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CK "강용주씨에 대한 무죄 판결 환영"
    강용주씨는 1985년 소위 ‘구미유학생간첩단 사건’으로 잡혀가 14년을 복역하였다. 이 사건은 처음부터 전두환 정권이 ‘민주화운동탄압용’으로 고문•조작하였다는 의혹을 받고 있었다. 그는 석방된 후에도 보안관찰법에 따라 18년 넘도록 매 3개월마다 제반 일상의 삶을 신고하도록 강제당하며 감시와 통제를 받아왔다. 이에..
  • 제35회 예성 부흥사회 정기총회가 2월 22일부터 23일까지 1박 2일의 일정으로 충남 예산군 신암면에 있는 신암교회(담임 유신 목사)에서 열렸다. 첫째날 오후 4시부터 김영일 목사(대표회장)의 사회로 시작된 개회예배에서는 유광선 목사(상임회장)가 기도를 했으며, 윤기순 목사(총회장 직무대행)가 참석자들에게 말씀을 전했다.
    예성 부흥사회 제35회 정기총회 개최
    제35회 예성 부흥사회 정기총회가 2월 22일부터 23일까지 1박 2일의 일정으로 충남 예산군 신암면에 있는 신암교회(담임 유신 목사)에서 열렸다. 첫째날 오후 4시부터 김영일 목사(대표회장)의 사회로 시작된 개회예배에서는 유광선 목사(상임회장)가 기도를 했으며, 윤기순 목사(총회장 직무대행)가 참석자들에게 말씀을 전했다...
  • 사단법인 세계성령중앙협의회(이사장 안준배 목사)는 한국기독교성령문화센터 기공예배를 2018년 2월 23일 오후3시 서울 종로구 이화동에 위치한 한국기독교성령문화센터에서 가졌다.
    한국기독교성령문화센터 기공예배 드려
    사단법인 세계성령중앙협의회(이사장 안준배 목사)는 한국기독교성령문화센터 기공예배를 2018년 2월 23일 오후3시 서울 종로구 이화동에 위치한 한국기독교성령문화센터에서 가졌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불끈 일어서겠습니다
    포도원 포도나무에서 포도는 열리지 않고 먹지 못할 들포도만 열렸습니다. "나는 좋은 포도가 맺기를 기다렸는데 어찌하여 들포도가 열렸느냐?"(사5:4) 택함 받은 백성이 엄청난 은혜도 모르고 열매를 맺지 못했습니다. 주님의 한탄하시니 저는 어떻게 하여야 합니까?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여 벗어났습니다...
  • [주말날씨] 구름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으나, 중북부지방은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잠시 받다가 벗어나겠습니다. 중북부지방은 흐리다가 개겠고, 경기북부, 경기동부, 강원영서, 충청북부는 아침까지 한때 눈이 약하게 오다가 그치겠습니다. 충청이남은 구름이 많겠습니다. 제주도와 강원영동을..
  • 동성애문제대책위원회 박원순 규탄
    "군동성애 조장하는 서울북부지법 양상윤 판사 즉각 징계하라"
    개신교 단체인 '선민네트워크',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전국유림총연합' 등 4대 종단 단체들과 63개 범종교, 범시민단체로 구성된 '동성애문제대책위원회'(위원장 이계성, 이하 동대위)가 "군대 내 항문성교한 예비역 중위 무죄판결에 대해 강력 분노하며 규탄한다"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 건사연 한효관 사무총장
    군대 내 동성간 성관계 무죄 판결에 시민들 심각한 우려
    지난 22일 서울북부지법 형사9단독 양상윤 판사는 다른 부대 남자 장교(22)와 동성 간 성행위를 한 중위 출신 A(27)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이들은 동성 간 성행위로 지난해 6월 군 검찰에 기소됐다. 재판부는 "군 형법에 근거해 상대방 군인의 의사에 반하지 않는 동성 성행위 등을 금지하고 징역형으로 처벌하는 것은 군인의 성적..
  • 군대 내 동성애
    군대 내 동성간 성행위 무죄 판결? "경악"
    동반연은 먼저 "군대내 동성간 성행위 혐의로 기소된 전직 장교가 민간법원 1심 재판에서 무죄를 받은 것에 대하여 경악과 개탄을 금치 못하며, 판결에 심각한 우려를 표한다"고 밝히고, "위계질서가 엄격한 군대 내에서 단순히 합의하여 동성간 성관계를 하였다는 사유로 무죄 판결을 하는 것은 동성애와 군대의 특성을 전혀 고려하..
  • 신임 대표회장 윤익세 목사가 행사 사회를 맡아 보고 있다.
    예장합동 재경호남협 정기총회…신임 대표회장 윤익세 목사
    예장합동 재경호남협의회가 제18회 정기총회 및 신년하례회를 갖고, 신임 대표회장으로 윤익세 목사를 선출했다. 23일 그랜드 엠버서더 호텔에서 열린 행사에서 소강석 목사는 "갈릴리 첫 사랑의 추억이여"(마28:6~10)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우린 서로 싸우지 말고 하나 됐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
    대한신대, 2017 학위수여 및 졸업 감사예배 드려
    박재봉 교목실장의 사회로 열린 행사에서는 서태상 교수(실천신대)와 송은주 교수(사회복지학)가 각각 기도와 성경봉독을 했고, 한승희 교수(교회음악학)의 특송 후 황원찬 박사(예장총회 총회장)가 "사명자의 모본"(행20:31~35)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질그릇 같은 제 안에
    예수님은 돌아오지 못할 길에서 돌아 오셨습니다. 새 인간으로 갈릴리에 다시 오셨습니다. 저도 그냥 앞을 향해서 갈 뿐입니다. 그 길이 하나님 나라, 부활의 은총임에 감격합니다. 가는 길이 아무리 험하고 힘들어도 그 길을 걷겠습니다. 고난도 받고 침 뱉음도 당하겠습니다. 터지고 깨지더라도 안에 계신 주님을 잘 모시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