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숭실대학교(총장 황준성)는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원장 곽신환, 철학과 교수)이 4권의 불휘총서 『소일도·소열도』, 『함일돈』, 『맹로법과 기계창』, 『방지일과 산동선교』를 추가로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숭실대 개교 120주년 기념사업으로 평양 숭실의 교장, 선교사들 및 관련 인물을 발굴해 총 15권의 책으로 담은 것에 이어 추가로 발간된 것이다... 
[아침을 여는 기도] 분주함 속에 고독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담을 홀로 있게 하지 않으시고 짝지어 주셨습니다. 사람을 외롭게 두지 않으시겠는 하나님의 뜻입니다. 혼자 있을 때 인간은 악의 유혹에 넘어가기 쉽습니다. 베토벤은 고독한 산책길에서 무수한 천상의 선율을 떠올렸다지만 내가 정말 저 사람에게 필요한가, 쓸 만한 존재로 인정받고.. [28일 날씨] 흐리고 점차 비(경기북부, 경기동부, 강원영서, 충청북부, 경북북부내륙 비 또는 눈) / 제주도 흐리고 비 / 강원영동 비 또는 눈
남서해상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아침에 서해안, 전라도, 남해안에 비가 내리기 시작해 낮에 전국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되겠고, 내일(3.1일)아침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예성 남전도회전국연합회 정기총회 및 세미나 열려
예성 남전도회전국연합회 제31회 정기총회 및 세미나가 지난 24일 오전 11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시 구로구 고척동에 위치한 평화교회(담임 최종인 목사)에서 개최됐다.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약 4:8)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개회예배, 환영 및 축하의 시간, 정기총회, 세미나 순으로 하루 일정이 진행됐다... 
[이동규 칼럼] 내실이 있는 나라와 국민이 되었으면
많은 사람들이 밖으로 드러나는 것을 참으로 좋아한다. 그 중에서도 아마 한국사람들은 더한것 같다. 옛날부터 슝늉을 마시고 허세를 부리기 위하여 고기를 먹은 것처럼 이를 쑤신다. 먹을 끼니가 없어도 먹은 것처럼 보일려고 굴뚝에.. 
신세계교회를 비롯한 전국 6개 교회에서 생명나눔예배 진행
이 날,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신세계교회(담임목사 유성암)는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박진탁 목사, 이하 본부) 박진탁 목사를 주일 1부와 2부 예배의 설교자로 초청해 생명나눔예배를 드렸다. 박 목사는 '아름다운 기적'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예수님께서 병자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그들을 돌보.. 
광림교회, 작은 교회들을 돕는 ‘솔트 플랜’ 1차 모임
광림교회(담임 김정석 목사)는 한국교회의 동반성장을 위해 작은 교회들을 돕는 솔트 플랜(SALT PLAN)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솔트 플랜은 광림교회 목회철학을 공유하면서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지원을 해주며 작은 교회들이 성장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돕고, 궁극적으로는 한국 교회 전체가 건강한 부흥을 이루도록 하는 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저명한 중국 기독교인 변호사의 의문스러운 죽음
인권을 수호하는 변호사로 국제적 명성을 얻었던 변호사 리바이광 박사에게 사망 선고가 내려진 것은 지난 2월 26일이었다. 그는 중국 정부 소속 난징 군 병원에서 복통으로 인해 검사를 받고 난 지 몇 시간 뒤인 새벽 3시에 사망했다. 병원 측은 그가 간 상태 악화로 인한 출혈로 사망했다고 밝혔다... 
[기윤실 성명] 총신대 폭력사태를 우려한다
총신대학교에 용역이 투입되며 폭력사태가 벌어졌다. 총신대학교는 그간 총장을 중심으로 하여 여러 문제가 드러났다. 학칙을 변경하여 총회의 영향력을 끊고 사회 재판까지 가서 확인했다. 예장합동교단 총회는 여러 방법으로 학교를 제재하고, 총장에 대해서도 제재를 가하고 있지만 모두 불응하고 있는 상태이다. 학교 운영에 여러.. 
'군대 내 동성간 성관계 합법화 반대' 청와대 청원 "주목"
"군대 내 동성간 성관계 합법화 반대"를 위한 청와대 청원에 엄청난 속도로 인원이 몰려 서명하면서 주목 받고 있다. 23일 시작된 청원에는 5일 만에 벌써 2만 1천여 명이 몰려 서명을 했다. 이번 청원이 알려지기 시작하면서 서명 속도가 빨라져 27일 오전에만 5천여 명이 서명했고, 소식이 언론과 SNS 등을 타고 확산되고.. 
한기총 제24대 대표회장에 엄기호 목사 선출
27일 오전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대강당에서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제29회 속회 총회가 열린 가운데, 제24대 대표회장으로 엄기호 목사(기하성)가 선출됐다. 기호 1번 김노아 목사(예장성서)와 기호 2번 엄기호 목사 2파전으로 치뤄진 이번 선거에서 모두 218표 가운데 김노아 목사는 67표, 엄기호 목사는 145표를.. 
"동성애와의 싸움, 자신이 먼저 철저하게 거룩한 삶 살아야"
26일과 27일 양일간 서빙고 온누리교회(담임 이재훈 목사)에서는 '기독교 동성애 대책 아카데미'(이하 기동아)가 열렸다. 첫날 강연에서 길원평 교수는 동성애 옹호자들이 선천성을 집요하게 주장하는 이유에 대해 "만약 동성애가 선천적이라면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형성된 것이며, 동성애자들은 형성된 자신의 성 정체성에 따라 행동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