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명수 교수 세계성시화월요기도회
    "상해 임시정부는 기독교적 민주주의 국가 창립 목표"
    서울신대학교 박명수 교수(현대기독교연구소 소장)가 15일 오전 7시 순복음강남교회에서 열린 제435차 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상복 목사 잔용태 장로) 제435회 월요조찬기도회에서 ‘임시정부와 기독교’라는 제목으로 특강을 했다. 박 교수는 “3.1운동과 임시정부, 1948년 제정된 헌법을 알아야 우리나라를 제대로 알 수 있다..
  • 2019 봄 개혁신학회 학술대회
    "주기철 목사의 신사참배 거부, 민족주의적 관점으로 재단해선 안 돼"
    2019 봄 개혁신학회가 '교회와 국가'라는 주제로 총신대 카펠라 홀에서 13일 오전 10시에 개최됐다. 이번 주제발표로는 고신대 명예교수이자 현 백석대 이상규 석좌교수가 ‘한국 기독교와 민족, 민족주의’를 발제했다. 먼저 그는 “구한말 우리나라 민족주의는 근대지향과 민족 보존이라는 두 가지로 갈래져 나온다”며 “개화파는 전자, 위정척사파는 후자에 해당 한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양 측면..
  • 악수를 나누는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
    문 대통령, 제4차 남북정상회담 추진 의사 밝혀
    한미정상회담에서 미국의 대북 초강경 재제 유지 입장을 재확인하고 돌아온 문재인 대통령은 15일 제4차 남북정상회담을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이제 남북정상회담을 본격적으로 준비하고 추진할 시점"이라며 "북한의 여건이 되는대로 장소·형식에 구애되지 않고 남북이 마주 앉아 2차례의 북미 정상회담을 넘어서는 진전될 결실을 볼 방안에..
  • 유세하는 이정미
    낙태를 인공임신중절로 포장' 이정미, 낙태죄 폐지법 발의... '여성은 아이 낳는 도구?'
    정의당 이정미 대표가 15일 낙태죄 전면 폐지를 골자로 하는 형법과 모자보건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 법안은 헌법재판소가 지난 11일 현행 낙태죄에 대해 위헌 판결을 내린 후 국회에서 발의된 첫 법안이다. 이 대표는 헌재의 판결이 내려지자마자 발빠르게 움직여 곧바로 개정안을 내놨다. 이 대표는 이 법안에서 '낙태'라는 용어를 모두 '인공임신중절'로 바꿨다. 낙태가 주는 부정적인 이미지를..
  • 지난 3월 15일, 이슬람을 증오하는 한 백인청년의 총격으로 뉴질랜드 크리이스트처치(Christchurch)의 모스크 두 곳에서 50명이 사망하고 수십 명이 다치는 테러사건이 발생해 전 세계에 충격을 줬다.  썸네일
    KWMA "뉴질랜드 테러 희생자들 위해 함께 기도합니다"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는 4월 15일 "크라이스트처치 테러 희생자들을 위해서 함께 기도합시다: 문화적 혐오에 대한 KWMA의 입장"이란 글을 통해 이 사건을 "피해자 가족들을 포함한 전 인류를 경악시킨 사건"이라 규정하고, "세계적으로 증가하고..
  • 부활절 연합예배
    한교총 "주여, 이제 우리를 구원하소서"
    "주여, 이제 우리를 구원하소서!"란 제목으로 공개된 부활절 기도에서 한교총은 우리의 교만과 신실하지 못함, 형제끼리 하나 되지 못하며 서로 분쟁하는 것을 용서해 달라고 간구한 후 서로 허물을 덮어주며 사랑으로 하나 되는 한국교회가 되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 광림교회 김권애 집사
    “전도하고 싶다”라고 표현하라!
    일주일 전, 지난 4월 5일 본당에서 열린 광림교회 <전교인 금요 은혜의 밤>은 특별했다. ‘예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일’이라는 제목으로 김순애 권사(4교구)의 간증집회가 열렸다. 요한복음 15장 16절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열매를 맺게 하고 또 너희 열매가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함이라”를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천사도 ..
  • 방송인 조혜련 간증
    개그우먼 조혜련 집사, “이제 하나님께 맡기고 감사하며 인도하시는 대로”
    “다른 것들에서는 목마름이 채워지지 않았어요. 하나님을 만나며 영혼의 갈증을 해결하게 되었습니다” 세상에 웃음을 전하던 개그우먼 조혜련 집사. 누구보다 자아가 강했던 그가 한 사람의 기도를 통해 하나님을 향한 인생으로 바뀌었다. 이제는 하나님의 도구로 쓰임받고자 성경낭독과 찬양으로 예수님을 증거 하는 삶을 살며 “나는 성경 바람잡이입니다”라고 말한다. 주님의 보혈로 거듭난 생명으로 영혼 구원..
  • 김영한 박사
    "한국교회 사순절 기간 그리스도의 자기 비움을 적극 본받자"
    샬롬나비(원장 김영한 전 숭실대 기독대학원장)는 고난주간을 맞아, 논평서를 발표했다. 살롬나비는 “고난주간은 예수의 십자가 수난과 부활을 묵상하고, 참예하는 시간”이라며 “예수님이 달리신 십자가는 하나님을 반역한 인간을 그럼에도 용서하시고, 심판을 성자이신 예수그리스도께서 직접 치루셨다는 걸 의미한다”고 전했다. 이어 샬롬나비는 “고난주간 한국교회는 자기 허물과 죄에 대한 참회와 반성이 수반..
  • 2019 한국신약학회 정기학술대회
    "과학적 방법론이라는 미명으로 신약학에서 성령체험을 배제할 수 없어"
    2019년 한국신약학회 정기학술대회가 장신대 소양관에서 13일 오전 10시부터 개최됐다. 주제 발표로 이승현 호서대 교수가 ‘신약학이란 무엇인가’를 놓고 발제했다. 그는 신약에서 복음서와 서신서가 정착된 과정을 설명했다. 그는 “1-2세기 복음서나 서신서는 지금만큼 권위를 인정받지 못했다”면서 “문서화된 복음보다 예수의 제자들로부터 구전된 전승(傳乘)에 더 권위를 두었다”고 했다...
  • 낙태죄 폐지 반대 청원 14일 기준
    "낙태죄 헌법불합치 반대하는 청와대 국민청원 17일 기준 26,004명"
    지난 11일 헌재는 낙태죄 형법 269조 및 270조항에 대해 헌법 불합치 판결을 냈다. 이에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한 여성 산부인과 의사가 ‘낙태합법화로 나는 이제 산부인과 의사를 그만둬야 하는 것인가“라고 성토하며, 국민청원 글을 올렸다. 국민청원에 14일 기준으로 14,897명의 국민이 참여했으며, 20만 명을 넘어서면 청와대는 이에 대해 답변해야 한다. 기간은 5월 12일까지이다..