어떻게 우리의 생명을 구하는가
현대인은 그 어느 때보다 건강과 행복에 집착한다. 웰빙과 웰니스가 일상이 되었고, 정신 건강을 위한 각종 프로그램과 영양제, 명상법이 넘쳐난다. 그러나 불안과 우울, 고독과 중독, 도덕적 혼란은 오히려 심화되고 있다. 이런 현실 속에서 신간 <교회, 꼭 다녀야 하나요?>는 뜻밖의 질문을 던진다. “답은 생각보다 가까이에 있다.” 그리고 그 답으로 ‘교회 공동체’를 제시한다... 
<12월, 작가들의 말말말>
성육신적 공동체는 규모가 작고 겉보기에는 대단치 않은 경우가 많다. 물론 대형 교회도 얼마든지 신실하고 흥미진진할 수 있다. 하지만 성육신적 신실함이라는 느린 작업은 좀 더 작은 공동체에 적합한 경우가 많다. 대개 서양에서는 사람을 많이 모으고 수에 따라 움직이며 역동적인 담임목사를 중심으로 하는 교회를 추구한다. 하지만 우리는 다른 모습으로 부름을 받았다... 
올리벳대학교, 안자 침례교회 매튜 네빌스 목사 초청
미국 올리벳대학교(장재형 목사 설립) 리버사이드 캠퍼스는 최근 수요예배에서 안자 침례교회(Anza Baptist Church) 담임인 매튜 네빌스(Matthew Nevills) 목사를 초청해 말씀을 나눴다. 네빌스 목사는 빌레몬서 1장 17절부터 22절을 본문으로 “주님께서 우리를 가르치시고 훈련하셔서 좋은 종이 되게 하신다(The Lord Is Teaching and Training Us .. 
작고 조용한 순종이 큰 변화를 만듭니다
하나님이 새해를 선물로 주셨습니다. 새해를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까요? 새해가 되면 우리는 한 해의 목표를 세우고 큰 기대를 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기대한 목표를 어떻게 이룰 수 있을까요? 제가 배우고 경험한 지혜를 나누고 싶습니다. 첫째, 작은 순종이 큰 변화를 낳습니다. 저는 작은 것을 소중히 여깁니다. 작은 것은 기본이며, 본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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